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스 변했다, 풋풋한 소년 지나 "악과 깡"…28일 ATA 출격 작성일 09-23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IelWiJqX4"> <p contents-hash="e4dfd8085273dd73dab9e5156bda25e1ae6fce2cb42587765ac3fc097d57afde" dmcf-pid="UCdSYniB1f"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최지예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03580a3f3b1387485d79ed3d5287a499f32302021306035b2f494c171f85cad" dmcf-pid="uhJvGLnbt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3/10asia/20250923091647518dgup.jpg" data-org-width="1200" dmcf-mid="uscRn03I5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3/10asia/20250923091647518dgu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6d67a2af59e0ab410957b855f54729318639ecf75ac65227f01961a69e5f13d" dmcf-pid="7liTHoLKG2" dmcf-ptype="general">그룹 TWS(투어스, 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가 지난 22일 미니 4집 ‘play hard’(플레이 하드)의 선공개곡 ‘Head Shoulders Knees Toes’(헤드 숄더스 니즈 토즈)를 발표했다. 지금껏 본 적 없는 TWS의 새로운 모습이다. 힙합 사운드로 풀어낸 거침없는 질주와 강렬한 에너지가 색다른 매력을 선사한다. 여기에 여섯 멤버는 다인원 댄서들과 함께 역동적인 군무를 펼쳤다.<br><br>풋풋한 소년 시절을 지나 과감한 변신에 나선 TWS의 신보에 기대가 모인다. 이들은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선공개곡에 관한 일문일답을 전했다. 이 곡이 수록된 미니 4집 ‘play hard’는 10월 13일 오후 6시 발매된다.<br><br>한편, 이에 앞서 TWS는 오는 28일 난지한강공원에서 열리는 글로벌 음악 축제 'ATA 페스티벌 2025'에 출연한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b59d2eec0c95dda0fc9fe407be9973edfabb2a1365e0d4513448bfea117d8fe" dmcf-pid="zSnyXgo95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3/10asia/20250923091648890haxd.jpg" data-org-width="1200" dmcf-mid="xk2km4f5X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3/10asia/20250923091648890hax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59473e290a463a8ab734128d9c59fa8917d6291aa9939df55f6b3b5870f70c0" dmcf-pid="qvLWZag25K" dmcf-ptype="general">Q. ‘Head Shoulders Knees Toes’ 소개<br><br>영재: ‘Head Shoulders Knees Toes’는 ‘TWS에게 한계란 없다’라는 것을 저희가 스스로 증명하기 위해 열정을 불태운 곡입니다. 퍼포먼스에서도 저희의 폭발적인 에너지를 느끼실 수 있습니다.<br><br>한진: 리듬이 굉장히 강렬해서 들으면 자연스럽게 몸이 움직여지는 곡입니다. 특히 후렴구의 중독성이 강해 자꾸 듣고 싶어질 거예요.<br><br>Q. ‘Head Shoulders Knees Toes’의 감상 포인트<br><br>신유: TWS가 무언가에 미쳐있는 모습, 열정적인 모습을 봐주세요.<br><br>도훈: 곡이 진행될수록 점점 고조되는 사운드도 즐겨주세요!<br><br>지훈: 여섯 멤버의 에너지, 그리고 함께하기에 나올 수 있는 악과 깡까지도 감상 포인트가 될 것 같습니다.<br><br>영재: 마인드 측면에서는 ‘우리가 무대를 찢어버릴 거야’, ‘우리가 진짜로 보여줄게’라는 생각으로 임했습니다. 