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매매 벌금형’ 지나, 고향 캐나다서 밝은 근황 작성일 09-23 35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5/09/23/0000722123_001_20250923093615570.jpg" alt="" /></span> </td></tr><tr><td> 사진= 22일 지나가 공개한 영상 캡처. 지나 SNS </td></tr></tbody></table> 가수 지나가 캐나다를 방문한 가운데, 현지에서의 활기찬 모습을 전했다.<br>  <br> 지나는 22일 자신의 SNS를 통해 “Instagram vs reality”라는 멘트와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캐나다 토론토의 한 장소에서 음악에 맞춰 춤을 추며 유쾌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지나의 모습이 담겼다.<br>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5/09/23/0000722123_002_20250923093615591.jpg" alt="" /></span> </td></tr><tr><td> 사진= 22일 지나가 자신의 SNS에 직접 공개한 영상 캡처. 지나 SNS </td></tr></tbody></table> 앞서 지나는 지난 20일 비행기 탑승 사진을 올리며 “Guess where”이라는 문구로 팬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이어 21일, 토론토에 도착한 인증샷을 공개하며 고향 방문 사실을 알렸다.<br>  <br> 한편 2010년 데뷔한 지나는 ‘꺼져줄게 잘 살아’, ‘Black & White’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러나 2016년 미국 원정 성매매 사건에 연루되며 활동을 중단했다. 그는 당시 “호감을 가진 상대와 개인적으로 만났을 뿐 금전적 대가는 없었다”고 해명했지만, 법원은 벌금 200만 원을 선고했다.<br>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5/09/23/0000722123_003_20250923093615612.jpg" alt="" /></span> </td></tr><tr><td> 사진= 지나 SNS </td></tr></tbody></table> 지난해 9월 지나는 “안녕, 세상아(Goodbye, world)”라는 의미심장한 메시지를 올린 뒤 삭제해 팬들의 걱정을 샀다. 이후 그는 지난 2일 SNS를 통해 “오랫동안 마음속에 담아뒀던 이야기를 이제야 꺼낸다”며 장문의 글을 남겼다.<br>  <br> 지나는 “가장 힘들었던 것은 그 사건 자체보다 침묵이었다. 내가 모습을 감췄던 건 숨기기 위해서가 아니라 살아남기 위해서였다”며 “이제는 두려움에 떨던 소녀가 아니라, 현재의 선택으로 나를 정의한다”고 고백했다.<br>  <br> 이어 그는 “항상 믿어준 팬들께 감사하고, 떠난 분들도 이해한다”며 “부끄러움 속에서 침묵해 온 누군가에게 말하고 싶다. 당신의 이야기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전했다. 또 “정말 오랜만이다. 여러분은 그동안 어떻게 지냈느냐”는 인사도 덧붙였다.<br>  <br> 이후 자신의 생일을 맞아 또 한 번 근황을 전한 지나는 “여전히 내 마음은 노래하고 있다. 지금이 다시 시작하기에 완벽한 타이밍”이라며 팬들과의 재회를 예고했다.<br> 관련자료 이전 화성FC 차두리 감독, 지도자 능력 입증할까 09-23 다음 하츠투하츠, 포켓몬 협업…"신곡 뮤비에, 피카츄 있네?" 09-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