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치환, 연세대 입학 후 저항가요 부르게 된 사연 (아침마당) 작성일 09-23 5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gIoKhCnT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685df23cb51de625677d3c47adaaed494e9ad8a684313584e7e516fb0916b04" dmcf-pid="3aCg9lhLl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1TV ‘아침마당’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3/newsen/20250923094747800fopf.jpg" data-org-width="1000" dmcf-mid="ttSjfTvaC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3/newsen/20250923094747800fop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1TV ‘아침마당’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f484b133b976c530b7909ce7490277435d205ffa8b79faa6b5ec4728b21f3b" dmcf-pid="0Nha2SlohZ"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2dbabeb4c682643f5aa525053ed05586cf1ef893e4f10ed3f33ea032e8a6022f" dmcf-pid="pEyk6YWAvX" dmcf-ptype="general">안치환이 저항가요를 부르기 시작한 대학 시절을 이야기 했다. </p> <p contents-hash="4b636c60bf4ea4e34d719392b14605abbd57dbd92b3f1ba5f264aa257e65aed2" dmcf-pid="UDWEPGYcvH" dmcf-ptype="general">9월 23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 안치환은 연세대학교 입학 후 노래패 생활을 시작한 과정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6d03dce12c68f73cd01f6df9a8bfd643d2ad8e0fd3ad3255ae4eca43186c2422" dmcf-pid="uwYDQHGkTG" dmcf-ptype="general">안치환은 "나는 대학 들어가기 전까지 모범생이었다. 공부만 했던 사람이다. 김민기 선배님 '아침이슬' 같은 노래도 몰랐었다. 대학 들어가서 보컬 그룹을 만들어서 대학가요제에 나가볼까 생각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c25e4ffa0d522dc36b0a646e1aef71a6622a365427143fe133ec42c46e55710e" dmcf-pid="7rGwxXHECY" dmcf-ptype="general">이어 "그런데 1980년대 초는 군부독재시절이고 대학 분위기가 엄숙했다. 그런 노래를 잘 부를 수 없었다. 대학에 노래팀이 있었는데 저항가요를 불렀다. 처음 듣는 노래였다. 라디오, TV에서 나오는 노래가 전부라 생각했는데 다른 노래가 있더라. 우리의 삶과 아픔을 이야기 해주는 노래들이 있어서 신선하고 좋았다"고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5f5e91f8317d77866ec07ec8b832ac4db48d82fced59b182f695e4ca5c8bc098" dmcf-pid="zmHrMZXDTW" dmcf-ptype="general">안치환은 '솔아 솔아 푸른 솔아'를 직접 불러준 후 "이 노래가 내가 처음 만든 노래다. 너무 조심스러웠다. 멜로디는 써놨는데 가사를 어쩔 수 없어서 시집을 보기 시작했다. '솔아 푸른 솔아'라는 시를 보고 너무 좋아서 가사를 쓴 첫 곡이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0366bb97115d460bac765f4211980465f028144748e717e47e8c414555304934" dmcf-pid="qsXmR5ZwTy" dmcf-ptype="general">선배를 생각하며 곡을 만들었다는 안치환은 "민주화 과정에서 많은 사람들이 감옥에 갔었고 나도 구류를 살아봐서 마음을 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7ed105bab6e3919329fec0e0234c46275f79723dc736a982e2f21f68f23548ad" dmcf-pid="BOZse15rST"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bI5Odt1mTv"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우즈 “NCT 재현과 같은 부대, TV에 모르는 사람이” 농담 [화보] 09-23 다음 KT 소액결제 피해 광명 64% 집중…서초·일산 등도 당했다 09-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