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경, 데뷔 초 학대 피해 고백 "가깝게 봐줬던 사람이 폭력" 작성일 09-23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lHhyJdzX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7aaf7e69005ecb02b9f5ce2e6cbad8f7c8d68621f31ecd93b89cb2197795b5c" dmcf-pid="FSXlWiJqt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방송인 홍진경이 21일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도라이버 : 잃어버린 핸들을 찾아서'에서 데뷔 초 학대를 당했다고 밝혔다. (사진=넷플릭스 제공) 2025.09.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3/newsis/20250923091613399gbnt.jpg" data-org-width="720" dmcf-mid="1s3Y5NaV1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3/newsis/20250923091613399gbn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방송인 홍진경이 21일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도라이버 : 잃어버린 핸들을 찾아서'에서 데뷔 초 학대를 당했다고 밝혔다. (사진=넷플릭스 제공) 2025.09.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7444e8e8d45138388e540451a7a14c803c5a656191847907a662ae72bc30f51" dmcf-pid="3vZSYniBXw"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방송인 홍진경이 데뷔 초 학대를 당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95208b7bc8bb44228ab268eac4afeb740d57ce1b2e51e3fadec30b71d9ffd0b4" dmcf-pid="0T5vGLnbZD" dmcf-ptype="general">지난 21일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도라이버 : 잃어버린 핸들을 찾아서'는 '토크의 신' 특집으로 꾸며졌다.</p> <p contents-hash="e97699e802ee4876cc0c2ec1a84ac7495112ac5abdf63a0b2498eaf2fc814a01" dmcf-pid="py1THoLKtE" dmcf-ptype="general">이날 김숙은 면접자로 나선 홍진경에게 "예능 '솔로지옥'에 나가실 거냐"고 물었다. 홍진경은 "그쪽 제작진만 OK하면 저도 OK"라고 받아쳤다.</p> <p contents-hash="859defceca52aaaad9b6402b185cbca39740d9729912e65985976e167144808d" dmcf-pid="UWtyXgo9tk" dmcf-ptype="general">주우재가 "이제는 '솔로지옥'이 아닌 '환승연애' 나가야 하는 것 아닌가"라고 되묻자 홍진경은 "그럼 라엘이 아빠도 같이 나가야 하나. 저는 생각이 있는데 그 부분은 잘 모르겠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d5ab99afc6998ee7127f84b41d2bf15390e22b21126276ca9309686cc8f24d80" dmcf-pid="uYFWZag2Xc" dmcf-ptype="general">장우영은 홍진경의 자기소개에 적힌 '고난과 역경을 극복한 경험'에 대해 물었다. 앞서 홍진경은 해당란에 "어린 시절 가까이 지내던 사람의 횡포를 견뎌야 했다. 언어, 신체적인 폭력까지 감당해야 했다"고 적은 바.</p> <p contents-hash="5fe003ab18cdccd02ddd423419961e518db8ac7e2f477423e75e104e8f002c42" dmcf-pid="7G3Y5NaVZA" dmcf-ptype="general">이에 장우영이 "힘든 학창 시절을 보낸 것 같다"고 하자 홍진경은 "이런 얘기는 방송에서 처음 하는데 제가 데뷔하고 나서 저를 가깝게 봐줬던 분이 신체적, 언어적인 폭력을 많이 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5689d541ed3214898d18e0513c1999ccb29f336374b15f94360b48f7d9d7766b" dmcf-pid="zH0G1jNfYj"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런 부분이 트라우마로 남았다. 어린 시절에 그렇게 힘들게 하는 사람을 극복하고 나니까 이제는 누구를 만나도 쉽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e61ab97a31da19e2995def1936aa383a5064649ebe810f2af299c43d197ede6" dmcf-pid="qawgcbBWXN"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조세호는 "묘비에 뭐라고 쓰고 싶냐"며 궁금해했다. 홍진경은 "분명 누군가가 절 보러 온 거 아닌가. 그 사람에게 하고 싶은 말을 쓸 거다. '널 위해 살아. 행복해'(라고 적을 것)"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fff90a39a9c100c44d7077504ec4d61d2b07a250bf50f349e0125a086eb17d8" dmcf-pid="BNrakKbY1a" dmcf-ptype="general">홍진경은 2003년 5살 연상 사업가와 결혼해 딸을 뒀으나 지난달 이혼 소식을 알렸다.</p> <p contents-hash="169703dd137bf663f62fb50c080efaa1155109facd637cec898596f9ba9d02f7" dmcf-pid="bjmNE9KG5g" dmcf-ptype="general">홍진경은 유튜브 채널 '집 나간 정선희'에 출연해 "누구 한 사람 잘못으로 헤어진 게 아니다. 이제 좀 다르게 살아보자. 그렇게 우리가 헤어지고 남이 되고 나니까 진짜 우정이 생겼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18f7895de268fe40426c53ce35a71e8c62c22d60d6fb2249ea1f49f8a02bcb1" dmcf-pid="KAsjD29HHo"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zooey@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인감독 김연경' 감독 "배구황제 김연경 감독 진심 최대치로 끌어내" 09-23 다음 한석규, tvN 월화극 해결사였네…'신사장 프로젝트', 또 자체최고 8% 09-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