자신이 하고자 하는 것에 믿음과 확신이 있는 데서 나오는 강렬한 느낌을 보여드리고 싶었습니다.<br><br>Q. ‘Head Shoulders Knees Toes’ 퍼포먼스에서 눈여겨 볼 부분을 꼽아본다면<br><br>영재: 앨범 활동에서 처음으로 댄서분들과 함께 무대를 서는 곡인 만큼, 다인원의 웅장함과 압도적인 에너지를 느낄 수 있습니다. 그리고 파트마다 풍기는 뉘앙스와 멤버들의 표정 연기가 다 다르다 보니 그런 디테일을 찾아보는 재미가 있지 않을까 싶어요.<br><br>한진: 후렴 부분을 가장 먼저 꼽고 싶어요. 저희가 함께 맞춰서 “Head shoulders knees and toes” 동작을 하는 순간이 무대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장면이라고 생각해요.<br><br>도훈: 후반부 댄스 브레이크도 집중해서 봐주세요. 멤버들이 춤을 정말 멋있게, 에너지 넘치게 잘 추기 때문입니다.<br><br>경민: 2절이 시작될 때 분위기가 확 반전되며 총알을 ‘퓩퓩’ 쏘는 구간이 있는데 이 부분도 흥미롭게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br><br>Q. 특히 댄스 브레이크에서 ‘킵업(Kip-up)’과 같은 테크닉도 선보인다<br><br>지훈: 테크닉적인 측면에서 TWS를 보여드릴 포인트가 있어서 좋았습니다. 저는 TWS가 임팩트 있는 퍼포먼스를 선보일 수 있는 팀이라는 걸 잘 알고 있고, 언젠가 보여드릴 날이 올 거라 생각해 여러 테크닉을 꾸준히 연습해왔거든요. 앞으로도 무대 위에서 다양한 모습 보여드리고 싶습니다.<br><br>Q. ‘Head Shoulders Knees Toes’ 녹음 과정에서 신경쓴 점<br><br>도훈: 저희의 완전히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곡이라 강렬한 인상을 남길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저에게는 1절 랩 파트가 중요하다고 생각했고, 잘하고 싶어서 투어 중에도 숙소에서 계속 부르면서 연습했습니다.<br><br>경민: 그간 보컬 위주로 목소리를 들려드렸는데, 선공개곡에서 처음으로 랩에 도전했습니다. 2절 도입부는 무대에서도 혼자 남아 분위기를 반전시키는 파트라 집중을 많이 했고, 특히 “끌어올려 도파민” 부분에서 어떻게 하면 재미있게 표현할 수 있을지 고민하다 냉소적인 느낌으로 포인트를 넣어보기도 했습니다. 다행히 곡 분위기와 어울리게 봐주신 것 같습니다.<br><br>Q. ‘Head Shoulders Knees Toes’를 준비하며 기억에 남는 순간<br><br>지훈: TWS에게 도전적인 퍼포먼스라 떨렸고, 고민도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멤버끼리 모여서 할 수 있다고 서로 마음을 다지고, 더 잘할 수 있는 방법을 이야기 나누던 순간을 잊지 못할 것 같아요.<br><br>신유: 선공개곡이 열정적이고 폭발적인 느낌이라, 무대 아래에서부터 저희 표정이나 태도를 바꿔야 무대 위에서도 자연스럽게 표현될 것 같았어요. 멤버들과 그 부분에 대해 얘기했던 기억도 납니다.<br><br>Q. 컴백에 앞서, 지난달 마무리한 첫 투어를 통해 배운 것이 있다면<br><br>한진: 42 분들과 직접 마주하는 힘을 온전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무대 아래에서 들리는 응원 소리가 저를 더 열심히 노래하게 만드는 원동력이 되었어요.<br><br>영재: 42 분들과 소통하는 방법, 그리고 무대가 얼마나 행복한 공간인지 다시 한번 깨닫는 기회가 되었어요. 평생 잊지 못할 순간이었고, 정말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br><br>경민: 체력이 많이 늘었고, 무대 위에서 몰입하는 방법도 많이 배웠습니다.<br><br>Q. 끝으로 10월 13일 발매되는 미니 4집 ‘play hard’의 힌트를 전한다면<br><br>신유: 이번 앨범은 앞으로 더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한 발판이라고 생각합니다. 저희가 성장해 가는 과정 속에서 점점 넓어지는 음악 스펙트럼을 기대해 주세요.<br>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결혼 8년차 심으뜸, 딩크족 선언 “아이 때문에 새벽 기상? 너무 힘들어” (워킹맘) 09-23 다음 오마이걸 유아, 스크린 데뷔 "신선한 배신감 드릴것" 09-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