[종합] 윤정수, 50평대 신혼집 공개…“♥원진서, 반전세도 괜찮다고” (‘조선의 사랑꾼’) 작성일 09-23 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6m8zDEQ5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6067f1226e062cf8d3aab5fce1368f1a0382cf66ae11412d858e968a4edd113" dmcf-pid="FPs6qwDxH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조선의 사랑꾼’. 사진 I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3/startoday/20250923025104763smhe.jpg" data-org-width="700" dmcf-mid="17PHC4f51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3/startoday/20250923025104763smh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조선의 사랑꾼’. 사진 I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a25a4254e691d01942a04d1d50e8fbfcab85a2e4a8f3ed64f5626b4df99d921" dmcf-pid="3QOPBrwMYV" dmcf-ptype="general"> 코미디언 윤정수가 신혼집을 최초로 공개했다. </div> <p contents-hash="6119d967e660440e5e816926c3562fea749ecf812f96d4182b55990fb3306575" dmcf-pid="0xIQbmrRZ2" dmcf-ptype="general">22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윤정수, 원진서 예비 부부의 일상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36f505387e8263715414fd7f9a643bb5d43258cb4c669f5f51bbc06f8e2c7fb0" dmcf-pid="pelR2IOJY9" dmcf-ptype="general">이날 ‘조선의 사랑꾼’ 제작진은 윤정수의 집을 찾았다. 제작진이 “혼자 사는 집치고 평수가 넓은 것 같다”고 하자 윤정수는 “내가 짐이 많다. 좀 무리해서 넓은 평수를 잡았다. 50평대다. 반전세, (사실상) 월세다”라고 웃었다.</p> <p contents-hash="a79879b63f28715b060c9e73aa76498ea77bc7d0051d0ccdea05d21d66779880" dmcf-pid="UdSeVCIiGK" dmcf-ptype="general">제작진이 “짐이 왜 이렇게 많냐”고 묻자 윤정수는 파산 당시를 회상하며 “내가 전에 살던 집이 진짜 큰 집이었는데 그때 급하게 짐을 다 가지고 나왔다. 그렇게 10년이 지났는데도 짐이 줄지를 않는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1a7a20e5aeb67b1aefad4676708e27eb56d934fd23b92608aaea85a3b70d458d" dmcf-pid="uJvdfhCn1b" dmcf-ptype="general">윤정수는 취미방에서 파산 당시 채권 채무로 법원에서 압류 들어온 서류를 꺼냈다. 윤정수는 “이 서류는 내가 정신 차리려고 가지고 있는 거다. 열지는 않는다. 기본적으로 딱 봤을 때 겁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c03714ef960f7ddb4bd4e385db6a0ff6228cf3afc0c75c6b40927ea3d08af64" dmcf-pid="7iTJ4lhL1B" dmcf-ptype="general">윤정수는 모든 빚을 청산한 후 지난 2016년 신용을 회복했다고. 윤정수는 “파산 관련해서 없앴던 건 돈 빌렸던 내용이다. 다 써놨다가 갚은 후에 찢어서 태웠다. 후련했다. 채무 기록을 남겨놓고 싶지는 않았다”고 했다.</p> <p contents-hash="9126ff3259eb7af74cfd995cd96a2f28ed3d086b95df07e9cfdbe51c4efd4699" dmcf-pid="znyi8Slo1q" dmcf-ptype="general">윤정수는 옷방을 소개하며 “저쪽 행거를 비워둔 이유는 나랑 같이 살게 될 예비 신부의 옷이 좀 있다가 올 것 같기 때문이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5d7fddc91b2ef03fa880e02ffcc169446a3c93e7581262f9914839675dbab46c" dmcf-pid="qLWn6vSgtz" dmcf-ptype="general">제작진이 “여기가 신혼집이냐”고 묻자 윤정수는 “그렇다. 결혼 날짜도 정해지고 해서 이 집에서 일단 살려고 한다. 6개월이 될 수도 있고 1년이 될 수도 있고”라고 답했다. 이어 “그래도 기분 좋다. 같이 살아본 적 없으니까”라고 미소 지었다.</p> <p contents-hash="ebdb4b559723d686c1617eab00f38fae8b092636f6f74e142436bbdd10773f5b" dmcf-pid="BoYLPTvaG7" dmcf-ptype="general">윤정수는 “예비 신부도 예쁜 데서 살고 싶을 텐데 집 꾸미는 것도 돈 아깝다고 하면서 여기 와서 그냥 살겠다고 했다. 반전세 집인데 너무 고마웠다. 나중에 이사 가면 모르겠는데 지금 당장 몇 년은 이렇게 살자고 했다. 돈을 좀 더 모을 때까지”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b187d991ffc419f685719d4e8d8eb23231da314f5bdcb3e54d4af9a9b0139579" dmcf-pid="bgGoQyTNtu" dmcf-ptype="general">[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홈런 치는 ‘황금 장갑’ 유격수 ‘어섬킴’ FA 몸값 날개 달았네 09-23 다음 신동엽 "정성화·정상훈 하도 붙어 다녀 게이라는 소문" 09-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