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경 "가깝게 지낸 사람이 폭력"…데뷔 초 '학대 피해' 충격 고백 작성일 09-23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gprIP6FH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2584c0f3810114ed423d979a56d3a21f91850deae694c1867db7cd2057942b3" dmcf-pid="8aUmCQP3X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3/moneytoday/20250923073649350vfvq.jpg" data-org-width="1200" dmcf-mid="fUk28WyjG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3/moneytoday/20250923073649350vfv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cda725f0cc1c0dabe639d7ca5eb3147d20f1998d9d0d94704dd2a8f2f0f79d1" dmcf-pid="6O4YZag25L" dmcf-ptype="general">모델 출신 방송인 홍진경(47)이 데뷔 초 학대 피해를 고백했다.</p> <p contents-hash="a2c5e926835791d0e5d47694c6142b9c576569454bf7b67afc318b53e4c88981" dmcf-pid="PI8G5NaVYn" dmcf-ptype="general">지난 21일 공개된 넷플릭스 예능 '도라이버: 잃어버린 핸들을 찾아서'는 '토크의 신' 특집으로 꾸며졌다.</p> <p contents-hash="1f7a3f82a6cef5fc6d9470408b9c822e7a6d18461b8650cfe9727839d182812c" dmcf-pid="QC6H1jNfYi"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김숙은 면접자로 나선 홍진경에 "예능 '솔로지옥' 나가실 거냐"며 MC가 아닌 참가자로 출연할 것인지를 단도직입적으로 물었다. 이에 홍진경은 박장대소하면서도 "그쪽 제작진만 OK 하면 저도 OK"라고 쿨하게 받아쳤다.</p> <p contents-hash="8d1a455417607cd0487538439539522851429eca8d6d9b32cdf40af7bf4c8157" dmcf-pid="xhPXtAj4HJ" dmcf-ptype="general">주우재가 "이제는 '솔로지옥'이 아닌 '환승연애' 나가야 하는 것 아닌가"라고 지적하자 홍진경은 "그럼 라엘이 아빠도 같이 나가야 하나. 저는 생각이 있는데 그 부분은 잘 모르겠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ae2238a9962d9a5cb3e4847ad805d6217fa3366ba6228eca27f7267e81fc5e75" dmcf-pid="y4vJoUph5d" dmcf-ptype="general">장우영은 홍진경 자기소개서에 적힌 '고난과 역경을 극복한 경험'에 대해 언급했다. 앞서 홍진경은 해당란에 "어린 시절 가까이 지내던 사람 횡포를 견뎌야 했다. 언어·신체적 폭력까지 감당해야 했다"고 적은 바 있다. </p> <p contents-hash="a1e80833587c97b458d0c80ee6bc58c088e081c1990cacd6291ab2e2d4a727a9" dmcf-pid="W8TiguUl1e" dmcf-ptype="general">"힘든 학창 시절을 보낸 것 같다"는 장우영 말에 홍진경은 "이런 얘기는 방송에서 처음 하는데 사실 제가 데뷔하고 나서 저를 가깝게 봐줬던 분이 신체적, 언어적인 폭력을 많이 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b2e1011d2eb3b2dcb366e2f38015778eb48e0980849d73ee7de52e03ec2b4eb6" dmcf-pid="Y6yna7uS5R" dmcf-ptype="general">홍진경은 "그런 부분이 트라우마로 남았다. 어린 시절에 그렇게 힘들게 하는 사람을 극복하고 나니까 이제는 누구를 만나도 쉽다"고 담담히 말했다.</p> <p contents-hash="015ffb6f9655c23fef86d2c80a5e46227df5f669fb5b1f14e46f0883ef8631b3" dmcf-pid="GPWLNz7vHM" dmcf-ptype="general">분위기가 숙연해지자 장우영은 "오늘 저희 저녁 (메뉴) 추천해 달라"라며 화제를 전환했다. 이에 욱한 홍진경은 "저는 저녁을 잘 안 먹는다. 워낙 습관이 됐다. 그냥 알아서 드시면 안 되냐"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84a46bdaec5ba7f048099aef472cf64356789e84effb1e5b30ab77db99d8493f" dmcf-pid="HQYojqzT1x" dmcf-ptype="general">끝으로 조세호는 "묘비에 뭐라고 쓰고 싶냐"고 물었고 홍진경은 "분명 누군가가 절 보러 온 거 아닌가. 그 사람에게 하고 싶은 말을 쓸 거다. '널 위해 살아. 행복해'(라고 적을 것)"라고 해 감동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b575cffc81075cbeabc3a459b9a391cbe108427f6cf57f4542cdbd1af8612d85" dmcf-pid="XxGgABqy5Q" dmcf-ptype="general">홍진경은 2003년 5살 연상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뒀으나 최근 22년 만에 협의 이혼했다. 두 사람은 지난달 이혼 소식이 전해지기 수개월 전 이미 이혼했지만 자녀 등 문제를 고려해 발표를 미룬 것으로 알려졌다.</p> <div contents-hash="b52d57e22a252cb14cdd17519c53606923e471372e6d0681a1150a608820e4f7" dmcf-pid="ZMHacbBW1P" dmcf-ptype="general"> <div> [관련기사] ☞ <span>'7년만에 이혼' 심수창 직접 입 열었다…"결혼은 미친 짓"</span> ☞ <span>"하루 뽀뽀 50번" 윤정수♥원진서, 카메라 앞에서도…</span> ☞ <span>서우, 6년만 공식 석상…'40세'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span> ☞ <span>배 나오고 통통한 얼굴…'버닝썬' 승리 근황</span> ☞ <span>임미숙, 아들 김동영 이별에 눈물…"딸 삼고 싶었는데 충격"</span> </div> 김소영 기자 ksy@mt.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故강지용 아내 "아이 앞에서 흉 안 봤으면…우린 죄인 아냐" 토로 09-23 다음 "3중컵 과대포장, 왜 하죠?"… 줄리안, 1인 카페 저격 사과 09-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