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모션, 교보생명 AI 캐릭터 솔루션 구축 작성일 09-23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CaLguUlC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59806b8b5dc9f185ce0e84eb6ed3e21143e2f64d2a74ea27d1074fb83742585" dmcf-pid="9hNoa7uST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오모션이 출시한 3D 디지털 휴먼 AI 에이전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3/joongang/20250923090148613gdbg.jpg" data-org-width="700" dmcf-mid="beaLguUlC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3/joongang/20250923090148613gdb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오모션이 출시한 3D 디지털 휴먼 AI 에이전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305d05d5ecadf110c928a5619a776b07d2ea58a29904f47473cfb0f283684b0" dmcf-pid="2IgnoUphTP" dmcf-ptype="general"> AI 기반 디지털 휴먼 기술을 선도하는 오모션㈜은 LLM과 다양한 AI 기술이 결합된 3D 디지털 휴먼 AI 에이전트에 대한 첫 번째 행보로 교보생명의 LLM 기반 AI 캐릭터 솔루션 구축을 위한 개발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p> <p contents-hash="e5876ba095acc22d70921f2e6ec83ae3b9cb48501baee577128521ee10407831" dmcf-pid="VCaLguUly6" dmcf-ptype="general">이번 프로젝트에서 오모션은 교보생명이 자체 개발한 보험 특화 LLM(거대 인공지능 모델)에 대해 교보생명의 3D 캐릭터 모델인 꼬욱이(펭귄 캐릭터)를 이용하여 3D 얼굴 발화 및 표현 AI 엔진, 자체 초경량 TTS AI, 3D 바디 애니메이션 AI 엔진, 웹 기반 3D 캐릭터 인터페이스를 부가함으로써 교보생명의 서비스를 고도화시키는데 참여했다. </p> <p contents-hash="7908d367387cff0da6c9f56ae122489f26a624034465af3cc5fc723cc13ed629" dmcf-pid="fhNoa7uSv8" dmcf-ptype="general">프로젝트의 핵심은 사용자의 텍스트 혹은 음성 입력에 대한 응답을 실시간으로 음성으로 변환하고, 이에 맞춰 AI 캐릭터인 꼬욱이가 정확한 입모양과 움직임을 자연스럽게 구현하는 초저지연 인터페이스를 제공하는 데 있다. </p> <p contents-hash="4df7fd44aeac81217402171c531c6f9a1bc9c399b775c1686168ef2bea2db01f" dmcf-pid="4ljgNz7vv4" dmcf-ptype="general">본 서비스는 사용자가 질문을 하면, 교보생명의 LLM이 답변을 만들고, 꼬욱이를 통해 사용자는 답변을 전달받는다. 이때, AI를 이용하여 생성된 표정 및 모션도 함께 제공된다. </p> <p contents-hash="09b84d1e0fe7d4f5e07ffba0540ea134b7abb2b4e3c583344a1d14d9993bfe91" dmcf-pid="8SAajqzTvf" dmcf-ptype="general">오모션㈜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자체 기술로 개발된 LLM 기반 통합 에이전트 상품을 금융 및 보험업계 최초로, 보험사의 자체 LLM을 활용한 AI 캐릭터(디지털 휴먼) 환경에 실현하고자 한다. 이를 통해 고령층 및 비문자 환경의 사용자 등 다양한 계층에게 친숙한 사용자 경험(UX)을 제공하며, 고객을 위한 혁신적 서비스를 지원한다는 전략이다. </p> <p contents-hash="71e8b8cc772aa0f1d74b04194285af617e3f3562071ad41ddf66790701155bbe" dmcf-pid="6vcNABqyCV" dmcf-ptype="general">오모션의 서영호 CTO는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한 챗봇이나 에이전트를 넘어, 말하고 반응하며 감정까지 표현하는 지능형 3D AI 캐릭터를 실서비스에 적용한 사례”라며, “금융 및 보험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넘어, 향후 공공, 헬스케어, 교육 분야로도 고객 맞춤형 AI 인터페이스 모델을 확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05d80fa289a96109c994efb6325860c8711ee273b33945f316468ac9f98f0f0e" dmcf-pid="PTkjcbBWh2" dmcf-ptype="general">한편, 오모션㈜은 극사실적 3D 디지털 휴먼, 디지털 휴먼 AI 기술, 음성 AI 기술(TTS, STT), 안면 및 모션 인식, 멀티모달 렌더링, 인터랙티브 공간컴퓨팅 콘텐츠 기술 등에서 독보적인 기술력을 보유한 기술개발 전문 기업이다. </p> <p contents-hash="4c5118bf3572306c26c1f4b12f6622807d688eac87413f1e3de5ac5b38c8eba9" dmcf-pid="QyEAkKbYC9" dmcf-ptype="general">다양한 산업군에서 축적된 개발 경험과 정밀한 캐릭터 구현 역량을 바탕으로 미국, 일본, 중국에 현지 법인을 설립해 수출에 주력하고 있으며, 국내외 고객사들과 함께 차세대 AI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p> <p contents-hash="e0e1939e4c2b34c5d8b238ac105acf2015dca24140c0ff70628229b045ee9e34" dmcf-pid="xXswm4f5hK" dmcf-ptype="general">한아름 인턴기자 han.areum2@joongang.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중앙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서진vs유다이, 피할 수 없는 리매치…거부권 발동→불꽃 신경전(한일가왕전) 09-23 다음 루닛 “조직 혁신 통한 이익구조 재편…‘압도적 글로벌 1위 기업’ 굳힌다” 09-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