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야구’ 속도감 올리고, 룰 업그레이드…성공적 리부트 첫 발 [TV보고서] 작성일 09-23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keMfTvaW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171a93844b1c810e9a6cda06c8639454b71dda5ddefc8a9e12c17a4a4fe2f93" dmcf-pid="FWwEguUlC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최강야구’ 포스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3/newsen/20250923090548214jcqc.jpg" data-org-width="650" dmcf-mid="1oQ6KhCnC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3/newsen/20250923090548214jcq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최강야구’ 포스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f484b133b976c530b7909ce7490277435d205ffa8b79faa6b5ec4728b21f3b" dmcf-pid="3YrDa7uSlW"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670c88f0a9791afa690d137309d9d5ce2ee33595da16a94d4dd06fb3563fa749" dmcf-pid="0GmwNz7vWy" dmcf-ptype="general">'최강야구'가 달라진 모습으로 돌아왔다. </p> <p contents-hash="05b884fc537c5737fb0fa056e51542bb1ffa6ca373a9ef5358e1f5963b58a0ce" dmcf-pid="pHsrjqzTWT" dmcf-ptype="general">JTBC '최강야구' 2025가 9월 22일 첫 방송됐다. '최강야구'는 은퇴한 프로 출신 야구 선수들이 함께 팀을 이뤄 다시 야구에 도전하는 리얼 스포츠 예능 프로그램이다. </p> <p contents-hash="a7d19a06b59fc4864cbf0770b2139b331aa22bb557a55249b0753f49f92bb3c3" dmcf-pid="UXOmABqylv" dmcf-ptype="general">장시원 PD가 이끌었던 팀이 '불꽃야구'라는 이름으로 독자 행보에 나선 가운데 JTBC가 '최강야구'를 리부트하며 새롭게 팀을 꾸렸다. '브레이커스'라는 이름으로 돌아온 '최강야구'는 감독 이종범을 필두로 코치로 장성호, 심수창이 나섰다. 여기에 김태균, 윤석민, 나지완, 이대형, 오주원, 권혁 등 KBO 레전드 선수들이 뭉쳐 기대를 모았다. </p> <p contents-hash="4db7d3dca93a61d8d21bb63e04187d0ceda48810739895834d05f9625cf5876b" dmcf-pid="uZIscbBWlS" dmcf-ptype="general">뚜껑을 연 '최강야구'는 야구팬들을 만족시킬만한 첫번째 결과물을 내놓았다. </p> <p contents-hash="1ef8a98b1c79f5f99470f056b1bf12db9e666cf1db63149c0e152ed7dfe05e7f" dmcf-pid="75COkKbYSl" dmcf-ptype="general">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속도감이다. '최강야구'는 군더더기 없는 편집으로 속도감 있는 진행을 선보였다. </p> <p contents-hash="13587e210dd952d306399c5167c21d21cfe6b81f6fbfac4c9434fcae5af190f9" dmcf-pid="z1hIE9KGlh" dmcf-ptype="general">은퇴한 레전드 선수들이 '최강야구'에 출연을 결심한 이유와 레미콘 기사, 고깃집 사장 등 야구계를 떠나 생업에 종사하고 있는 은퇴 이후의 이야기까지 '브레이커스'로 뭉친 이들의 사연을 보여주며 팬들의 감성을 자극해 몰입도를 높인 후 빠르게 첫 공식 경기까지 내달렸다. </p> <p contents-hash="48fbbfb5c2c96b584bef1feaecbd5035bcfbc152b77d2a5686dc2e9aea55e314" dmcf-pid="qtlCD29HvC" dmcf-ptype="general">실력 점검을 위한 첫 연습경기는 빠르게 편집해 넘기고 시청자들이 기다렸던 첫 공식 경기를 본격적으로 보여준 것. 경기 역시 리플레이 등을 최소화 하며 담백하게 담아내 실제 야구 경기를 보는듯한 영상을 완성했다. </p> <p contents-hash="efc8a556ccaed0c1c93591ab262971b03072df1d2f4fd97c34c4381e0b921b86" dmcf-pid="BFShwV2XTI" dmcf-ptype="general">한국 야구 중계를 대표하는 캐스터 한명재와 해설위원으로 활약 중인 KBO 레전드 정민철의 조합 역시 관람에 몰입도를 높였다. </p> <p contents-hash="bd81d60b1eb1d1067557a8c4b2917a0cf0d75f9ea0fd6bb7ff575c5eae6d4241" dmcf-pid="bTEcLp0CSO" dmcf-ptype="general">'최강야구'는 여기에 더해 새로운 룰을 도입해 흥미를 높였다. 일명 선수 영입전. 엔트리에 든 선수의 절대적인 숫자가 부족한 가운데 경기에서 이기면 상대 선수 중 한 명을 영입할 수 있는 룰은 아마 야구와의 상생 측면에서도 호평을 받고 있다. 상대팀을 단순히 경쟁팀으로 인식하는 것을 넘어 상대 팀 선수의 활약을 면밀히 관찰해 영입할 선수를 물색하는 것은 새로운 재미가 될 것으로 보인다. </p> <p contents-hash="b4b04ddb8fd88f87a66c2edd8c31f881239ec0b61af09a265c1c40582c10b23d" dmcf-pid="KyDkoUphCs" dmcf-ptype="general">물론 선발 오주원의 영리한 피칭, 6년만에 마운드에 오른 언터처블 윤석민의 변함없는 슬라이더, 김응용 전 감독의 시구와 야수들의 활약 등 '최강야구'의 본질인 은퇴한 야구인들의 열정은 야구 팬들을 더욱 반갑게 만들었다. </p> <p contents-hash="575c88a23e1de6dd0899360f59311557e2d30f917e5e9c128e787a9dbece5226" dmcf-pid="9WwEguUlCm"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2YrDa7uSWr"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퍼스트 라이드' 강하늘 수능 만점 인텔리 활약…"안 어울려야 재미" 09-23 다음 마이클 잭슨의 순수함은 가면..前 장모, 결혼생활 폭로 09-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