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강지용 아내 "아이 앞에서 쑥덕거리지 않길…우리 죄인 아냐" 작성일 09-23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8sEE9KGG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4073dd0bec95b61b3876e11feaa22136a8b578cae25804378722275ff889df4" dmcf-pid="66ODD29HY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강지용. (사진 = 부천FC 인스타 캡처) 2025.05.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3/newsis/20250923074913097aygu.jpg" data-org-width="720" dmcf-mid="44gJJFtsG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3/newsis/20250923074913097ayg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강지용. (사진 = 부천FC 인스타 캡처) 2025.05.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23427d13c88e3f696171df095251354bc0a25a536d49fbc7a235abbd61cc072" dmcf-pid="PoHTTde7GV"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축구선수 출신 고(故) 강지용의 아내이자 JTBC 부부 예능물 '이혼숙려캠프'에 출연한 A씨가 여전히 부정적인 세간의 시선에 불편해했다. </p> <p contents-hash="1a4ba6534052aa4ad0d54af1fa27ba5be6fb1ae516120c39ee95aa251681694c" dmcf-pid="QgXyyJdzZ2" dmcf-ptype="general">A씨는 22일 소셜 미디어에 "애는 잘못이 없잖아요. 제발 아이 보는 앞에서 쑥덕이지 않았으면"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b3789163e57d55dc8237ef4cd8b513b144a4e99f2f0fc5b707beba4afe74d825" dmcf-pid="xaZWWiJq19" dmcf-ptype="general">A씨는 무엇보다 "(아이도) 다 알아 듣는다. 왜 자꾸 내 아기가 눈치봐야 하나"고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38219f73c42c8fb7902e82075ef425e5ae9944439421554c59cb7a1d025c9184" dmcf-pid="y3iMMZXD1K" dmcf-ptype="general">자신이 혼자 있을 때 앞 뒤에서 흉을 보든 뭐라 하는 것 상관없다면서 아이랑 있을 때 만큼은 자제해달라고 부탁했다. </p> <p contents-hash="e173fc489d537114919559d35dc899247f86d19e3c2fdda1f95a9f2aebcc5e51" dmcf-pid="W0nRR5ZwXb"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잘 지내고 있는 우리 애기 눈치 보게 하면서 진짜 또 돌아"라고 고충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4284e522439d585be30f6ebc00e7d65101085e257ae37f19d2bbb55457eafdfd" dmcf-pid="YpLee15rHB" dmcf-ptype="general">이어 "주말에 어디 가는 것도 진짜 괴로워. 그리고 우리는 죄인이 아니야"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c3a592dda25fbac17ab353a09c9c1584ad8d88af7d8865b53d779ac0f568eeeb" dmcf-pid="GUoddt1mXq" dmcf-ptype="general">강지용과 A씨는 올해 초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에 함께 출연했다. 이들 부부는 방송에서 시댁과 금전 문제로 갈등을 빚고 있는 사실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ccdb3063ab3204bf62ab8b42f40253efcf2ec278ec9381b89eed17db6a9ccd55" dmcf-pid="HugJJFtsHz" dmcf-ptype="general">당시 강지용은 "자다가 죽는 게 소원"이라고 털어놓을 정도로 극심한 고통을 호소했다. 그는 지난 4월22일 사망했다. 사인은 알려지지 않았다.</p> <p contents-hash="5ba05068665f92d1973f9af8ea5c476e3081796b6e9004e7e699469cd0d803c9" dmcf-pid="X7aii3FO57" dmcf-ptype="general">이후 온라인엔 각종 루머가 퍼졌다. A씨는 "저는 제 남편을, 우리 아기 아빠를, 우리 지용이를 여전히 사랑한다. 100억원을 줘도 지용이와 바꾸기 싫다. 있는 돈 없는 돈 다 내어드릴 테니 할 수만 있다면 내 지용이를 다시 돌려달라고 하고 싶다. 너무 보고 싶다"고 토로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e6b15232b06aa2784f37fe989ad817c2bb34122682f670a503a0e64f3618c2b8" dmcf-pid="ZzNnn03I1u" dmcf-ptype="general">A씨는 일부 악플 관련 법적대응을 예고한 상황이다.</p> <p contents-hash="cfbf3c7db54fe9e2e1209a2ad03224d8721b8dd175b940ccfd8d0e1388affb25" dmcf-pid="5qjLLp0C5U"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realpaper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7년 만에 이혼… '최강야구' 심수창 "결혼은 미친 짓이야" 09-23 다음 율희, '최민환 이혼' 2년만 열애 선언 "삶의 시작"('4인용식탁') 09-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