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S "여섯명의 에너지, 악과 깡 담은 신곡" 작성일 09-23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헤드 숄더스 니즈 토즈' 22일 공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rqnxXHEN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d136f64317eaf7039cda4e498928b3fa4df59eb8cfa0e8b8761760320c504c4" dmcf-pid="pmBLMZXDg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투어스.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3/akn/20250923090712722bzgh.jpg" data-org-width="745" dmcf-mid="FJboR5Zwo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3/akn/20250923090712722bzg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투어스.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dc73520fd8361d64795a0cbcb90f0423bd4fcc48f8604d4a869d83b2291d80b" dmcf-pid="UsboR5ZwAW" dmcf-ptype="general">그룹 TWS(투어스)가 미니 4집 '플레이 하드'(play hard)의 선공개곡 '헤드 숄더스 니즈 토즈'(Head Shoulders Knees Toes)를 22일 공개했다. 힙합 사운드의 곡으로, 여섯 멤버가 댄서들과 함께 강렬한 무대를 펼친다. 앨범은 10월13일 오후 6시 발매된다.</p> <p contents-hash="a9b6fcdebd214f89683c8fbd913ab69f76caa86eb5393b24bb37256864090eda" dmcf-pid="uOKge15rky" dmcf-ptype="general">23일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영재는 "'한계란 없다'는 걸 증명하기 위해 열정을 담았다. 퍼포먼스에서도 폭발적인 에너지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곡에 대해 한진은 "리듬이 강렬해 자연스럽게 몸이 움직여지고, 후렴구의 중독성이 강하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88a01e2f0615249734cbf8982c962a29313c2b79001b14e1e9386eef1fdbb89e" dmcf-pid="7I9adt1maT" dmcf-ptype="general">신유는 "열정적인 TWS의 모습을 봐 달라"고 했고, 도훈은 "곡이 진행될수록 사운드가 고조되는 점을 즐겨 달라"고 설명했다. 지훈은 "여섯 명이 함께하기에 나오는 악과 깡이 포인트"라고 했으며, 영재는 "확신에서 나오는 강렬한 느낌을 전하고 싶었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1f9b966b16559c8aeac9ac87e19a5d1c00e1e263c015ebfc9de616c3714885c7" dmcf-pid="zyPDa7uSav" dmcf-ptype="general">특히 퍼포먼스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영재는 "처음으로 댄서들과 함께 무대에 선다. 웅장함과 멤버별 표정 연기의 디테일을 봐 달라"고 말했다. 한진은 "후렴구 동작을 맞추는 순간이 무대의 핵심 장면"이라고 꼽았고, 도훈 역시 "후반부 댄스 브레이크가 에너지 넘친다"고 했다.</p> <div contents-hash="3439e29a61456ad1d6e310810b42126ae8daf62eef1999699e2b1c116b849896" dmcf-pid="qWQwNz7vNS" dmcf-ptype="general"> <p>경민은 "2절에서 분위기가 반전되며 총알을 쏘는 안무가 나오는데 그 부분이 흥미로울 것"이라고 설명했다. 지훈은 "킵업 같은 댄스 테크닉을 보여줄 수 있어 좋았다"고 덧붙였다.</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d2123c515f77842bf62e7eecafc0085df35a5bb87ad67c8d1ad5d7780715146" dmcf-pid="BYxrjqzTg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WS '헤드 숄더스 니즈 토즈' 뮤직비디오 갈무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3/akn/20250923090713974kgjy.jpg" data-org-width="745" dmcf-mid="3DUe8Wyjk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3/akn/20250923090713974kgj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WS '헤드 숄더스 니즈 토즈' 뮤직비디오 갈무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d5c53d0c81333a1a94c360d65e6a51215a5323e7f5ef720c2f2528a644d1a7f" dmcf-pid="bGMmABqyah" dmcf-ptype="general">녹음 과정에서의 노력도 전했다. 도훈은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는 곡이라 강렬한 인상을 남기려 했다"며 "1절 랩 파트를 숙소에서도 반복 연습했다"고 말했다. 경민은 "처음으로 랩에 도전했다. '끌어올려 도파민' 부분은 냉소적인 느낌으로 표현하려 했는데 곡 분위기와 잘 어울렸던 것 같다"고 했다.</p> <p contents-hash="6b5d137cb70bf14fe3addfdd7cce9ece137c91b6b8279bfa7840119d512189e8" dmcf-pid="KHRscbBWkC" dmcf-ptype="general">준비 과정에서 기억에 남는 순간에 대해 지훈은 "도전적인 퍼포먼스라 떨렸지만 멤버들과 마음을 다잡으며 더 잘할 방법을 이야기 나눴던 순간이 기억에 남는다"고 전했다. 신유는 "무대 아래에서부터 표정과 태도를 바꿔야 자연스럽게 표현된다고 멤버들과 얘기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2f4a29485c89988caa1409d0dbad9365fefc29fe02d1ece1ca772766d457496e" dmcf-pid="9XeOkKbYaI" dmcf-ptype="general">첫 투어를 마친 한진은 "팬들의 응원이 무대에서 더 열심히 노래하게 만드는 힘이 됐다"고 밝혔다. 영재는 "무대가 얼마나 행복한 공간인지 깨닫는 계기였다. 평생 잊지 못할 순간"이라고 했고, 경민은 "체력도 늘고 무대에 몰입하는 법도 배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7f3fcdebae4ea8e5832d3d4cf9268ebcd6826222856ba8c8115ebdbf679014b" dmcf-pid="2ZdIE9KGaO" dmcf-ptype="general">끝으로 신유는 "이번 앨범은 앞으로 더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기 위한 발판"이라며 "넓어지는 음악 스펙트럼을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7d2ff16ade901c9958951adf2139f2ab5801c2b35e6139b336ceae049f2fe60" dmcf-pid="V5JCD29Hks" dmcf-ptype="general">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연아, 완전히 자리잡은 쌍꺼풀…우아한 분위기 [화보] 09-23 다음 이준호, 압구정 날라리가 잘 어울릴 줄이야..3연속 흥행 노린다(태풍상사) 09-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