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주연작 통편집→임금체불 피해까지..기은세, 배우 포기한 이유 ('4인용 식탁') 작성일 09-23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DOa8Sloy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4591c6253c13e56bfc53399f0ef4e6fae0c049b71d573b5b02989550c0479d0" dmcf-pid="PwIN6vSgl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3/poctan/20250923061940040ujng.png" data-org-width="530" dmcf-mid="fGARqwDxl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3/poctan/20250923061940040ujng.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f5732a45333c2c06ebc12932aeaa96547801a4d6e05bc7d8b375e82dfaf3092" dmcf-pid="QrCjPTvaTw"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 ‘절친노트-4인용 식탁’에 기은세게 인금체불 피해에 주연작을 통편집 당했던 아픔을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4caeca4c4804c128e797033fd604528d6ed50e1bdc7df05c132c3f2c26f5b7c0" dmcf-pid="xmhAQyTNSD" dmcf-ptype="general">22일 방송된 채널 A ‘절친노트-4인용 식탁’에서 기은세게 배우 생활하며 아픈 상처를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36a2affeadee1f191a4bc46db0e0c60718694ca5b1b4b59ffa24d8d79feac42e" dmcf-pid="yK4UTxQ0TE" dmcf-ptype="general">이날 기은세에게 원래 배우가 꿈이었는지 물었다. 아나운서나 기자 등 말하는 직업을 추구했다는 그는“우연히 고등학생때 모델 선발대회를 지망해. 대구에서 상경했고 3위했다”며 그렇게 연예계 입문하게 된 스토리를 전했다.기은세는 “연기 수업 받는 날 어느날 가수를 하라더라노래실력을 보더니 보컬 멤버를 추가 영입해, 셋이서 연습실 다니며 아이돌 준비도 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f2bcd1d66b647d54cc93cf6d7c9c33e38192f058d03d28c61dc49e9d52988b79" dmcf-pid="W98uyMxphk" dmcf-ptype="general">이어 영화를 찍었다는 기은세는 “필리핀 가서 한달반 살다왔다 촬영을 마친 후 보러 오라고 해. 근데 분량이 길어서 통편집 될것 같다는 통보를 받았다”며 첫 주인공으로 들어갔는데 통편집 됐다는 것.</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61cfde90e51685172b57c70855887ffa6ca1cc352a13667084a90f40fb2669f" dmcf-pid="YgceBrwMW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3/poctan/20250923061941467nmzi.png" data-org-width="650" dmcf-mid="4whAQyTNh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3/poctan/20250923061941467nmzi.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9200e6a35199ae43918512ba5e9df14c78c528f4ecd63efe09de87515c98d59" dmcf-pid="GakdbmrRhA" dmcf-ptype="general">이외에도 촬영을 마친 드라마에서는 시사회 이후 캐스팅이 교체되었으며, 출연 중이던 드라마에서는 캐릭터가 유학을 간 설정으로 급하게 하차하게 된 사연까지 전해 절친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기은세는 “드라마 시사회 후 감독 교체, 그래서 엎어졌다배역도 다 바뀌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fca3b44da93d11464c7e8ef86be82c12908b5f5711b6e1ff0a259df6ce0b846b" dmcf-pid="HNEJKsmehj" dmcf-ptype="general">또 기은세는 MC 박경림과 14년 전 드라마 ‘더 뮤지컬’을 통해 맺은 인연을 회상. 첫 주연작이 내부 사정으로 인해 엔딩도 찍지 못한 채 종영해 아쉬움이 컸다고 했다. 스태프도 임금을 못 받아 찍을 수 없던 상황. 박경림은 “배우들 출연료도 못 받지 않았나”고 하자 기은세는 “오래돼서 기억이 안 난다”고 했다. 박경림은 “마지막 장면 위해 춤과 노래 열심히 연습했다”며 회상하기도.</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e5880f4bc5448436a1de3d3f97c33079ae0c8b6c5c343bb46efd2fe105d061f" dmcf-pid="XjDi9Osdh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3/poctan/20250923061942812uqfy.png" data-org-width="650" dmcf-mid="8Y8uyMxpS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3/poctan/20250923061942812uqfy.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b1a8df1dc75516d7204299f3249ddfd42b3caad06ffb01d7957bccb708c0357" dmcf-pid="ZAwn2IOJya" dmcf-ptype="general">기은세는 “배우로 마지막 기회라 생각했던 갈림김 있던 드라마 임금체불로 4번째 실패. 이것도 안 되는구나 싶더라”며“그 배우의 꿈이 무너져. 회사까지 무너지고 다 무너졌다”며 무명 시절 긴 기다림을 견뎌야 했던 기은세는 ‘하차 3단 콤보’ 에피소드를 털어놓았았다.</p> <p contents-hash="9990db230fb0dd6e657773730ae30e7a3ecc9ac1dda33209b6032aa40d2001ad" dmcf-pid="5crLVCIiSg" dmcf-ptype="general">기은세는 “20대때 일 많이했는데 보여준 건 결론적으로 거의 없는느낌, 20대는 기다림의 연속이었다”며 “뭐가 날 행복하게하는지 생각했다”며 긍정적인 마인드를 전하면서 “주어진 삶을 열심히 살다보니 새로운 돌파구가 보이더라, SNS가 생기고 다른 인생이 펼쳐지더라”고 했다. 기은세는 “잘하는 걸 보여주니 일이되고 돈을 벌더라 그땐 상상도 못한 삶, 세상을 사는 법은 한가지가 아닌 여러가지 방법이 있단 생각이 들었다, 열심히 움직이다보면 하늘도 한번은 기회를 주는구나 싶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9300e38fa0a8be06c7d9697b9235024b1701e0e775e55a41acd4356bf35af56c" dmcf-pid="1kmofhCnCo" dmcf-ptype="general">이에 박경림은 “열심히 살았으니 기회가 온 것”이라 응원했다.</p> <p contents-hash="ea385480cc28386bfaac24ecd254213a6cdda6e9672a2c559e14373eea102062" dmcf-pid="tEsg4lhLCL" dmcf-ptype="general">/ssu08185@osen.co.kr</p> <p contents-hash="28dfea3081c06a821a359f5c31df535417ac76feafd7999e6fca230bba732bbf" dmcf-pid="FDOa8Slovn" dmcf-ptype="general">[사진] 방송화면, OSE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태원, 장장 6개월 만에 '미국 사위'와 첫만남.."보기 드물게 설레"(사랑꾼) 09-23 다음 최현석, 딸 최연수 위해 '허세' 뺐다…반대했던 김태현 '사위'로 "웰컴" [핫피플] 09-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