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래♥임미숙, 子김동영 이별에 눈물 "김예은 공개연애 부담, 거짓말 같겠지만"[SC리뷰] 작성일 09-23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8ybUwDx7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ab7af9abf783f0839cdcceb210751c44c54e78799f3b87117e59d46daa2c790" dmcf-pid="WSMmcbBW3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3/SpoChosun/20250923064015641ifqd.jpg" data-org-width="700" dmcf-mid="P8Vjn03I3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3/SpoChosun/20250923064015641ifq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a6adae55a477faa60b8e4cbf14a700dac6dbd52a7242686d9bf4f15c9a569f9" dmcf-pid="YvRskKbY3l"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김학래 임미숙 부부가 아들 김동영의 결별 선언에 눈물을 보였다.</p> <p contents-hash="72f69c5b7208fa64f7b980425855d5c25cb2d04687974981eddf332c55473a17" dmcf-pid="GD9aJFts0h" dmcf-ptype="general">22일 방송된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김동영이 증권사에 재직 중인 소개팅녀 김예은과의 관계 종료를 선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4b57461173d6244b0724c745ae1be49dc6798e852a20f9caf16f58855c418c7f" dmcf-pid="Hw2Ni3FOUC" dmcf-ptype="general">김동영은 8월 제작진에게 "(7월 파티) 이후로 만나 관계에 대한 얘기를 했는데 서로의 생각 차이가 있었다. 마지막으로 만나서 관계를 정리했다"고 미리 결별 소식을 알렸다. 하지만 아직 김학래와 임미숙에게는 이 사실을 알리지 못했다고. 김동영은 "시청자분들은 거짓말이라 생각하실 수 있는데 부모님이 예은이를 진짜 좋아하셨다"고 복잡한 표정을 지었다.</p> <p contents-hash="73a3aec0cd3cdf1dea2ddaeda02bc34f5be74725b7c59772c7da3f3979c09f22" dmcf-pid="XrVjn03IzI" dmcf-ptype="general">실제로 김국진은 "김학래 선배가 저렇게 환하게 웃는 표정은 거의 없다"고 했다. 이에 김동영은 "아빠의 저런 표정은 처음이었다. 예은이가 너무 좋은 사람이었기 때문에 아쉬운 부분도 있다"고 털어놨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79439f3de60882aa5dc73c9ddec372718dae2415d482b2ce7f39564d4d00c8f" dmcf-pid="ZmfALp0C7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3/SpoChosun/20250923064015912kphf.jpg" data-org-width="1200" dmcf-mid="QTs3Xgo97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3/SpoChosun/20250923064015912kph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b29e39b9210e8de3cc590110ed76b06f81e63de91d0305cfd1e78ca4afc7134" dmcf-pid="5s4coUph3s" dmcf-ptype="general"> 며칠 후 김동영은 꽃을 들고 부모님댁에 찾아갔다. 임미숙은 "좋은 소식이 있는거냐. 다들 난리다. 동네 사람 중 예은이 모르는 사람이 없다. 지나가다가도 예은이랑 잘 되냐고 묻는다"며 호들갑을 떨었지만, 김학래는 "어째 분위기가 축하해야 할 것 같지 않다"고 이별을 직감했다. </p> <p contents-hash="f1b29bb76dac99147d71987c4113c187e599b23d8b52681356531272fd355acd" dmcf-pid="1O8kguUlUm" dmcf-ptype="general">김동영은 "끝났다. 서로 잘 마무리 됐다. 서로 성격이 안 맞고 템포가 어긋났다. 예은이는 공개적인 만남을 부담스러워했다. 일반 회사원으로서 방송 노출이 힘들었을 거다. 내 성격이 못난 게 문제다. 서로 좋은 길을 응원하며 정리했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학래와 임미숙은 "너무 급하게 결정한 거 아니냐. 너도 좀더 적극적이었어야 했다"고 만류했지만 김동영은 "나도 노력했다. 자주 만나고 친구들에게도 소개했다. 예은이도 나도 앞으로 좋은 사람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선을 그었다. 결국 임미숙은 "정말 아깝다. 예은이를 내 딸로 삼고 싶을 정도였다. 속상하다"며 눈물을 흘렸다.</p> <p contents-hash="a7365d553a387bd8bd1d6dfb4c7b7e8d5fba793ad80aa5652bfe7efee6493b27" dmcf-pid="tI6Ea7uSUr" dmcf-ptype="general">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혼해도 前남편 재력 덕에 잘 산다고" 기은세, 억울한 오해 해명했다 ('4인용') 09-23 다음 김학래♥임미숙 子, 김예은과 끝내 결별…"내 성격에 문제 있어" 자책 [핫피플] 09-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