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 평생 뽀뽀 두 번 해봤다는 20대男에 코웃음 “모태솔로”(물어보살)[순간포착] 작성일 09-23 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i5nBrwMC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3ba81916d8ed394e93a81db365a6c05581379b95e2a85c67e141cb1a5eef043" dmcf-pid="Qn1LbmrRT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3/poctan/20250923053939737kzhj.jpg" data-org-width="530" dmcf-mid="6ydHkz7vW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3/poctan/20250923053939737kzh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e870326403e366f9a1a0366bd9410b439090b1ef01262e0dccb4eeea3f64b3b" dmcf-pid="x0jpC4f5Tu" dmcf-ptype="general">[OSEN=임혜영 기자] 서장훈이 스킨십이 고민이라는 사연자에 한심하다는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c9eb52c8044c99f02de2c06ffdc2af35179a6b501aad4ef4d010f4fbe299bcc9" dmcf-pid="yNpjfhCnTU" dmcf-ptype="general">22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이하 물어보살)에는 스킨십이 고민이라는 사연자가 등장했다.</p> <p contents-hash="3ec173698a7b9460b0a0981ea4be2ae1cf5795f477a002ec4fa407f3024bcaba" dmcf-pid="WjUA4lhLlp"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지금까지 최대 스킨십이 키스도 아니고 뽀뽀냐”라고 물었고, 사연자는 그렇다며 “연애 경험이 총 세 번이다. 제일 긴 게 2~3년이다”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5b52057998bff1fd2249f58f098d802d7eab662fb6917a4858551a2fcdce3494" dmcf-pid="YAuc8SloS0" dmcf-ptype="general">이어 “성인이 돼서 사귄 건 한 번인데 1~2주다”라고 말했고 서장훈은 “그건 연애 아니다. 모태솔로다”라고 일침을 가했다.</p> <p contents-hash="d64201f14a717f5410668ef4f01a867ee8beb784925a934f74bdc049624e1c4f" dmcf-pid="Gc7k6vSgC3" dmcf-ptype="general">사연자는 “제가 스킨십을 했을 때 싫어하지 않을까 싶어서 쉽게 못 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살면서 뽀뽀만 두 번 했다”라고 말해 서장훈을 당황스럽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ab307fefc8cd72c56cf500af626644cb1a843e4f885fbf928ed9accb8b05bf5f" dmcf-pid="HkzEPTvayF" dmcf-ptype="general">사연자는 친구들에게도 놀림을 많이 받는다고 말했다. 사연자는 “스킨십에 있어서 발전이 없으면 남들이 보기에 문제가 있어 보이지 않을까”라고 말했고, 이수근은 “그러다가 일이 생기는 것이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ab6f7193357934b7fe99f87046b0ec720814f81dbd4035ec98cb2a04e3e3846" dmcf-pid="XEqDQyTNvt"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요즘 같은 시대에 괜히 잘못된 조언 듣고 원하지도 않는 상대방한테 했다가 귓방망이 맞게 된다. 절대 그러면 안 된다”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이어 “누굴 만났을 때 너무 급하게 생각하지 마라”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ffc5866555c3ea871e0b4e0ec4f51afd1ed1b6898024f806e9ce07b8c24c478" dmcf-pid="ZDBwxWyjv1" dmcf-ptype="general">이수근은 “네가 괜찮으면 상대가 먼저 할 것이다. 손 안 대고 코를 풀 수 있다. 그런 사람이 되어야 한다”라고 조언했다.</p> <p contents-hash="964e97c985dcb33fe6349c618188998cce4cf143897ef446e1cdd1b641ec221e" dmcf-pid="5wbrMYWAW5" dmcf-ptype="general">hylim@osen.co.kr</p> <p contents-hash="9dbac3a352625fb4f3e99df53f5c1ecbd936b9b69ae9ec47c7b4106e25aac342" dmcf-pid="1rKmRGYcTZ" dmcf-ptype="general">[사진]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입대 연기’ 로운, ‘탁류’ 제작발표회 참석…새 얼굴 어떨까 [오늘의 프리뷰] 09-23 다음 성현주, 5년만 시험관 성공 "100개 난자 채취..힘들지만 엄마로"[전문] 09-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