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온아-김성연-정유인 ‘야구여왕’ 전격 합류 작성일 09-23 3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44/2025/09/23/0001069267_001_20250923084218273.jpg" alt="" /><em class="img_desc">‘야구여왕’에 합류하는 김온아, 김성연, 정유인. 채널A 제공</em></span><br><br>핸드볼 김온아, 유도 김성연, 수영 정유인 등 ‘레전드’들이 배트를 든다.<br><br>오는 11월 첫 방송하는 채널A 새 예능 ‘야구여왕’은 다른 스포츠 종목의 여성 선수 출신들이 야구에 도전하는 스포츠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이들은 앞서 공개된 박세리 단장, 추신수 감독, 이대형·윤석민 코치, 김민지, 신수지와 함께 선수단을 구성한다. 프로그램은 ‘강철부대W’의 신재호 PD와 ‘피지컬100’의 강숙경 작가가 맡는다.<br><br>이번에 합류한 김온아는 투수, 김성연은 3루수, 정유인은 외야수 역할을 맡을 예정이다. 2008 베이징 올림픽 동메달리스트인 김온아는 빠른 구속과 제구력을, 2014 인천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인 김성연은 민첩성과 힘을 바탕으로 한다. 국내 수영 대회 다수 금메달리스트인 정유인은 어깨 힘을 기반으로 활동할 예정이다.<br><br>박세리 단장이 이번에 합류한 3인방을 직접 영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제작진은 “김온아-김성연-정유인이 ‘찐친 선출’인 만큼 ‘야구여왕’에서도 탄탄한 팀워크로 팀 분위기를 끌어올려 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이들이 각자 잘하는 영역이 확실해, 향후 팀을 끌어가는 ‘핵심 포지션’으로서 놀라운 성장사를 보여줄 것이다. 여자 야구라는 미개척 분야에 진정성 하나로 도전하는 이들의 불꽃 투지와 성장기를 함께 지켜봐주시길 바란다”고 했다.<br><br>‘야구여왕’은 11월 첫 방송된다.<br><br>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 관련자료 이전 채용은 조직문화를 쌓는 첫 돌이다 09-23 다음 PSG 뎀벨레, '유럽 최고의 별'로 우뚝…2025 발롱도르 수상 09-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