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예니, '백번의 추억' 신스틸러 활약 톡톡 작성일 09-23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v9F3kc60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481731186db70fb7dd8c1bd9864168352e900507ca5a9cceaa5bf28a63ddcfa" dmcf-pid="YyV0pDEQz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백번의 추억' 박예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3/JTBC/20250923081054009phxf.jpg" data-org-width="559" dmcf-mid="y2FvTde7u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3/JTBC/20250923081054009phx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백번의 추억' 박예니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6a5603a56058bac442b89a0c85f698ace5679f24e92aba7579067a48399b44c" dmcf-pid="GWfpUwDx3B" dmcf-ptype="general"> 배우 박예니가 '백번의 추억'에서 개성 만점 캐릭터 열연으로 시선을 사로잡으며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하고 있다. </div> <p contents-hash="de79fc91bdd1801d368538fb1e04e80af670b2b0db0f6169275e3c9bcc421f43" dmcf-pid="HY4UurwM3q" dmcf-ptype="general">박예니는 지난 20, 21일 방송된 JTBC 토일극 '백번의 추억' 3, 4회에서 청아운수 버스 안내양 최정분 역으로 분해 기숙방 안내양들과의 유쾌한 호흡과 특유의 당찬 매력을 아낌없이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1ccc53dcb34869878a894547109cefd6524391ed37ff434d531605a8ab03d3eb" dmcf-pid="XG8u7mrR3z" dmcf-ptype="general">재치 넘치는 입담과 찰진 리액션으로 등장할 때마다 시청자의 웃음을 자아냈다. 능숙한 손재주로 김다미(고영례)를 예쁘게 꾸며주는가 하면, 신예은(서종희), 정보민(임호숙)과 함께 김다미를 띄어주며 분위기를 살려 극에 활력을 더했다. 또한, 어려움에 처한 김다미의 대타를 자청하며 노무과장 박지환(노상식)에게 사이다 일침을 날리는 의리 있는 모습으로 통쾌함 한방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09eec1ebf432a321d498578b64d8ff342f8c7a48f67a8f516644400724b99a1c" dmcf-pid="ZH67zsmez7" dmcf-ptype="general">특히 다른 안내양들과 달리 버스기사 이재원(김정식)의 플러팅에 철벽 모드로 대응해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이재원의 능숙한 유혹에도 절대 넘어가지 않고, 무한 철벽으로 일관하는 박예니의 모습은 작품 속 새로운 케미를 예고하며, 앞으로 펼쳐질 관계 변화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3ae5822da5fe3ed713bdd536aa6b85e04ed228ea33bafe3969e3a10af2313350" dmcf-pid="5XPzqOsduu" dmcf-ptype="general">박예니는 대사의 맛을 살리는 능숙한 사투리 연기와 풍부한 표정 연기로 캐릭터에 생명력을 불어넣었다. 안내양 동료들을 생각하는 끈끈한 의리와 매사 솔직하고 당찬 매력을 매력적으로 보여주며 극의 재미를 배가시키는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다. 여기에 이재원과의 새로운 관계성까지 더해지며 향후 박예니가 그려낼 최정분의 입체적인 변화에도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p> <p contents-hash="da673ab432c1fbec02734825d2fcdd95ebb06f225459570bb0784d0a83c9a405" dmcf-pid="1ZQqBIOJzU" dmcf-ptype="general">유쾌 발랄한 청춘 서사 속 뉴트로 청춘 아이콘으로서 자신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는 박예니가 '백번의 추억'에서 보여줄 다채로운 모습에 관심이 집중된다. </p> <p contents-hash="199451c479bfa9cf2f5d9a699532fc947cdfa797276326394782cc34ca08807b" dmcf-pid="t5xBbCIiFp" dmcf-ptype="general">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PBA 팀리그 ‘조기우승’ SK렌터카, 8연승으로 유종의 미 09-23 다음 ‘얼굴’ 대박 났다…8일 연속 1위 09-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