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에어, 90kg 무게로 눌러도 멀쩡"…내구성 입증 작성일 09-23 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유튜브 제리릭에브리띵, 아이폰 에어 내구성 테스트 영상 공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SUnXgo9gU"> <p contents-hash="c4f11e8f9eaf439680ea23b29848e9f09ba1599ce8e22d65f0bf2bd13e8c3799" dmcf-pid="qC3dYniBNp"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이정현 미디어연구소)애플의 슬림형 스마트폰 ‘아이폰 에어’가 극한의 내구성 테스트에서 뛰어난 성능을 보였다고 나인투파이브맥 등 외신들이 최근 보도했다.</p> <p contents-hash="31481eb9e79df734d66f8e36cc3c33ef0a15732ccb87dda585deb7ccba3b6aeb" dmcf-pid="Bh0JGLnbc0" dmcf-ptype="general">이번 테스트는 스마트폰 내구성을 극한으로 테스트하는 것으로 잘 알려진 IT 유튜버 제리릭에브리띵(JerryRigEverything)이 진행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29b5a1591414f5a6384a26b6ceb883f2bd6e28d43e981c747e86d473e81ed48" dmcf-pid="blpiHoLKc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이폰 에어의 내구성 테스트 영상이 공개돼 주목되고 있다. (출처=유튜브 @제리릭에브리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3/ZDNetKorea/20250923081250608moev.jpg" data-org-width="640" dmcf-mid="10HgZag2j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3/ZDNetKorea/20250923081250608moe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이폰 에어의 내구성 테스트 영상이 공개돼 주목되고 있다. (출처=유튜브 @제리릭에브리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055d97ca379531c9e9c0cc031e32b54e42a8d79a8f84c7a59d090862cac7e07" dmcf-pid="KSUnXgo9NF"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에서 기기를 칼로 긁고 불을 붙이고 힘을 줘 구부리며 먼지를 뿌리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영상에서 아이폰 에어를 온 힘을 다해 구부렸지만, 기기가 휘어진 후 다시 원래의 모양으로 되돌아오며 밴드 게이트에 대한 우려를 불식시켰다고 외신들은 전했다.</p> <p contents-hash="2284525d5014a60f9f3400ba67169765e92670d57e4152f8533d90d63019d4df" dmcf-pid="9vuLZag2Nt" dmcf-ptype="general">아이폰 에어는 결국 사람 힘으로는 구부러지지 않았다. 차고에 있는 기계를 가져와 다시 테스트를 진행했는데 약 90kg을 웃도는 충격에도 기기는 깨지지 않았다. 약 98kg이 넘어가자 전면 유리에 금이 가고 티타늄 프레임이 휘어졌다. 하지만, 뒷면 유리는 온전했고, 터치스크린 디지타이저도 작동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647eb54f0a33ba7e797d0267d5835a6846ec8e7ac83af6d0852b434df1fb780" dmcf-pid="2T7o5NaVg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기계를 활용해 아이폰 에어가 90kg 이상의 힘을 가하는 모습 (사진=유튜브 제리릭에브리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3/ZDNetKorea/20250923081712983dexv.jpg" data-org-width="640" dmcf-mid="7eDJGLnba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3/ZDNetKorea/20250923081712983dex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기계를 활용해 아이폰 에어가 90kg 이상의 힘을 가하는 모습 (사진=유튜브 제리릭에브리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0d04b58bd28e892b199fc0b32d7f71ddc3cea8f7208ea61b70f8770ea190b5c" dmcf-pid="Vyzg1jNfc5" dmcf-ptype="general">애플은 아이폰 에어가 역대 가장 내구성이 뛰어난 아이폰이라고 주장했는데, 그 말이 정말 맞는 것 같다고 나인투파이브맥은 전했다.