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협회 "황의조, '준 영구제명'…해외 활동은 징계 불가" 작성일 09-23 44 목록 대한축구협회가 불법 촬영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은 황의조의 국내 축구계 퇴출을 못박았습니다. <br><br>다만 해외 리그에서의 활동을 규제하기는 어렵다는 입장입니다.<br><br>협회는 입장문을 내고 "황의조는 사실상 '준 영구제명' 상태"라며 "국내에서 선수, 지도자, 심판 등의 활동이 불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br><br>이는 협회와 대한체육회 규정 및 성폭력처벌법 조항에 따른 것입니다.<br><br>협회는 또, 황의조 사안에 대한 대응이 미온적이라는 지적에 대해 "해당 규정은 협회 등록 선수에만 적용할 수 있다"면서 튀르키예 리그에 소속된 황의조의 경우 국내 규정 적용이 어렵다고 밝혔습니다.<br><br>#대한축구협회 #황의조 #황의조영구제명<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끊이지 않는 폭력·사고...체육 현장이 위험하다[생생확대경] 09-23 다음 '안세영 연속우승 가볼까' 코리아오픈, 28일까지 수원서 열전…국내 간판+해외 상위랭커 충출동, 안세영 등 연속 우승 도전 09-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