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챔피언 배출한 한국 대회 TFC 재개최 [오피셜] 작성일 09-23 38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TFC 21@2025년 10월17일 섬유센터<br>2021년 TFC20 이후 3년11개월 만에<br>현역 UFC 여자부 최강 중국 장웨이리<br>장웨이리=초대 TFC 스트로급 챔피언<br>TFC에서 경험 쌓은 16명 UFC에 합류<br>한국UFC 25명 중에서 13명이나 TFC<br>MMA 역사를 쓴 김지연 정다운 박준용<br>코로나 팬데믹 후 UFC 4명도 TFC거쳐<br>“앞으로도 훌륭한 선수를 더 많이 발굴”<br>다시 움직이는 TFC의 믿음이 가는 포부</div><br><br>현재 종합격투기(MMA) 세계 최고 여자 파이터가 대한민국 단체 챔피언 출신이다. 모두 16명을 UFC에 보낸 역사적인 대회사가 활동을 재개한다.<br><br>서울특별시 강남구 섬유센터 이벤트홀에서는 2025년 10월17일 금요일 TFC 21 - The Heart Reawakened(다시 뛰는 심장)가 열린다. 2021년 11월 대구광역시 인터불고호텔 TFC 20 이후 1429일(3년10개월29일) 만의 개최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09/23/0001090930_001_20250923080127458.png" alt="" /></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09/23/0001090930_002_20250923080127517.png" alt="" /><em class="img_desc"> 2017년 7월 서울특별시 강서구 KBS아레나 초대 TFC 여자 스트로급 챔피언결정전 당시 서예담, 장웨이리</em></span>제5·8대 UFC 스트로급(52㎏) 챔피언 장웨이리(36·중국)는 종합격투기 랭킹 시스템 ‘파이트 매트릭스’에 의해 ▲체급 불문(P4P) 1위 ▲디비전 도미넌스 여성부 1위로 평가된다.<br><br>이 시대 가장 지배적인 여자 종합격투기선수 장웨이리는 2017년 7월 서울 강서구 KBS아레나 초대 TFC 스트로급 챔피언결정전 2라운드 1분 35초 팔꿈치 및 펀치로 서예담(33)을 TKO 시켰다.<br><br>장웨이리는 2019년 8월 제5대 UFC 스트로급 챔피언이 됐다. 서예담은 2022년 6월 아시아 종합격투기 인재 발굴 프로젝트 Road to UFC 시즌1 쇼케이스에 참가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09/23/0001090930_003_20250923080127566.png" alt="" /><em class="img_desc"> 장웨이리가 2025년 2월 호주 시드니 슈퍼돔에서 제8대 UFC 여자 스트로급 챔피언으로서 타이틀 3차 방어 성공 후 기뻐하고 있다. 사진=AFP=연합뉴스 제공</em></span>한국 역대 UFC 파이터 25명 중에서 13명이 TFC 선수였다. 양동이 방태현 마동현 곽관호 김지연 최승우 조성빈 정다운 박준용 유수영 이창호 유주상 최동훈은 TFC 프로 42경기 및 아마추어 8경기를 뛰었다.<br><br>대한민국 UFC 2호 파이터 양동이(41)는 2010~2012년 UFC 1승 3패 후 TFC 2연승을 발판으로 삼아 UFC에 복귀하여 2015년 1승을 추가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09/23/0001090930_004_20250923080127633.png" alt="" /><em class="img_desc"> 대한민국 UFC 2호 파이터 양동이가 2015년 5월 TFC 6 계체를 통과하고 있다. TFC 2연승을 발판으로 그해 11월 UFC 복귀했다. 사진=Top Fighting Championship</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09/23/0001090930_005_20250923080127695.png" alt="" /><em class="img_desc"> 김지연 2016년 8월 TFC 프로필. 2017년 UFC에 진출한 김지연은 2023년까지 10경기로 대한민국 여자 최다 출전자가 된다. 사진=Top Fighting Championship</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09/23/0001090930_006_20250923080127750.png" alt="" /><em class="img_desc"> 정다운 2017년 7월 TFC 프로필. 2019년 대한민국 첫 UFC 라이트헤비급 진출에 성공했다. 2025년 9월 현재도 여전히 유일한 업적이다. 