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도 인정' 아내, 아이와 '내연남' 당당하게 만나…오은영 "아이에 못 할 짓" 경악 (결혼지옥)[전일야화] 작성일 09-23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xs7yJdzG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89a54abaec1a4e410af36e3b187ff53d07bb230e5cd887baadf7aec0650a2f3" dmcf-pid="1MOzWiJqY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3/xportsnews/20250923065148602vpxd.jpg" data-org-width="550" dmcf-mid="BT1zWiJqG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3/xportsnews/20250923065148602vpx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82399b2a4687255913289c188180f2a3f81b4faf39f83f24cc2429be80ee406" dmcf-pid="tRIqYniBZv"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문채영 기자) '결혼지옥'에서 '무무 부부' 아내의 외도 사실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38d51a2c59a02e796926693aa0284ff48754413abb340e56bb88aa695fd2078e" dmcf-pid="FeCBGLnbtS" dmcf-ptype="general">22일 방송된 MBC '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이하 '결혼 지옥')에서는 이혼 위기의 '무무 부부'가 출연했다.</p> <p contents-hash="6150cf6d7aee20a1ab91c04f8e6884cb11c86e8580cbe3dd73f9c1a976839035" dmcf-pid="3dhbHoLKZl"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남편은 아내에게 "내가 이혼 소장을 언제 넣었는지 아냐? 네가 주말마다 그 남자 만나러 다녔을 때부터였다"라며, "그걸 누가 나한테 이야기해 줬는 지 아냐? 딸이 '아빠 엄마 남자친구 있다'라고 했다"라고 폭로했다.</p> <p contents-hash="3e4d218521a77b7cedac1d27c69e012a1b1b70c179f6c4cbc07036d9a2573cf1" dmcf-pid="0PrUveRu1h" dmcf-ptype="general">아내는 "이혼을 하려고 했으니까. 우리가 이혼 하자고 하고 떨어져 있었다"라며 당당한 태도를 고수했다. 이에 남편은 "당신이 그 남자랑 술 마시고 모텔 간 뒤로 마음먹은 거 아니고?"라며 외도를 비난했다.</p> <p contents-hash="63ab182bc51141cbbf22bb75e78717643247d0b6cad1dcc36f6acac8dc5d0610" dmcf-pid="pQmuTde7ZC" dmcf-ptype="general">또 아내는 "(외도 상대와는) 친구 대 친구로 만났는데 불행한 결혼생활이니 흔들린 것 같다"라며 외도 이유를 밝혔다. 또 "이렇게 안 하면 이혼이 안 될 것 같았다"라며 간절함을 공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f89df2733013d399edb17aff7b46a806666603d29377dd9acb3d28354d250f2" dmcf-pid="Uxs7yJdzt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3/xportsnews/20250923065149934hrkx.jpg" data-org-width="550" dmcf-mid="XBhbHoLKX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3/xportsnews/20250923065149934hrk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5825001c402e6dfff2f7a6a56c53a33d84ca01045d4cba3fbfc095749a9ac78" dmcf-pid="uMOzWiJqtO" dmcf-ptype="general">오은영 박사를 만난 아내는 "옳은 행동은 아니지만 저한텐 최선이었던 것 같다. 진짜 (결혼 생활이) 지옥이라서 그랬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d99913ddee7e5e95764adbedf5afe173045b07f9a9cf70fa5b9016195a67281c" dmcf-pid="7RIqYniBZs" dmcf-ptype="general">부부의 이야기를 들은 오은영 박사는 "상대방이 미워질 수도 있고 이혼하고 싶을 만큼 싫어질 수도 있다고 본다. 그럴 때 그 다음 단계에서 어떻게 해야 되는지 기본이 있다. 아내 분이 고민을 하셨어야 하는 부분이 아닌가 싶다"라고 조언했다.</p> <p contents-hash="01609724bf1541e14af7d27a3d69c4699f4f153fe8a3d3a683383ab7c975a30d" dmcf-pid="zeCBGLnbYm" dmcf-ptype="general">이어 소유진은 "그리고 또 아이를 데리고 (아내 상대를) 만났다"라며 우려를 표했다. 아내는 "일부러 아이를 데리고 만난 적은 없다. 일을 같이하던 사람이었다. 남자친구라고 소개한 적도 없다"라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c0be3d20b1387b375228f580a2c54641c327aa82b7cf06b3dd5400b04940ac0" dmcf-pid="qdhbHoLKG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3/xportsnews/20250923065151248lwmk.jpg" data-org-width="550" dmcf-mid="ZxxCoUphZ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3/xportsnews/20250923065151248lwm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41a03dfe682cf7190e02dba49398d0975dcfac88f1d31266dd1a9f73a6e5b49" dmcf-pid="BJlKXgo95w" dmcf-ptype="general">하지만 오은영 박사는 "그 부분은 이해가 안 된다. 아내 분이 아이한테 '엄마가 사귀는 남자친구야'라고 표현은 안 했지만, 아이가 그냥 엄마가 같이 일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했으면 남자친구라고 표현하지 않았을 거다"라며 따끔한 일침을 가했다.</p> <p contents-hash="30c43590801d26c669a307422d6493aa5bf807075ee3c837a29a987c24450de6" dmcf-pid="bJlKXgo9YD" dmcf-ptype="general">또 "그럼 아이는 눈치껏 이 상황을 다 알고 있는 거다. 나쁘게 표현하면 '외도하려고 애까지 데려갔다'라고 생각을 하는 거다. 아이한테 정말 못 할 짓이다. 이런 거 일종의 아이에 대한 정서적 학대라고도 본다. 아이가 경험해서는 안 되는 일들이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86cbf515d6946f2824494384a5a3150ea5fd0fd739650c08cc861b8b156d71b8" dmcf-pid="KiS9Zag2YE" dmcf-ptype="general">사진= MBC 방송화면</p> <p contents-hash="54d908a6e622b0d44a0e8b20b93c10816fb8b40cacf0f60dcf01596aede06b9a" dmcf-pid="9nv25NaV5k" dmcf-ptype="general">문채영 기자 chaeyoung20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우, 자가면역질환 고백 6년 뒤…병원 아닌 영화관서 포착됐다 09-23 다음 "김숙과는 끝났다" 윤정수, '예비 신부' 원자현과 시장 데이트(조선의 사랑꾼) [텔리뷰] 09-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