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사랑 같아”… 윤정수♥예비신부 응원 봇물 작성일 09-23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vXjveRud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d8aed96d2c7fc9849d8c137bc634e4ecff8d74d02037e57a29fa4fe4ead7cc7" dmcf-pid="VTZATde7i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찐사랑 같아”… 윤정수♥예비신부 응원 봇물 (사진: TV CHOSU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3/bntnews/20250923072025445fxvo.jpg" data-org-width="680" dmcf-mid="9AD4a7uSi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3/bntnews/20250923072025445fxv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찐사랑 같아”… 윤정수♥예비신부 응원 봇물 (사진: TV CHOSU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2d2b2601ed7711f354d10cc5d1a8ea96e2831c8bcbeae01f42026b2a98f50f4" dmcf-pid="fy5cyJdzJO" dmcf-ptype="general"> <br>방송인 윤정수가 예비신부 원진서(개명 전 원자현)와의 달콤한 일상을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따뜻한 응원을 받고 있다. </div> <p contents-hash="e79f9cc976be590c387723e6fdafb7433eb813d618d4f39e0133fbef67b69abc" dmcf-pid="4W1kWiJqds" dmcf-ptype="general">22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결혼을 두 달 앞둔 윤정수와 원진서의 신혼집이 최초 공개됐다. 50평대 규모의 넓은 집에서 함께 생활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그려져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12ec4ca9008dd3aa3e8a8796b9f81c9631dd8af7a587f801fa004c151a4af903" dmcf-pid="8YtEYniBem" dmcf-ptype="general">윤정수는 4개 방과 넓은 거실을 갖춘 50평대 집을 소개하며 “짐도 많고 좀 무리했지만 넓은 평수를 잡았다”고 설명했다. 그는 “반전세인데, 월세다. 남들이 물어보면 월세라고 안 하고 반전세라고 한다”며 솔직한 현실을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e1610e2c01d78f95205c5e359b1be5f77b93241838ba09fc38db8ccb08e06a39" dmcf-pid="6GFDGLnbLr" dmcf-ptype="general">집 안은 각종 물건들로 가득 차 있었는데, 특히 거실에 빨래가 가득 널린 모습을 본 MC들은 “빨래 알바하는 거냐, 건조대가 몇 개냐”며 놀라워했다. 윤정수는 “샤워를 자주 해서 수건을 매일 빤다. 저희 집도 호텔식이라고 생각하면 된다”며 독특한 생활 패턴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a05a198f17f7a4d4c5fe01faf79870b64b85dcfcbc611edf63d0c9502f7302f3" dmcf-pid="PH3wHoLKMw" dmcf-ptype="general">두 사람의 애정 표현도 화제가 됐다. 카메라 앞에서 자연스럽게 뽀뽀를 나누는 모습을 보인 윤정수는 “원래 뽀뽀 자주 한다. 안정감을 느끼게 한다. 하루에 50번은 넘게 하는 것 같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6c74747cdf923bb71a4fe159122e87857c58ae50c6dbe8a4325671a65a2a6f8c" dmcf-pid="QX0rXgo9eD" dmcf-ptype="general">원진서 역시 “오빵~”이라며 애교 섞인 목소리로 윤정수를 부르고, 윤정수도 “여봉~”이라며 응답하는 등 꿀 떨어지는 모습을 연출했다.</p> <p contents-hash="1d8c3bc3d210803b71d796e5d5fa91627a4f2836f94a5fd50c1f34d32f3c5b1c" dmcf-pid="xZpmZag2dE" dmcf-ptype="general">제작진이 키스에 대해 묻자 원진서는 “키스는 오빠가 잘 안 해준다. 가끔만 해준다”고 폭로했고, 윤정수는 “키스를 하면 자꾸 다음 단계로 가려고 해서 부담스럽다”며 솔직한 답변으로 웃음을 유발했다.