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 렉카' 피해자 쯔양, 국정감사 참고인 출석..."같은 피해 없도록 출석 결심" 작성일 09-23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OivqOsdT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666146da92da713f311a27dfca935b1bd9315924a7bb1f11fa31f8d7167b8cb" dmcf-pid="VSaG2SloC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3/SBSfunE/20250923093308590qvzs.png" data-org-width="468" dmcf-mid="92y2Nz7vS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3/SBSfunE/20250923093308590qvzs.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d453ffd372d0ce8afba0c9581ddb2ad05cb9cbd522233bb2bef72aa0ecd6700" dmcf-pid="fvNHVvSglG"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먹방 유튜버 쯔양(본명 박정원)이 국회 국정감사 참고인으로 출석해 '사이버 렉카' 피해 방지 대책을 촉구한다.</p> <p contents-hash="4897a57b7a2514ec02f9003b12acb83cf0e4fd7a812bd3dbf3e767925a33f712" dmcf-pid="4TjXfTvavY" dmcf-ptype="general">22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과방위)에 따르면 오는 24일 전체회의에서 쯔양과 그의 법률대리인 김태연 변호사의 참고인 출석 요구안이 의결될 예정이다. 해당 안건이 통과되면 쯔양은 다음 달 14일 열리는 과방위 국정감사에 공식 출석한다.</p> <p contents-hash="870f463f246a38cef415562181caf0b97a6d6dcf543e8322f629a3899a2499d6" dmcf-pid="8yAZ4yTNWW" dmcf-ptype="general">쯔양은 2023년 유튜버 구제역(본명 이준희)과 주작감별사(본명 전국진) 등으로부터 "사생활·탈세 의혹을 제보받았다. 돈을 주면 이를 공론화하지 않겠다"는 협박을 받고 5,500만원을 갈취당한 피해자다. 이 사건으로 구제역은 항소심에서도 징역 3년을 선고받았고, 주작감별사에게는 징역 1년에 집행유예 3년이 선고됐다. 공범으로 기소된 카라큘라는 징역 1년, 집행유예 3년 및 사회봉사 240시간을, 크로커다일은 벌금 500만원을 각각 선고받았다.</p> <p contents-hash="235068b7687fd77c656ec7f7ffac7666e9de28e91d07bc73d5bd560dec22ced6" dmcf-pid="6Wc58Wyjly" dmcf-ptype="general">쯔양 측 김태연 변호사는 참고인 출석 결정을 두고 "사적인 이익만 생각하면 쉽게 선택할 자리는 아니었지만, 같은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사회적으로 도움이 되고자 어렵게 결정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c1b5a4584f283420773ae4057e2be9859d6c0cabbb80a8c94f54373376304d41" dmcf-pid="PYk16YWAyT" dmcf-ptype="general">김장겸 국민의힘 의원은 쯔양을 참고인으로 신청하며 "사이버 렉카 문제의 심각성을 환기하고, 유튜브 등 플랫폼이 피해자 보호에 어떤 조치를 취했는지, 수익과 조회수를 위해 방조한 것은 아닌지 따져 종합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dea5d68f4ff89a46b973d39cb36376054ae9568c5643573609eeef4c4566005" dmcf-pid="QGEtPGYclv" dmcf-ptype="general">kykang@sbs.co.kr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06859"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다시 뛰는 심장’ 종합격투기 단체 TFC, 침묵 깨고 내달 17일 대회 개최 09-23 다음 성현주, 시험관 성공… "엄마가 되어보려고 한다" 09-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