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꽃야구, 최강야구에 끄떡없다…시청자 1만 명↑ 작성일 09-23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zfESRMUM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84b87307e1824d6d96048e3851212133040dd94037855e685de7597fe8e09d9" dmcf-pid="1q4DveRuL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불꽃야구, 최강야구에 끄떡없다…시청자 1만 명↑ (사진: 스튜디오C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3/bntnews/20250923075348560htbd.jpg" data-org-width="680" dmcf-mid="X64DveRuR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3/bntnews/20250923075348560htb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불꽃야구, 최강야구에 끄떡없다…시청자 1만 명↑ (사진: 스튜디오C1)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c6cda6101df1f63c6c1b4c84b830bb1869672c3c88db5a1616650b627f875f1" dmcf-pid="tB8wTde7R7" dmcf-ptype="general"> <br>22일 첫 방송을 시작한 JTBC ‘최강야구 2025’와 정면 대결한 스튜디오C1의 야구 예능 ‘불꽃야구’가 오히려 시청자 수 증가를 기록하며 독보적인 위치를 재확인했다. </div> <p contents-hash="f475f2151b61cb76e3cf039086ae37d8d14a690c6fe152d908f0ed906e803fe8" dmcf-pid="Fb6ryJdznu" dmcf-ptype="general">어제(22일) 저녁 8시 공개된 ‘불꽃야구’ 21화는 최초 공개 11분 만에 동시 접속자 수 10만 명을 돌파했으며, 최고 동시 시청자 수는 21만 4천 명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15일 방송된 20화의 20만 4천 명보다 1만 명가량 증가한 수치다.</p> <p contents-hash="f062c37767a1694db545f4f8a13a2474e54ea5398340331e2fb24fdd912a5b99" dmcf-pid="3KPmWiJqLU" dmcf-ptype="general">같은 시간대 방송된 ‘최강야구 2025’가 1.5%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음에도 불구하고, ‘불꽃야구’는 오히려 상승세를 보이며 유튜브 야구 콘텐츠 분야에서 독보적 지위를 입증했다.</p> <p contents-hash="9881f1665ba79e646f769396715b87752553a8c1ef98012bd57f9d8113192879" dmcf-pid="09QsYniBJp"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불꽃 파이터즈가 2025년 신세계 이마트배 전국고교야구대회 우승팀 서울고와의 치열한 접전 끝에 2:1 역전승을 거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6bae673fea84489a24c2ecafa55b96f215a0bf981ce8be3d5156b706a2fdf3fd" dmcf-pid="p2xOGLnbn0" dmcf-ptype="general">파이터즈의 선발투수 유희관은 지난 등판에서의 아쉬움을 만회하기 위해 전력투구했다. 1회와 2회를 삼자범퇴로 처리하며 안정적인 피칭을 선보였지만, 3회 초 서울고에 첫 실점을 허용하며 위기를 맞았다.</p> <p contents-hash="fd73b2519c0ebcb138168f5fd3631a7ed074d47e871beadebd2042c33d2463fe" dmcf-pid="UVMIHoLKL3" dmcf-ptype="general">서울고는 2026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 지명을 받은 한수동을 선발로 내세워 140km/h 중후반의 강속구로 파이터즈 타선을 억눌렀다. 3회에는 팀의 에이스 ‘두 개의 심장’ 박지성을 투입하며 완벽한 투수진을 구축했다.</p> <p contents-hash="094d81874aed25bd88e3f451c4d0abb88a4fbae061d92bc31382815d5cffadd9" dmcf-pid="ufRCXgo9LF" dmcf-ptype="general">경기는 1:0으로 서울고가 앞서가는 상황에서 5회 말 파이터즈의 극적인 역전극이 펼쳐졌다. 김성근 감독은 과감한 선수 교체를 통해 공격의 물꼬를 텄고, 정근우의 동점 적시타와 주장 박용택의 결승 희생플라이로 2:1 역전을 완성했다.</p> <p contents-hash="f21f46abac9f3d78e4322fcd33b73375687c8ff05fc36cfd519077c6b74d4807" dmcf-pid="74ehZag2dt" dmcf-ptype="general">시청자들은 실시간 채팅을 통해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나이스 유희관, 오늘 느낌 좋다”, “서울고 학생들 적극적으로 뛰는 거 보기 좋다”, “대호 선수 센스 미쳤다! 