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시청자 홀린 ‘폭군의 셰프’…지금은 분명한 ‘임윤아’ 시대 [지금 이 스타] 작성일 09-23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DY4JFts1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6b02b568b87cc0283765f4cb8b639fe9ce587ec7d5902de2b29e36366b05b6f" dmcf-pid="qwG8i3FOX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폭군의 셰프’ 임윤아. 사진|SM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3/startoday/20250923084503672nntn.jpg" data-org-width="700" dmcf-mid="p02khxQ0G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3/startoday/20250923084503672nnt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폭군의 셰프’ 임윤아. 사진|SM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821fc5e596a550f1c02674bf33d5447e087bd0915bb8ce1bd47059a86deb9b6" dmcf-pid="BrH6n03IYa" dmcf-ptype="general"> 임윤아가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를 통해 또 한 번 ‘인생 캐릭터’를 만들어냈다. 시청률과 화제성을 싹쓸이한 것에 이어 넷플릭스 비영어권 TV쇼 부문 1위를 차지하며 국내외 시청자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은 것. ‘빅마우스’, ‘킹더랜드’에 이어 3연속 흥행 성적표는 곧 ‘배우 임윤아’의 저력을 증명하는 결과다. </div> <p contents-hash="9f91b3383840a34733fa1ed075b4420bf0683b862986872e485c0c2d3eb6fe7c" dmcf-pid="bmXPLp0CYg" dmcf-ptype="general">이번 작품에서 임윤아는 로맨틱한 순간의 눈빛부터 유쾌한 코믹 연기, 진중한 요리 연기까지 자유자재로 오가며 물오른 연기력을 보여줬다. 드라마의 서사를 끌어가는 힘을 지닌 배우로 완벽히 자리매김했다는 평가가 이어진다.</p> <p contents-hash="8beacc49a63f7f8449d7aea34157d26ed8148b7a33cfca2e484197f3ea3f0e95" dmcf-pid="KhFejqzT5o" dmcf-ptype="general">‘폭군의 셰프’는 음식이 곧 드라마의 주인공이라 불릴 만큼 요리 장면이 핵심. 임윤아는 이 장면 대부분을 대역 없이 직접 소화하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몰입감을 안겼다. 실제로 전체 촬영 분량 중 무려 95%를 본인이 직접 요리해낸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단순한 흉내가 아닌, 진짜 셰프처럼 보이기 위해 끊임없이 연구하고 연습한 노력이 빛을 발한 대목이다.</p> <p contents-hash="79b828002b970bb912ff32f97643686a5a9e18e9ecb9436a8dea1ebd86d1f636" dmcf-pid="9l3dABqyHL" dmcf-ptype="general">연출을 맡은 장태유 감독 역시 임윤아의 헌신에 감탄을 표했다. 그는 제작발표회에서 임윤아의 캐스팅에 대해 “사극에 대한 경험도 있어야 하고, 요리를 할 때 요리사처럼 보이는 샤프한 이미지도 있어야 해서 일반적인 배우가 할 수 있는 드라마는 아니었다”며 “과연 이걸 할 수 있는 배우가 있을까 생각했는데, 정말 워너비가 있다면 윤아 배우 정도가 아닐까 희망을 품고 있었다. 우연처럼 운명인 듯 이 작품에 함께하게 되었고, 너무 열심히 준비를 해주셨다. 깜짝 놀랄 정도로 본인이 굉장히 많은 부분을 직접 소화했다”고 극찬했다.</p> <p contents-hash="d41c3535091785b4dca0b20c41ee78e9c7f9e6c2151c67f6353b0d394eca1ada" dmcf-pid="2S0JcbBWtn" dmcf-ptype="general">원작 웹소설의 박국재 작가 역시 SNS를 통해 “연지영 역할에 임윤아 배우보다 더 적합한 사람이 도저히 떠오르지 않는다”는 글을 남겨 캐릭터 싱크로율에 높은 평가를 내리기도 했다.</p> <p contents-hash="ff22b86cf8d2d28158d01752fd12176875a0d15b611f1e9857948e56af6c0c30" dmcf-pid="VvpikKbYYi" dmcf-ptype="general">감독과 원작 작가의 말처럼, ‘폭군의 셰프’는 임윤아가 아니었다면 완성되기 어려웠을지도 모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83a40ee768428893258e038819834a7b9af4c4dbc9fcb2d556dc0757b2a39d3" dmcf-pid="fTUnE9KG5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폭군의 셰프’ 임윤아. 사진|SM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3/startoday/20250923084504944hvxk.jpg" data-org-width="700" dmcf-mid="uK4wveRuX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3/startoday/20250923084504944hvx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폭군의 셰프’ 임윤아. 사진|SM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c6d69b2959d3289420fba110ca8a9bb7f7d6d22bb0e952f3801cf848e8a576a" dmcf-pid="4yuLD29Htd" dmcf-ptype="general"> 하재근 대중문화평론가는 ‘폭군의 셰프’에 대해 “현대의 프랑스 요리 셰프가 조선으로 가서 폭군을 만난다는 설정만으로도 굉장히 호기심을 자극한다”며 “이에 더해 주연 배우와 조연 배우들 모두 자기 역할을 잘 해주는 것도 인기의 요인이라고 본다”고 평했다. </div> <p contents-hash="d2179f53b1ac0a996d7b87150b0efeaf816362345b1d804f67c2182a1f66159a" dmcf-pid="8W7owV2XZe"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특히 임윤아가 주인공으로서 그 핵심과 중심을 매우 잘 잡고 작품을 이끌어가고 있다”며 “이채민과의 호흡 역시 작품을 안정되게 만들고 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f4947aa4b38b0db80d4c77c4801347d0c3583d42c3791fab741cf26ea0703f5" dmcf-pid="6YzgrfVZGR" dmcf-ptype="general">첫 회 4.9%(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로 출발한 ‘폭군의 셰프’는 매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p> <p contents-hash="85322834a2a14aca87e271dad8d9793fe19b86adb4b016c2c9930eb065228ff9" dmcf-pid="PGqam4f55M" dmcf-ptype="general">지난 21일 방송된 10회는 최고 시청률 15.8%를 기록, 올해 방영된 미니시리즈 가운데 가장 높은 성적을 올리며 ‘대세 드라마’로 자리매김했다. 2회차만이 남아있는 상황에서 연이어 최고 시청률 경신할 수 있을지에도 기대가 쏠린다.</p> <p contents-hash="e21c9296b6faf13695522f6cf3608a615c47c3479ef9cd6fad7dfad55169865c" dmcf-pid="QHBNs841Zx" dmcf-ptype="general">글로벌을 사로잡은 지금, ‘폭군의 셰프’의 중심에는 단연 임윤아가 있었고, 이로써 분명한 임윤아의 시대가 열렸다.</p> <p contents-hash="6362e6fbef8dcf794a0c29ba8f918d39a4e6b98115d6fb2c06e7afe73a453300" dmcf-pid="xXbjO68t1Q" dmcf-ptype="general">[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폭군의 셰프’ 공길 이주안, 누이 죽음의 진실 안 감정연기 ‘깊은 존재감’ 09-23 다음 율희, 2년 만에 새 출발한다 "삶의 시작이 이혼" 09-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