</p> <p contents-hash="93816bcb7cf58fc0ad3033a03a422fc13497950059890bc58d2a4e7d43fe3271" dmcf-pid="fWqatAj4aZ" dmcf-ptype="general">제리릭에브리띵의 잭 넬슨은 “적어도 실수로 폰 위에 앉는 것과 같은 흔한 사고는 아이폰 에어에 치명적인 손상을 입힐 가능성이 낮다”며, "충격을 받는다면 에어보다 바지 주머니가 먼저 찢어질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89827c191a15977401b22f46342b0e7c77ef2181a06db99d82197554ed4bd11" dmcf-pid="4YBNFcA8NX" dmcf-ptype="general">또, 아이폰 에어는 애플의 새로운 2세대 세라믹 실드 커버 글래스를 채택해 전면 디스플레이도 긁힘에 강한 모습을 보였다. 보통 스마트폰 유리는 모스 경도 6단계부터 흠이 생기기 시작하고 7단계에서 더 깊어지지만 아이폰 에어의 경우 6단계에서는 흠집이 없고 7단계에서 사소한 긁힘이 보였다.</p> <p contents-hash="48a9f140c512e5f775066170e59c62bbe65cf7e350d2de10e055f6476405298c" dmcf-pid="8Gbj3kc6NH" dmcf-ptype="general">이는 차세대 세라믹 실드가 이전 대비 최대 3배 더 뛰어난 긁힘 방지 기능을 제공한다는 애플의 주장을 뒷받침한다고 외신들은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560f93e1ae0cb68560bf45fef2906cf4ae638405e8911f676cc3d6c43c914f3" dmcf-pid="6HKA0EkPc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T 유튜버 제리릭에브리띵이 아이폰17 프로의 내구성을 테스트하는 모습 (사진=유튜브 @JerryRigEverythin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3/ZDNetKorea/20250923081250818viel.jpg" data-org-width="640" dmcf-mid="tjUr7mrRo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3/ZDNetKorea/20250923081250818vie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T 유튜버 제리릭에브리띵이 아이폰17 프로의 내구성을 테스트하는 모습 (사진=유튜브 @JerryRigEverything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1eae15fd226665b883873c07dcec1a365268d1da5b672be56751981f2d8e2e3" dmcf-pid="PbiT6YWAjY" dmcf-ptype="general">하지만 실망스러웠던 부분은 화면 반사 방지 기능이다. 애플은 아이폰에 반사 방지 기능을 개선하기 위해 새롭게 개발한 코팅이 적용되었다고 밝혔는데 삼성전자의 2년 된 갤럭시S24 울트라 와 비교했을 때에도 밝은 조명 아래에서 눈부심을 줄이는 데는 그다지 효과적이지 않았다고 평했다.</p> <p contents-hash="fe53ac78b06ab9734d87fff959bfafaa0b9948f859b7473772245dd157d12c99" dmcf-pid="QKnyPGYccW" dmcf-ptype="general">또, 아이폰17 프로의 후면이 흠집에 취약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아이폰17 프로 카메라 하우징의 가장자리가 특히 스크래치에 취약했으나 이후 쉽게 지워졌다. 이는 알루미늄 소재 때문인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p> <div class="video_frm" dmcf-pid="x9LWQHGkNy" dmcf-ptype="embed"> <div class="layer_vod"> <div class="vod_player"> <iframe allowfullscreen class="player_iframe" dmcf-mid="FKoua7uSNP" dmcf-mtype="video/youtube" frameborder="0" height="370" id="video@FKoua7uSNP" scrolling="no" src="https://www.youtube.com/embed/sQ56ve39l2I?origin=https://v.daum.net&enablejsapi=1&playsinline=1" width="100%"></iframe> </div> </div> </div> <p contents-hash="0306736da8f617f122939d291675739afa248eaac653352ae9d47de887f95bf0" dmcf-pid="ys1MTde7aT" dmcf-ptype="general">이정현 미디어연구소(jh7253@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2세' 소이현, 티 안 나게 예뻐진 법 "예전에 안 간 피부과 가" 09-23 다음 SK렌터카, 프로당구 팀리그 3R 8연승으로 마감…강지은 MVP 09-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