</p> <p contents-hash="568dc18fa610d9b34a91977f9d0b8de367077e66eae6bbbaa2b2df6e9a188cbb" dmcf-pid="yijKi3FOek" dmcf-ptype="general">윤정수는 2013년 30억 원의 빚으로 파산 신청했던 당시의 법원 압류 서류를 공개하기도 했다. 서류로 빼곡한 상자를 보여주며 “정신 차리려고 갖고 있는 거다. 이런 게 있어야 정신을 차린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aa6e1f4fd28af0eac949b9fdf588637d61246a298a67b7b7d7e40e223e1fa8a" dmcf-pid="WSHNSRMUMc" dmcf-ptype="general">2016년 모든 빚을 청산하고 신용을 회복한 그는 “돈 빌린 걸 다 써놨다가 갚은 후에 찢어서 태웠다. 후련했다”며 과거를 털어냈다.</p> <p contents-hash="c342133f07b868a513e4d212daa8d14730e84e931a7b642583ffe38754c62042" dmcf-pid="YvXjveRuMA" dmcf-ptype="general">윤정수는 청각·언어 장애를 가진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도 표현했다. 2016년 모친상을 당한 그는 어머니의 옷을 여전히 간직하고 있다며 “정취가 묻어있고 엄마 냄새가 나는 것 같아서 태우지 못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b425ad3a19857ea03276e825dc78f36f35b9f6c22db7e7a8f5d5a651ab3217e3" dmcf-pid="GTZATde7nj" dmcf-ptype="general">결혼을 앞두고 “엄마가 계셨으면 좋은 걸 많이 겪었을 텐데”라며 아쉬운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5249b8aa93c0fd2a1da791614bfde5805677bb71b3b6c49cb7c74bf7bff8130b" dmcf-pid="Hy5cyJdzJN" dmcf-ptype="general">두 사람이 함께 시장에서 장을 보는 모습도 공개됐다. 한 상인이 “원래 김숙 씨 아니었냐”고 묻자, 윤정수는 “김숙과는 끝났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8638d357696594ca3bd91d658ebb6862226cc57e6faf6d3e6c08ca18ead1584d" dmcf-pid="XW1kWiJqLa" dmcf-ptype="general">원진서는 윤정수의 소비 습관을 걱정하며 “크기를 줄여서 전세로 가야 하지 않을까?“라고 조언하는 등 현실적인 면모를 보였다.</p> <p contents-hash="c45da6d1a6cde3607ac205673a52960328a4a2111350701bb0607432ddb49d3c" dmcf-pid="ZYtEYniBRg" dmcf-ptype="general">방송 후 네티즌들은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정수형 행복하세요! 좀 오글거려도 이기적으로 행복해지시길”, “보기 좋구만 알콩달콩 살다가 행복하길” 등 응원의 목소리가 이어졌다.</p> <p contents-hash="9999a97e7412c348de733e7cd1b17c8fd6fe554278c1768467ecdd071b0f5e99" dmcf-pid="5GFDGLnbeo" dmcf-ptype="general">일부는 “외적으로는 잘 안 어울리지만 찐사랑 같긴 함. 윤정수가 인간적으로 괜찮은 남자인 듯함”이라며 두 사람의 진실한 사랑을 인정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9330943e35039b71a5a3512918a227761f45b7acc5d4f369d1105ed5168ab829" dmcf-pid="1H3wHoLKRL" dmcf-ptype="general">반면 “징그럽다 그만 좀 방송에 나오길”, “부부간 애정행각은 그냥 부부끼리만 알자” 등 부정적인 의견도 있었다.</p> <p contents-hash="2e3b1ca2e3c2e97639e0f27847038248eb9e74923efe3325fb7f26ad6e092bfc" dmcf-pid="tX0rXgo9Mn" dmcf-ptype="general">윤정수와 원진서는 청첩장에 “인생이라는 험한 바다에서 서로에게 기댈 수 있는 운명을 만났다”는 문구를 적으며 진심 어린 사랑을 표현했다. 특히 두 사람의 어머니 이름이 같다는 운명적 인연까지 더해져 화제가 되고 있다.</p> <p contents-hash="7925cfe375aff13832bf04fb893692a29148e368395c60cf7d96ba1e744369da" dmcf-pid="FZpmZag2ei" dmcf-ptype="general">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애셋맘' 율희, 최민환과 이혼 후 속내 밝혔다…"내 삶의 시작, ♥연애 할 것" (4인용식탁) 09-23 다음 “이하늬까지 불법 운영 논란".. 1인 기획사 ‘도미노 붕괴’, 또 누가 덜미 잡힐까 [핫피플] 09-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