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 인도 진출···방시혁 ‘멀티 홈’ 전략 가속 작성일 09-23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l108Wyj0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e53ed4403eb37c34267f87d98c6e75940829dc8eb1f2bba1ea7d8f8395d567f" dmcf-pid="8Stp6YWAu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하이브 용산 사옥. 하이브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3/sportskhan/20250923092515120tivf.jpg" data-org-width="1200" dmcf-mid="zwIS0EkPu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3/sportskhan/20250923092515120tiv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하이브 용산 사옥. 하이브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6ad8a0629c64dbebd7d51d1d3c1e3524871dcf26086b8632645869b94f446ab" dmcf-pid="6YUqR5Zwpw" dmcf-ptype="general"><br><br>하이브가 인도까지 진출했다.<br><br>하이브는 이달 인도 뭄바이에 ‘하이브 인디아’ 설립 등기를 마쳤다고 23일 밝혔다. 이는 하이브 재팬, 하이브 아메리카, 하이브 라틴 아메리카, 하이브 차이나에 이은 다섯 번째 해외 본부다. 뭄바이는 인도의 문화·엔터테인먼트 중심지다.<br><br>하이브 인디아의 미션은 ‘인도의 목소리가 세계의 서사가 될 때까지(WHERE VOICES OF INDIA BECOME GLOBAL STORIES)’로, 현지 아티스트를 발굴·육성해 세계 시장과 연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현지 오디션을 진행하고 인도에 최적화된 트레이닝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br><br>인도는 인구 14억6000만명의 국가로, 스트리밍 사용자 수는 1억8500만명으로 세계 2위 규모다.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 조사에 따르면 2023년 인도 내 K팝 음원 스트리밍은 2018년 대비 362% 증가했다.<br><br>이번 법인 설립은 방시혁 하이브 의장이 주도하는 ‘멀티 홈, 멀티 장르(Multi-home, Multi-genre)’ 전략의 일환이다. 이 전략은 K팝 제작 시스템을 현지에 접목해 현지 아티스트를 발굴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br><br>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타케나카 유다이, 통합 500만 조회수 돌파 [2025 한일가왕전] 09-23 다음 TIOT, 23일 신보 '마이 프라이드' 발매…직접 쓴 청춘의 기록 09-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