투수랑 완벽한 호흡 최고” 등 선수들의 개별 플레이에 대한 찬사가 이어졌다.</p> <p contents-hash="2e08e0465903b594076745381ea237c674dece7b49684b0c41d2dba3e763a1c8" dmcf-pid="z8dl5NaVn1" dmcf-ptype="general">특히 “캡틴 믿고 있었다고! 장단장님 앞으로 박용택 선수 상담 많이 해주세요”, “발 빠른 임스타 임상우와 악마 정근우의 콜라보 완전 대박” 등 선수들의 캐릭터와 별명이 자연스럽게 정착된 모습을 보여주며 프로그램의 완성도를 입증했다.</p> <p contents-hash="20970ce5629f477a3f9eef56de4f593357b23ac98d69996b2f4111b937bfe3e6" dmcf-pid="qZUiE9KGJ5" dmcf-ptype="general">한편 ‘불꽃야구’는 오는 28일(일) 오후 5시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마산용마고와의 직관 경기를 개최한다. 이번 경기는 2025시즌 11번째 직관으로, 24일(수) 오후 2시 yes24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p> <div contents-hash="0476fe9b28990388d406900d52e338d5c0fb1379a5b47d2c3761f7e1bf55f5e4" dmcf-pid="B5unD29HnZ" dmcf-ptype="general"> 현장감을 극대화할 불꽃 라이브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어서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d35d526ed1251ea2ef108465148e1fbf14b2b86c1d1223417208457049da430" dmcf-pid="b17LwV2Xd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불꽃야구, 최강야구에 끄떡없다…시청자 1만 명↑ (사진: 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3/bntnews/20250923075350008thad.jpg" data-org-width="680" dmcf-mid="ZAG4i3FOM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3/bntnews/20250923075350008tha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불꽃야구, 최강야구에 끄떡없다…시청자 1만 명↑ (사진: JT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43b6f5e5c29d44694ef993fdee712bd271cd8557bedd2457a7ae86833022b06" dmcf-pid="KtzorfVZiH" dmcf-ptype="general"> <br>‘최강야구 2025’는 이날 첫 방송에서 ‘브레이커스’라는 새로운 팀명으로 출발했다. 이종범 감독을 사령탑으로 윤석민, 김태균, 나지완, 이대형 등 전 프로야구 선수들이 6년 만에 마운드로 돌아오는 감동적인 스토리를 선보였다. 특히 2019년 부상으로 은퇴한 윤석민이 동원과학기술대학교와의 선수 영입전에서 특유의 슬라이더로 삼구삼진을 잡아내며 화제가 됐다. </div> <p contents-hash="bc6d4aed7bc938d7a619fceff4ef11a015007a18cad3ce42f731e716f88d9a8a" dmcf-pid="9Fqgm4f5dG" dmcf-ptype="general">‘최강야구 2025’가 은퇴한 프로선수들의 복귀를 통한 감동과 스토리텔링에 집중한다면, ‘불꽃야구’는 현역 선수들과 고등학교 팀들과의 진검승부를 통한 스포츠 예능의 본질에 충실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3c2e3bc1b21990825feaa151d93b5a71549be810a3fa182bdcf32dd6b2828d90" dmcf-pid="23Bas841eY" dmcf-ptype="general">‘최강야구’에서는 김태균이 “팬들에게 우승이라는 감동을 주지 못한 게 평생의 한이 될 것 같다”며 눈물을 보이는 등 은퇴 선수들의 야구에 대한 그리움과 재기 의지가 감동을 자아냈다. 반면 ‘불꽃야구’는 치열한 경기 전개와 실시간 관중 반응을 통해 생생한 현장감을 전달하고 있다.</p> <p contents-hash="4606453fd926d07aa5072aa27154fcfcbac07ce71acf57a91371b722c4a2e708" dmcf-pid="V0bNO68tRW" dmcf-ptype="general">파이터즈와 서울고의 두 번째 대결은 29일(월) 저녁 8시 스튜디오C1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fb84d15fa43d6d72710028050cc918ed30cd9f35b9cb55db679f203c73b67a39" dmcf-pid="fpKjIP6FLy" dmcf-ptype="general">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짐토버' 벌써부터 후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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