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원, 장장 6개월 만에 '미국 사위'와 첫만남.."보기 드물게 설레"(사랑꾼) 작성일 09-23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0T95Lnb3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ddddbcee2626ab1e92a0d28ba5a5e154ba0f7dec0995522dd0bfb4f25c64a8b" dmcf-pid="0UWVtgo9p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3/SpoChosun/20250923061827350hzcv.jpg" data-org-width="1200" dmcf-mid="13X6pAj47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3/SpoChosun/20250923061827350hzc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4c9c17fb93bd3081b3ed266726a84708bf301a225382ede9e1e628a58e3843e" dmcf-pid="puYfFag2zR"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그룹 부활 김태원이 사위 데빈과 첫만남을 앞두고 기대감을 감추지 못했다.</p> <p contents-hash="474a613821108736ab06d11e8c8a83837a7c6d03524129a5f53562db62ba25ab" dmcf-pid="U7G43NaVUM" dmcf-ptype="general">22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말미에서는 김태원의 가족이 딸 김서현과 남편 데빈을 직접 만나는 장면이 예고됐다.</p> <p contents-hash="cd3a70515b5933d116f5a42f617bdb2ce79cd20bd50cab40e4e0b972fcddd92f" dmcf-pid="uzH80jNfux" dmcf-ptype="general">영상 편지에서 김서현은 "데빈이랑 함께 9월에 아빠를 보러 가겠다"고 말했고, 미국에 거주 중인 데빈도 밝은 미소를 지으며 "우리 곧 봐요"라고 인사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3e3abe0e626ed744d333ea4c17f0cfb7dbc5751871f33a8c0552206a7412b1e" dmcf-pid="7tlBHJdz0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3/SpoChosun/20250923061827637ynot.jpg" data-org-width="1200" dmcf-mid="tMAZs29Hp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3/SpoChosun/20250923061827637yno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6d4051ac0e2fbdcf8a2fdfe76c6cca5241717e824dd7a0cf3912a359a20dc5e" dmcf-pid="zFSbXiJq0P" dmcf-ptype="general"> 김태원은 이들을 맞기 위해 가족들과 함께 공항으로 나갔다. 그는 "드디어 만난다. 보기 드물게 설렌다. 이렇게 설레는 사람 아닌데…"라며 들뜬 마음을 내비쳤다.</p> <p contents-hash="9da153832397cfa8b469947d0d00a66df4c5eb2110d92622d47efe668ecf41a2" dmcf-pid="q3vKZniBu6"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마침내 등장했고, 김태원의 아내는 "왔다! 데빈, 서현!!"이라며 환한 미소로 딸과 사위를 반겼다. 사위를 처음 본다는 김태원도 팔을 흔들며 따뜻한 인사를 건넸다.</p> <p contents-hash="bc3b3f8ce7bd2dee2aeea8791f75d0400677fb4b66115b0e10570c7140dbfaff" dmcf-pid="B0T95Lnb78" dmcf-ptype="general">앞서 김태원은 사위 데빈에 대해 "미국에서도 사람들이 길을 가다 데빈을 보고 돌아볼 정도라서, 내 사위가 멋있을 거라 기대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11d9d8d82e4c27fa81f908ad2936d8bab854fe7b69ebeb7071abdb7d73e41495" dmcf-pid="bpy21oLK04" dmcf-ptype="general">하지만 김태원은 사위를 만나기 위해 미국 비자 신청을 했으나, 과거 대마초 사건 때문에 거절당했다. 그는 "40년 전 대마초 사건이 문제가 안 된다고 들었는데, 그 사건부터 다시 시작됐다. 비자 발급이 거절됐다"며 아쉬움을 토로했다. 이어 "다른 건 다 괜찮은데, 딸한테 미안하다"며 속상한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00b68b9fee4da1dd4a4ebc37733c070b112745ba2b9438c54de04e06b39d74cb" dmcf-pid="KUWVtgo9uf" dmcf-ptype="general">김태원의 미국 입국 도전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그는 지난 3월에도 딸 결혼식 장소가 갑작스레 뉴욕으로 변경된 사연을 털어놨다. 당초 한국에서 결혼식을 계획했지만, 사위 어머니의 건강 악화로 비행기 탑승이 어려워지자 딸이 "아빠가 괜찮다면 뉴욕에 오는 걸 시도해 보는 건 어떠냐"고 제안한 바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가을맞이 경륜·경정, 전 영업장 무료입장 등 이벤트 풍성 09-23 다음 첫 주연작 통편집→임금체불 피해까지..기은세, 배우 포기한 이유 ('4인용 식탁') 09-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