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세 돌싱' 기은세, 전남편 재력 루머에 입 열었다…"남의 것을 가진 적 없어" ('4인용식탁')[종합] 작성일 09-23 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VMEm4f51p"> <p contents-hash="2098e481084493d1e0636f9fab6ad62052d3838efa63bdae37637b2fa1d71458" dmcf-pid="tfRDs841Y0" dmcf-ptype="general">[텐아시아=태유나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1ce98ae36dd41e9fdc5ad614cfa6d3c32b9abd1633ff3d888487292a746eb3b" dmcf-pid="F4ewO68tX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3/10asia/20250923073740042logn.jpg" data-org-width="1200" dmcf-mid="Zy8NkKbYZ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3/10asia/20250923073740042log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eab9cf9c5ce3075d06ebd498e5a6b7079f7c84b9c8982bc76b5cc0ed19e1bf5" dmcf-pid="38drIP6FXF" dmcf-ptype="general"><br><br>배우 기은세(42)가 전남편과 관련한 루머에 대해 반박했다.<br><br>지난 22일 방송된 채널A 예능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는 기은세가 절친 신다은, 김윤지를 초대하는 모습이 담겼다. <br><br>이날 기은세는 화려한 집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침실에 지문인식 손잡이가 달려있고, 달항아리 등 감각적인 인테리어와 소품이 감탄을 자아냈다. <br><br>기은세는 2012년 12세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2023년 이혼했다. 결혼 당시 기은세가 살던 집은 서울 서초구 반포동에 위치한 D 고급 아파트로, 2023년 당시 시가로 39억 원으로 추정됐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a7efacdfd7cafba25025d43e18ccae0466a4d24be51637c913957f0b5c2c1c5" dmcf-pid="06JmCQP3X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3/10asia/20250923073741325yvta.jpg" data-org-width="600" dmcf-mid="5KghTde71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3/10asia/20250923073741325yvt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36cce8e317a784b05d372cbebdad9dacb3b4d28be242204a448c2870f066544" dmcf-pid="pPishxQ0Y1" dmcf-ptype="general"><br>그는 “돈 많은 사람과 결혼 했다는 것 때문에 혼자 사는 것도 그 분의 재력 덕분이고, 그 힘을 받고 있다고 생각하더라. 나는 남의 것을 가진 적은 없다”고 해명했다. <br><br>이에 신다은은 “언니가 인플루언서 1세대인데, 사람들은 ‘나도 저런 집이 있으면 저 정도는 해’라고 생각하는 것 같다. 근데 아니다. 하루종일 정말 열심히 산다”고 억울해했다. 김윤지도 기은세에 대해 “제가 아는 사람 중에 진짜 열심히 사는 사람”이라고 거들었다.<br><br>기은세는 “지금 내가 가진 것에 집중하고 감사할 수 있는 게 예전의 내가 없었으면 생각 못했을 것 같다”고 말했다. <br><br>내년에 이사 예정라는 기은세는 내집 마련에 성공했다며 “2년간 이 집에 살면서 목표했던 걸 이뤘다”고 밝혔다. <br><br>경제적 여유에 대해서는 “연기만했으면 매일 울고 있었을 것”이라며 “인플루언서로 돈도 벌었지만, 일하며 행복하기도 하다. 엄마가 항상 하는 말이 있다. 어릴 때부터 하고싶은 게 많더니 너한테 딱 맞는 직업이라고 하더라. 내 힘으로 얻는 행복감이 크다”고 덧붙였다. <br><br>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백번의 추억’ 박예니, 자꾸만 눈이가네..사이다 입담+철벽 모드 09-23 다음 '연예계 떠난지 6년' 서우, 공식석상 섰다…40대에도 여전한 러블리 비주얼 [엑's 이슈] 09-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