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만에 자석 떨어져”…잇섭, 아이폰17 케이스 불량 사과·보상 작성일 09-23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r3dqOsdv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e55d87acbdf669d593c7f1a165e25a09553faea5266834bc4d424ff81d8664a" dmcf-pid="7m0JBIOJl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잇섭"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3/seoul/20250923100428904lffs.jpg" data-org-width="660" dmcf-mid="pDoYkKbYh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3/seoul/20250923100428904lff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잇섭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33b49d9f7d0a0681583cefd911cfa6a0db853959cbcff7f9866080e5c2c4dbd" dmcf-pid="zspibCIild" dmcf-ptype="general">구독자 277만명을 보유한 유명 IT 유튜버 ‘잇섭’(본명 황용섭)이 자신이 제작한 아이폰17 케이스의 품질 문제를 인정하고 전면 사과에 나섰다.</p> <p contents-hash="58b163998681d237d60843281b64503d9638affc8739668258a3ae6cac73105a" dmcf-pid="qOUnKhCnle" dmcf-ptype="general">잇섭은 22일 자신의 유튜브 서브채널 ‘없섭’ 커뮤니티에 “게트리 대표 황용섭입니다”라고 시작하는 글을 올려 사과문과 함께 구체적인 보상안을 발표했다.</p> <p contents-hash="96968151de8071c5295bd65384de42c30436b3d7396410777cc39c3b3c26f056" dmcf-pid="BPrplMxpSR" dmcf-ptype="general">그는 “제가 만든 아이폰17용 스킨 케이스에서 초기 품질관리(QC) 불량이 발생해서 주말에 판매를 바로 중단했다”며 “맥세이프 자석 탈거, 흠집난 제품 출고 등의 문제를 확인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2af31f93c546ecfd897a246d981960363029165e2f7c2f822880b9a23655f3f" dmcf-pid="bQmUSRMUyM" dmcf-ptype="general">게트리는 잇섭이 설립한 법인 오드엔티의 IT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최근 애플 신제품 아이폰17 전용 ‘플랫 아이폰17 클리어 마그네틱 케이스’를 정가 2만8000원에 출시했다.</p> <p contents-hash="0f15c8a3390d7c3b64ed86966c7b8860afc4b0e42c750e1c5ec67819b14038ac" dmcf-pid="KxsuveRuTx" dmcf-ptype="general">하지만 제품 구매자들 사이에서 “사용한 지 3일도 안 됐는데 맥세이프 자석이 떨어졌다” “새 제품에 긁힘 자국이 선명하게 남아있다” “케이스가 너무 타이트해 탈부착할 때 손을 다칠 것 같다” “전원 버튼에서 달그락거리는 소리가 난다” 등의 불만이 잇따라 제기됐다.</p> <p contents-hash="8bf4de7379b3563bef6a1381cbe2669222ac19398d0dd918edd27073470a7825" dmcf-pid="9MO7Tde7TQ" dmcf-ptype="general">특히 케이스가 아이폰17 시리즈의 카메라 섬 부분을 제대로 보호하지 않는다는 지적과 함께 케이스를 빼려다 상처를 입었다는 사용자 후기까지 나오면서 논란이 확산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546ad2caf1e1c92b460a02297a5c697448c260bb08ae4f220abf399215fab42" dmcf-pid="2RIzyJdzW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없섭 유튜브 채널 커뮤니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3/seoul/20250923100430198szoy.jpg" data-org-width="610" dmcf-mid="UaaHD29HC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3/seoul/20250923100430198szo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없섭 유튜브 채널 커뮤니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db4c50c6070bb8bad8abf65dee41426fa16c65403a154a0a7e46f95e2875b7b" dmcf-pid="VeCqWiJqW6" dmcf-ptype="general">잇섭은 이번 사태에 대해 “게트리 케이스 1세대를 만들었을 때 홍보를 크게 하지 않았음에도 선택을 많이 받고 호평을 받아서 2세대도 좀 더 공들이면 무리 없이 만들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며 “정작 QC에서 크게 부족한 점이 드러났다”고 자성했다.</p> <p contents-hash="517f23b965b4d4a4eb50151e204dc45f2ab18579eb5dde5be3591fe0726b3046" dmcf-pid="fdhBYniBW8" dmcf-ptype="general">그는 구매자들에게 불량 여부와 상관없이 ▲개선품 추가 발송(기존 제품 별도 회수 없음) ▲네이버페이 포인트 1만원 추가 제공 등의 보상안을 제시했다. 환불을 원하는 경우에도 기존 제품 회수 없이 조건 없는 환불이 가능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748e55f04940884c60004f86463e1de04fb2b3463a75e523a8d6cf9aebb2b7a" dmcf-pid="4JlbGLnbl4" dmcf-ptype="general">잇섭은 “저도 제품을 누구보다 많이 구입해보는 입장에서 제품의 하자는 제조사들마다 발생할 수 있지만 그만큼 대처와 보상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모쪼록 저를 믿고 사전예약부터 구매해주신 고객님들께 작게나마 보상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209f334c4a80fe2813f1cbdaddfc106064fcfbef06848f5c7d142868c25ff28c" dmcf-pid="8iSKHoLKTf" dmcf-ptype="general">게트리 측도 홈페이지를 통해 “QC가 원활하지 못해 일부 제품에서 문제가 발생했다”며 “초기 불량 이슈가 해결되는 대로 판매를 재개하겠다”고 공지했다.</p> <p contents-hash="fdce1f7004208bc1fbfc493c377a139601ba33c6993924f288ce83e5f4271b9d" dmcf-pid="6nv9Xgo9SV" dmcf-ptype="general">잇섭은 “제 불찰로 잡음을 내게 돼 죄송하다”며 “보상안은 책임지고 끝까지 진행함과 동시에 구독자 분들께는 제 원래의 본업으로 돌아가서 즐거움만을 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5d689c2b391b652b748cddb552b25be7988a1c241bbb01de59f0c69a9a68641" dmcf-pid="PLT2Zag2T2" dmcf-ptype="general">김유민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신문.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북극 해빙 감소→미세조류 조기 침강→지구 가열화 가속 [지금은 기후위기] 09-23 다음 "200만원짜리 아이폰17에 이게 맞나?"···'스크래치 게이트'에 외신 난리났다 09-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