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전국체전 최종 준비상황 점검…박칼린 개폐회식 연출 작성일 09-23 3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9/23/PCM20250312000065990_P4_20250923075013621.jpg" alt="" /><em class="img_desc">전국체전이 열릴 부산 아시아드주경기장<br>[연합뉴스 자료사진]</em></span><br><br>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부산시는 23일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2025년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와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제4차 준비 상황 보고회를 연다.<br><br> 보고회는 개막을 불과 24일 앞둔 시점에서 진행되는 최종 점검 회의로 참석자들은 막바지 준비 상황과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br><br> 현장 점검 이후 체전 개회식 당일 주요 인사 환담 장소인 아시아드주경기장 리셉션장에서 최종 준비 상황 보고회가 진행된다.<br><br> 손태욱 부산시 체육국장이 경기장 현황, 관람객 및 선수단 맞이 준비, 안전, 교통, 수송 대책 등 분야별 세부 사항 등을 보고한다.<br><br> 이어 체전 개폐회식 연출을 총괄하는 박칼린 연출 총감독이 개폐회식 운영 및 프로그램 진행 상황을 브리핑하고 대회 주제와 주요 행사, 마지막 점검 사항 등을 발표한다.<br><br> 부산시는 개폐회식 당일 현장 분위기를 재현하려고 아시아드주경기장을 보고회 장소로 정했다.<br><br> 박형준 시장은 "25년 만에 부산에서 열리는 전국체전은 부산의 역량과 매력을 대내외에 널리 알리고 도시 품격을 한 단계 높일 절호의 기회"라고 말했다.<br><br> wink@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전국구 중고 상품 확인"⋯달라지는 네이버 카페 이웃 중고거래 [IT돋보기] 09-23 다음 1986 서울 AG 금메달리스트 권순성 별세 09-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