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경, 학대 피해 고백 "가까운 사람에 신체·언어 폭력 당해, 트라우마 남았다" 작성일 09-23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pOti5Zw0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5bb822780c348dd89efd369b559825454e7319570d7d62cccfa7b2959b16a0f" dmcf-pid="tuC3Lt1mz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3/SpoChosun/20250923060214719sbfr.jpg" data-org-width="650" dmcf-mid="Zb36C4f5z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3/SpoChosun/20250923060214719sbf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a048ca6409afda9c69d9577dd0629e442bf7385e9e5b58851068e9cf132315b" dmcf-pid="F7h0oFts7c"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도라이버' 홍진경이 데뷔 초 학대를 당했다고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feb104d599f3a95b2a7d29d41ff512b05b13a7e0c366c8f44da8d07f35174142" dmcf-pid="3zlpg3FO3A" dmcf-ptype="general">21일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도라이버: 잃어버린 핸들을 찾아서'에서는 '토크의 신' 특집으로 꾸며졌다. </p> <p contents-hash="4135d7fb90cf27593ed940c2e70e8c00257a00a3868e160ce36a2836a58f2c96" dmcf-pid="0bT7jUphFj" dmcf-ptype="general">이날 멤버들은 토크의 신으로 거듭나기 위해 서로의 면접을 봐줬다. 면접자가 된 홍진경에 김숙은 "'솔로지옥' 나가실 거냐"고 MC가 아닌 참가자로 출연할 건지를 물었고 홍진경은 "그쪽 제작진들만 OK하면 저도 OK"라고 쿨하게 받아쳤다. </p> <p contents-hash="7526cf91a8f48d6292047c0076e78448ceb71df2843e35afe1b7215ef61eb2a1" dmcf-pid="pKyzAuUl7N" dmcf-ptype="general">미리 자기소개서를 작성한 홍진경은 '고난과 역경을 극복한 경험'에 대해 "어린 시절 가까이 지내던 사람의 횡포를 견뎌야 했다. 언어, 신체적인 폭력까지 감당해야 했다"고 밝혔다. "힘든 학창시절을 보낸 거 같다"는 장우영의 말에 홍진경은 "이런 얘기는 방송에서 처음 하는데 사실 제가 데뷔하고 나서 저를 가깝게 봐줬던 분이 신체적인, 언어적인 폭력을 많이 하셨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de9e93399d2b1c2c8d3d81cf155a824bdec012112b7f392d61d5a6e2bc8d199f" dmcf-pid="U9Wqc7uSza" dmcf-ptype="general">홍진경은 "그런 부분이 정말 저한테 트라우마로 남았다. 어린 시절에 그렇게 힘들게 하는 사람을 극복하고 나니까 이제는 누구를 만나도 쉽다"고 담담하게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d247f5c1e72e830b51281038e825449debae823b7dbc194ab94f44e7f4b4ab74" dmcf-pid="u2YBkz7vFg" dmcf-ptype="general">이에 장우영은 "그래서 제가 이어서 질문을 드리고 싶은데 오늘 저녁 추천 하나 해주시라"라며 분위기를 풀었다. 장우영의 질문에 홍진경은 "저는 저녁을 잘 안 먹는다. 워낙 습관이 됐다"며 "그냥 알아서 드시면 안 되냐"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9951c67653a2f63eb28ae1bacddbd37edd533865aeb7fe9df42848cb33c6bf4c" dmcf-pid="7VGbEqzTUo"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조세호는 "나의 묘비에 뭐라고 쓰고 싶냐"고 물었고 홍진경은 "제가 하고 싶은 말을 쓰지 않고 분명히 누군가 저를 보러 온 거 아니냐. 그 사람에게 하고 싶은 말을 쓸 거다. '너를 위해 살아. 행복해'"라고 말해 감동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673a77c5b9b056b2bd6c013338219e91afb48c66e1c8d3d2848124b411064e85" dmcf-pid="zfHKDBqyUL"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독]전지현 ‘혐중’ 논란 후폭풍…25일 중국 광고 전면 취소 09-23 다음 "얇지만 강하다"…아이폰 에어 부수려면 100㎏ 무게로 눌러야 09-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