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강지용 아내 "아이 앞에서 흉 안 봤으면…우린 죄인 아냐" 토로 작성일 09-23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OWczsmet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5c7e24756cd53d7a62fbb90655eb3030701cae3f123250c3f2d7705e299d236" dmcf-pid="KIYkqOsd5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이혼숙려캠프', 고(故) 강지용 아내 인스타그램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3/NEWS1/20250923072827305wryw.jpg" data-org-width="560" dmcf-mid="BeJBm4f5Y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3/NEWS1/20250923072827305wry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이혼숙려캠프', 고(故) 강지용 아내 인스타그램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ec31d5c79ea49a9742fe56cbc8a203b8011fb34c5de3f2b2f20498e22ce6904" dmcf-pid="9CGEBIOJZk"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전 축구선수 고(故) 강지용의 아내가 타인들의 시선으로 겪는 고충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94e1f9247184a67e4b69391c7be0302827308291d8f588200d343ebaac2714ba" dmcf-pid="2hHDbCIiGc" dmcf-ptype="general">지난 22일 고 강지용의 아내 A 씨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아이는 잘못이 없잖아요, 제발 아이 보는 앞에서 쑥더이지 않았으면 (좋겠다)"라는 글을 게시했다.</p> <p contents-hash="8b192fe62a95bd554851f1f93ae0005584d32231834d0643a5f3801bc0627d93" dmcf-pid="VlXwKhCnHA" dmcf-ptype="general">A 씨는 "(아이도) 다 알아듣는다, 왜 자꾸 내 아기가 눈치 봐야 하나요?"라며 "나 혼자 있을 때 앞에서 뒤에서 흉을 보든 뭐라 하는 거 상관없는데 아이랑 있을 때만큼은 잘 지내고 있는 우리 아기, 눈치 보게 하면 나 진짜 또 돈다"라며 아이와 외출했을 때 겪는 고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50d5200cb9e690f617426b2c34d32f9be38e276fa1354a0a79a0869000f58692" dmcf-pid="fSZr9lhLZj"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A 씨는 "주말에 어디 가는 것도 진짜 괴롭다"라며 "그리고 우리는 죄인이 아니다"라고 덧붙이면서 심경을 전했다.</p> <p contents-hash="61485df69256718332f49a298b99456e022749c92848b60311a6c90ac431d449" dmcf-pid="4v5m2SlotN" dmcf-ptype="general">한편 A 씨는 지난 2월부터 3월까지 JTBC 예능 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에 출연해 시댁과의 경제적 문제 등으로 고 강지용과 겪는 부부 갈등을 고백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4d6553d759d532d84912568237d54ec890bec8fe534d51e8a42e320d5469ec20" dmcf-pid="8T1sVvSg5a" dmcf-ptype="general">이후 두 사람은 설루션을 통해 관계 회복에 성공했으나, 지난 4월 22일 강지용이 세상을 떠나면서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efa2c54f0b1ebb110c6a810800623244100e390d3fe699c5b5019158528149e2" dmcf-pid="6rvNUwDxXg" dmcf-ptype="general">taehyun@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윤정수, 30억 파산 서류 공개 "재산 다 날리고…" 09-23 다음 홍진경 "가깝게 지낸 사람이 폭력"…데뷔 초 '학대 피해' 충격 고백 09-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