사진=Top Fighting Championship</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09/23/0001090930_007_20250923080127827.png" alt="" /><em class="img_desc"> 박준용 2017년 7월 TFC 프로필. 2019년 이후 대한민국 UFC 현역 최다 출전 기록을 자체 경신하고 있다. 사진=Top Fighting Championship</em></span>▲UFC 한국인 여자 최다 출전(10회) 김지연(36·파이어피스트MMA) ▲UFC 유일무이한 한국인 라이트헤비급(93㎏) 정다운(32) ▲한국인 UFC 현역 최다 시합(12회) 박준용(34·이상 Korean Top Team) 등 TFC 출신은 대한민국 종합격투기 역사를 새로 썼다.<br><br>코로나 팬데믹 이후에도 유수영 이창호 유주상 최동훈까지 UFC에 진출한 TFC 경력자만 4명이다. ‘유짓수’ 유수영(30)은 TFC 시절 9경기(아마추어 3)나 소화했다. 유수영 이창호 최동훈은 프로 데뷔전, 유주상은 아마추어 데뷔전이 TFC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09/23/0001090930_008_20250923080127882.png" alt="" /><em class="img_desc"> 유수영 2018년 11월 TFC 19 매치업 이미지. 2025년 3월 대한민국 UFC 21호 파이터로 데뷔했다. 이진세는 TFC 19에 이어 2022년 12월 초대 블랙컴뱃 페더급 챔피언결정전도 유수영한테 졌다. 사진=Top Fighting Championship</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09/23/0001090930_009_20250923080127939.png" alt="" /><em class="img_desc"> 최동훈은 2021년 7월 경상북도 울진군 엑스포공원 TFC 드림 7 코-메인이벤트로 종합격투기 프로 데뷔전을 치렀다. 2024년 11월 RTU 시즌3을 제패하여 UFC 정규 계약을 따냈다. 사진=Top Fighting Championship</em></span>▲2018년 장웨이리 ▲트레빈 존스 ▲로케 마르티네스(이상 2020년 및 괌) 등 외국인으로 범위를 넓히면 TFC를 거친 UFC 파이터는 16명으로 늘어난다. 외국인 6경기를 더하면 UFC 출신 TFC 시합은 프로 48경기 아마추어 8경기 합계 56경기가 된다.<br><br>TFC는 “앞으로 훌륭한 선수를 더 많이 발굴하고 그들이 세계 속에서 큰 활약을 할 수 있도록 견인차가 되고 싶다”라며 대회를 다시 선보이는 포부를 밝혔다. 총 11경기가 TFC 21에서 진행될 예정이다.<br><br>KTT 회장을 겸하고 있는 한국디지털자산평가인증 박창범 의장이 TFC 21을 후원한다.<br><br><strong><div style="border-top: 4px solid #ed6d01;border-bottom: 1px solid #ed6d01;font-size: 18px;padding: 10px 0;margin:30px 0;">대한민국 UFC 파이터와 TFC</div></strong># TFC 출신 UFC 한국인 13명<br><br>양동이(재진출)<br><br>방태현<br><br>마동현<br><br>곽관호(아마추어 데뷔)<br><br>김지연<br><br>최승우(아마/프로 데뷔)<br><br>조성빈<br><br>정다운(프로 데뷔)<br><br>박준용(프로 데뷔)<br><br>유수영(프로 데뷔)<br><br>이창호(프로 데뷔)<br><br>유주상(아마추어 데뷔)<br><br>최동훈(프로 데뷔)<br><br>프로 42경기<br><br>아마추어 8경기<br><br>합계 50경기<br><br># TFC 출신 UFC 외국인 3명<br><br>장웨이리(중국, UFC 챔피언)<br><br>트레빈 존스(괌)<br><br>로케 마르티네스(괌)<br><br>프로 6경기<br><br># TFC 출신 UFC 16명<br><br>프로 48경기<br><br>아마추어 8경기<br><br>합계 56경기<br><br>[강대호 MK스포츠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유도 국가대표 김민규 KMMA 두 체급 챔피언 등극 09-23 다음 Road to UFC 김상원 PFL 한국인 3호 [국내 발표] 09-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