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돈씩 투자” 걸그룹 멤버 똘똘한 金테크 빛날 때…국제금값, 또 최고치 [투자360] 작성일 09-23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미 연준 금리인하 재개에 2%↑</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EZNYeRuZ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5822cae01d7557b62ed1fa70a4ec717e5e1bd465fd3089cd074cb76b6a12841" dmcf-pid="XD5jGde71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 2월 5일 오전 서울 종로구 한국금거래소에서 직원이 골드바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그룹 있지(ITZY) 멤버 유나의 모습. [임세준 기자, 있지(ITZY) 유나 인스타그램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3/ned/20250923054951481lmmm.jpg" data-org-width="1024" dmcf-mid="YPOPwbBW5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3/ned/20250923054951481lmm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 2월 5일 오전 서울 종로구 한국금거래소에서 직원이 골드바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그룹 있지(ITZY) 멤버 유나의 모습. [임세준 기자, 있지(ITZY) 유나 인스타그램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0945d6c201a8b7fc7d2e97986d85112a534ba0210088a651a3ab1670807bc98" dmcf-pid="Zw1AHJdztP"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 국제 금값이 또 다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글로벌 ‘관세 전쟁’이 가져온 경제 불확실성 속에 미 중앙은행이 금리 인하 재개에 나선 게 금값을 더 높은 곳으로 끌어 올리는 모양새다.</p> <p contents-hash="63d9cdf4d3798b7cfddfa6a87150057e014f3012436b3737e5b2e91368661dee" dmcf-pid="5rtcXiJq56" dmcf-ptype="general">2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22일(현지시간) 미 뉴욕상품거래소(NYMEX)에서 12월 인도분 금 선물 종가는 온스당 3775.10달러로 전 거래일 대비 1.9% 올랐다.</p> <p contents-hash="1a35f8ba33809f92f22ce72b026994775b87ef74aaf6b7db08ff39e72f1fab66" dmcf-pid="1mFkZniBG8" dmcf-ptype="general">금 현물 가격은 미 동부시간 이날 오후 2시께 온스당 3747.08달러로 전 거래일 대비 1.7% 상승했다.</p> <p contents-hash="ed2b4bb32e1f79c183048b617518d3cf064ff91ca751dcf22c14d4e457e01e8f" dmcf-pid="ts3E5Lnbt4" dmcf-ptype="general">이날 상승으로 금 선물 및 현물 가격 모두 사상 최고치 기록을 경신했다.</p> <p contents-hash="2732616281c364fdb5d76e25669843f8be202e830fabae51e478a9160a0ee1a8" dmcf-pid="FO0D1oLKXf" dmcf-ptype="general">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 관련 불확실성이 지속되며 안전자산으로서 금 수요가 지속되는 가운데 미국의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지난주 금리 인하를 재개하면서 금값 랠리를 더욱 촉발하고 있다.</p> <p contents-hash="88b09e0d9534a933cd29dd7545339292ad31cf3d816b7a6fbd58cd678b87d6b2" dmcf-pid="3Ipwtgo9GV" dmcf-ptype="general">연준 위원들은 지난주 공개한 경제전망에서 연준이 연내 추가로 2회 금리 인하에 나설 것으로 예상했다.</p> <p contents-hash="db3d45ac6500ef02e95ae628e3e406fc2500b2e9ae245c688ad8cd72fb60cb1b" dmcf-pid="0HVTbmrR52" dmcf-ptype="general">트럼프 대통령의 경제 책사로 꼽히는 스티븐 마이런 신임 연준 이사는 이날 연설에서 현재 미국의 기준금리가 중립 수준보다 약 2%포인트 높은 긴축적인 영역에 머물러 있으며 공격적으로 인하돼야 한다는 통화정책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22adefd567c777a593ec0a5ec0748ca4d17425738936aada185c5996e0129fe6" dmcf-pid="pXfyKsmet9" dmcf-ptype="general">금속정보업체 키트코 메탈의 짐 위코프 선임 애널리스트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과 같은 지정학적 긴장이 해소되지 않는 가운데 안전자산으로의 수요가 지속적으로 유입되고 있다”며 “지난주 연준의 금리 인하 및 추가 인하 전망 역시 가격을 지지하는 요인”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2e7839f5caf456946a195803163e2d84651bc645b45c74cf33e6b061440adca" dmcf-pid="UZ4W9OsdZK" dmcf-ptype="general">한편, 금값이 연일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면서 ‘금테크’에 일찌감치 나선 유명 K-팝(POP) 걸그룹 멤버의 재테크 성공담이 눈길을 끈다.</p> <p contents-hash="a20c856f3d4ac8dc35ef4ded5aa9273acd6836f712255dffbf2c8d2f964f5a72" dmcf-pid="u58Y2IOJHb" dmcf-ptype="general">그룹 있지(ITZY) 멤버 유나는 지난해 10월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 출연해 금테크 성공담을 들려줬다.</p> <p contents-hash="f22004b212cdfe57df71f24120075e917bf03f8c5ad4ef391aa9a25d9113cbef" dmcf-pid="716GVCIitB" dmcf-ptype="general">이날 DJ 김영철이 있지의 새 앨범 타이틀곡 ‘골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다 “있지 멤버들은 ‘골드’ 좋아하나요? 요즘 금테크가 인기인데 금 좀 모으나요”라는 청취자의 질문을 전했다. 이에 유나는 “작년인가 재작년인가 조금씩 샀다. 한 돈씩 한 돈씩 샀다. 조금 올랐다”고 답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a9b9d7971b62858dd8f45d7016ae499f2a4b844540e075d4837e2b04f5d915f" dmcf-pid="ztPHfhCn1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3/ned/20250923054951772hlje.jpg" data-org-width="1200" dmcf-mid="Gj1AHJdzt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3/ned/20250923054951772hlje.jpg" width="658"></p> </figure>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케데헌 '골든', 통산 6주째 '핫100' 1위 09-23 다음 딸과 내연남 만난 아내, '외도' 인정…"이혼 하기 위해서, 유책배우자 감수" (결혼지옥) 09-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