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희, 이혼 2년 만에 결심했다…"연애할 것, 내 삶 시작" [MD리뷰] 작성일 09-23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cCbe15rI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dba61287fe4dfe338d91b801ba9ffa39bdcf4414d642c15a441d4f9328fcfc9" dmcf-pid="tyFJwV2Xm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율희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3/mydaily/20250923085515513bnmq.png" data-org-width="481" dmcf-mid="5HJyUwDxO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3/mydaily/20250923085515513bnmq.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율희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1e44ccf329aca47e15c60954ca7fefb9f7b586feb06ae4172117d5921ce3b71" dmcf-pid="FW3irfVZO1"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새 출발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ef4828c17beb3b257b3110f342b8e30cfbc6b4956cb830b456daa6c691007075" dmcf-pid="3Y0nm4f5w5" dmcf-ptype="general">22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 식탁’ 예고편에는 배우 방은희가 절친으로 꼽은 율희, 양소영 변호사와 함께 식사하는 모습이 담겼다. 세 사람의 인연은 모두 이혼에서 비롯됐다.</p> <p contents-hash="c2df296c703fec97050b76b0f7399e2adc0f17b64d6f9d67286cf436d29fa8db" dmcf-pid="0GpLs841rZ" dmcf-ptype="general">방은희는 녹화 중 “전 남편이 엔터사 대표였는데, 율희가 그 회사 아이돌이었다”고 소개했다. 율희는 양소영을 “지금 제 이혼 변호사님”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83aa91b22bb603ace1bfe5005db34b9699b76ee465072f0d956f3d4f66360de3" dmcf-pid="pHUoO68tEX" dmcf-ptype="general">방은희가 두 차례의 이혼을 떠올리며 “내 인생에서 제일 잘한 건 이혼”이라고 하자, 율희 역시 “이혼이 제 삶의 시작이었다”라며 공감했다. 이어 방은희가 “남자 좀 만나라. 연애해라”라고 조언하자, 율희는 웃으며 “해야죠”라고 답해 새로운 연애 의지를 내비쳤다.</p> <p contents-hash="9e61d5a8b33ae8169c9339ebf28c9bbcac162503fb260b3c2a0c3afe5287ae9c" dmcf-pid="UXugIP6FmH" dmcf-ptype="general">율희는 2018년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해 세 자녀를 두었지만, 2023년 파경을 맞았다. 이후 그는 최민환의 유흥업소 출입과 성추행 의혹을 폭로하며 양육권 및 위자료, 재산분할 등을 요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 그러나 조정은 불성립으로 끝났고, 경찰은 성매매처벌법 위반 및 강제추행 혐의에 대해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은퇴’ 김연경, 세븐틴 승관 손잡고 감독 데뷔…언더독 도전 통할까 09-23 다음 한석규 힘 제대로..‘신사장 프로젝트’ 시청률 최고 9.7% [종합] 09-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