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걸 유아, 스크린 데뷔 "신선한 배신감 드릴것" 작성일 09-23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6VEs841S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4744a9ffef2caef0e7e4fefff4f2384bc8c4ce753caf375fdb9a471cc4bd86" dmcf-pid="xM6mhxQ0C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아 /사진=사람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3/ked/20250923091647906bvov.jpg" data-org-width="1200" dmcf-mid="6qjxJFtsv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3/ked/20250923091647906bvo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아 /사진=사람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b1ab9b43240a788c309d73eca7be30c65ce70339797b640068e01e44a50bf67" dmcf-pid="yWSK4yTNv3" dmcf-ptype="general">"기존의 저의 모습을 기억해 주시는 분들께 조금은 신선한 배신감을 드릴 수있을것 같았어요." </p> <p contents-hash="e783447292326a25239f4a29e04ddae8165c826e44cca7615d0d10a87b19704a" dmcf-pid="WYv98WyjhF" dmcf-ptype="general">그룹 오마이걸 유아가 '프로젝트 Y'로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에 올랐다. </p> <p contents-hash="128baecac5bb5e939a6605a7c89af1e126467633c353b763080633760c5b9c66" dmcf-pid="YGT26YWAWt" dmcf-ptype="general">영화 '프로젝트 Y'는 가진 것이라고는 서로뿐이었던 미선(한소희 분)과 도경(전종서 분)이 밑바닥 현실에서 벗어나기 위해 숨겨진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p> <p contents-hash="dbd25f453650837a22687ada5c914184e8634ecf4760b19947e43848b3951ee5" dmcf-pid="GHyVPGYcW1" dmcf-ptype="general">이 영화는 부산국제영화제 '한국 영화의 오늘 - 스페셜 프리미어' 섹션에 공식 초청되어, 일찍이 화제작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더불어 기대작답게 예매 오픈과 동시에 모든 상영 회차가 전석 매진을 기록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72edcdc4d2019a9429a54a2582aa508244b065cb9ff0305c3315884fd81da0db" dmcf-pid="HXWfQHGkv5" dmcf-ptype="general">유아는 이환 감독, 한소희, 전종서 등과 함께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과 오픈 토크, 그리고 GV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3b3654831c03c235d03f1e3939164b5a8577e16d5ce5fb16c844088fc757e5" dmcf-pid="XZY4xXHET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유아가 18일 부산 우동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30th BIFF)' 영화 '프로젝트 Y'(감독 이환) 오픈토크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3/ked/20250923091649168czuf.jpg" data-org-width="1200" dmcf-mid="Pr4wIP6FW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3/ked/20250923091649168czu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유아가 18일 부산 우동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30th BIFF)' 영화 '프로젝트 Y'(감독 이환) 오픈토크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e91f868357714de88cf58a746bd5193a52b036bef1fe22fc1724ebdcfc76ecf" dmcf-pid="Z5G8MZXDSX" dmcf-ptype="general"><br>오픈 토크 행사에 등장한 유아는 "하경이라는 역할이 기존의 저를 기억해 주시는 분들에게 조금은 신선한 배신감을 드릴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과, 배우로서 좋은 시작점이 될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2d7bcaac8ff36b4d928c7cf92bc830b4a192ca630068d10f893d059f6cb85804" dmcf-pid="51H6R5ZwSH" dmcf-ptype="general">이어 "많은 분들에게 충격을 드리고 싶은 게 저의 작은 목표이고, 여러분들에게 배우 유아로 각인될 수 있는 작품과 시간이 되길 간절히 바라는 바다"라고 포부를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95f0d514f4b6751e2348a49c7d63d4397be75067c866b78eb6223af7f60a8cd3" dmcf-pid="1tXPe15rWG" dmcf-ptype="general">이후 GV에서는 "정말 좋은 배우분들과 제작자분, 스태프분들과 함께했는데 그 자체로도 저한테 너무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관객분들이 보는 내내 영화에 몰입하고 집중해서 봐주시는 모습을 보니 너무 감사했다"고 인사했다. </p> <p contents-hash="00a7b8957c592b244a1d4ce4cf63aa4fc657efaa9e5e6e478cfe2a8310c2bc24" dmcf-pid="tFZQdt1mhY" dmcf-ptype="general">유아는 2015년 아이돌 그룹 '오마이걸'로 데뷔해 그룹과 솔로 아티스트로서도 대중들의 사랑을 받으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지난 6월에는 사람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 소식을 알리며 본격적으로 배우 활동을 향한 의지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5a250f4ffae3e9357c98433e04f5e9a0ead8a29ae9f736ca3433668bf7cacffc" dmcf-pid="F35xJFtsCW" dmcf-ptype="general">'프로젝트 Y'에서 유아는 전개에 주요 역할을 하는 캐릭터로 활약했다. </p> <p contents-hash="f02ff4e10d21115d9cc4e9d467196482676c3cff5ed42a554e66cf2d9fc7104d" dmcf-pid="3nelWiJqTy" dmcf-ptype="general">한편, 유아의 첫 작품 '프로젝트 Y'는 하반기 국내 개봉 예정이다.</p> <p contents-hash="67ab150da3ef903a3ebb07ad57324f30a260d993468a7c0c989837aeedbcd129" dmcf-pid="0LdSYniBWT" dmcf-ptype="general">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투어스 변했다, 풋풋한 소년 지나 "악과 깡"…28일 ATA 출격 09-23 다음 걸크러시 바이커 오정연, 이번엔 강렬한 복수다 (수지, 수지) 09-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