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래♥임미숙, 子 김동영 이별에 충격→미용실 行 [RE:TV] 작성일 09-23 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조선의 사랑꾼' 22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JACTxQ0Z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ed22053de0f3fea49b7f3a105c183c69e181a1babe94811579d3f365a3d427f" dmcf-pid="FichyMxpZ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3/NEWS1/20250923051115738nfqw.jpg" data-org-width="600" dmcf-mid="Z6Zz9OsdG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3/NEWS1/20250923051115738nfq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ac990e1c15f37f744c5905943b4e82426e028f58341f0c1c7d82c4c60456ccb" dmcf-pid="3nklWRMU5l"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조선의 사랑꾼' 김학래, 임미숙 부부가 아들 김동영이 맞선 상대와 관계를 정리했다는 소식을 들었다.</p> <p contents-hash="b2c5960521973aa0c3a164f5b237197d4c09144306c16581c3be6c5ab7955ed2" dmcf-pid="0LESYeRuGh" dmcf-ptype="general">지난 22일 오후에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김학래-임미숙 부부의 아들 김동영과 소개팅 상대 김예은의 현재 관계가 공개됐다.</p> <p contents-hash="c373320d69235b002333cee448136ddfed04d4ab824a642a62c6aad1e33c2baf" dmcf-pid="poDvGde7ZC" dmcf-ptype="general">지난 5월 김학래, 임미숙 부부의 아들 김동영은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맞선을 진행해 화제를 모았다. 김동영은 그 중, 증권사에 근무 중인 김예은과 만남을 이어가며 김학래-임미숙 부부의 결혼기념일 파티까지 함께했다.</p> <p contents-hash="a98a91bae0499da6d11a9f2c4dfabe9ed0cdf34274b696e71bfd121dbb34d834" dmcf-pid="UgwTHJdzHI" dmcf-ptype="general">그러나 이날 김동영이 두 사람의 현재 관계에 대해 공개하기 위해 사랑꾼 스튜디오인 최성국 집을 찾았다. 앞서 김동영은 제작진에게 연락해 "예은이와의 관계에 대해 얘기가 있다"라며 "이후로도 만남을 가졌고, 관계적인 부분에 있어서 얘기를 했다, 그 부분에 서로의 생각 차이가 좀 있었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김동영은 "마지막으로 만나서 관계를 정리했다"라며 현재 김예은과 관계를 끝내고, 더는 연락하지 않는다고 털어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32c020eff2b15bf247ce21060f79b5301912601e66fe1f3940d712e09905c11" dmcf-pid="uaryXiJq5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3/NEWS1/20250923051117316upce.jpg" data-org-width="600" dmcf-mid="1AnDOV2XZ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3/NEWS1/20250923051117316upc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7ccf07ff88397da778e691d70049b071882dff0b9c0aa31cddc3075db9f4d6c" dmcf-pid="7AOG1oLKGs" dmcf-ptype="general">김동영은 "아직 엄마, 아빠는 모르신다"라며 김예은을 진심으로 좋아한 부모님의 마음을 걱정했다. 이후 김동영이 꽃다발을 들고 부모님을 찾아가 "끝났다고 예은이랑, 서로 잘 마무리됐다"라고 현재 상황을 전해 충격을 안겼다.</p> <p contents-hash="9c2ac485a74141fb255a93c090f44ab4f8239d0229d12cf1e11563afb8eb532c" dmcf-pid="zcIHtgo9Hm" dmcf-ptype="general">김학래-임미숙 부부가 아쉬움과 속상함을 드러냈다. 임미숙은 "충격이다, 다 잘되고 있는 줄 아는데", 김학래는 "우리의 활력소였다"라고 고백하며 좀처럼 미련을 버리지 못했다. 눈시울을 붉힌 임미숙은 김동영에게 새출발을 위해 머리를 다듬자고 제안하며 분위기를 바꾸려고 노력했다. 더불어 임미숙이 헤어디자이너에게 소개팅 주선을 부탁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30c8068655c8af1e06f72bd14873bfaca5fa0cd44713f11b43f40ba88127f0f5" dmcf-pid="qkCXFag21r" dmcf-ptype="general">한편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은 혼자보다 둘이라서 더 아름다운 사랑꾼들과 그들의 달콤살벌한 러브스토리를 담은 리얼 다큐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d7c15b6c8d4b8470c5b435c775be7d15a9f1dc1f23f826de0a0977545db043de" dmcf-pid="BEhZ3NaVYw" dmcf-ptype="general">hanappy@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종석의 그라운드] 문경, 한국 아시아를 넘어 세계 정구의 성지를 향한 큰 발걸음. 국제 스포츠 도시 위상 과시 09-23 다음 손연재, 금융맨 남편과 홍콩서 '럭셔리 기념일'…3600만원 풀착장 공개 09-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