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부산 개최 '전국체육대회'에 59명 출전...'금빛 사냥' 작성일 09-23 3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하키, 펜싱, 배드민턴, 탁구 등 9개 종목…금메달 20개 획득 목표</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9/2025/09/23/0003006293_001_20250923101006775.jpg" alt="" /><em class="img_desc">ⓒ성남시 제공</em></span>[데일리안 = 유진상 기자] 경기 성남시는 지난 22일 오후 4시 시청 2층 모란관에서 '전국체육대회 출전 선수단 59명에 대한 출정식'을 개최했다.<br><br>이날 출정식은 부산 전역에서 열리는 '제106회 전국체육대회(10.17~23)와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10.31~11.5)'에 경기도 대표로 출전하는 성남시청 직장운동부 소속 선수단의 ‘금빛 사냥’을 위한 각오를 다지기 위해 열렸다.<br><br>행사는 신상진 성남시장과 9개 종목의 출전 선수단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선수 대표 선서, 단기 이양, 필승 결의 구호 제창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br><br>전국체육대회 출전 종목과 선수단은 하키, 육상, 태권도, 테니스, 배드민턴, 펜싱, 볼링, 복싱 등 8개 종목, 53명(지도자 9명, 선수 44명)이다.<br><br>장애인체육대회는 탁구 1개 종목에 6명(지도자 2명, 선수 4명)에 출전한다.<br><br>출전 종목(선수) 중에는 △2019~2025 전국남녀하키대회에서 7회 연속 우승을 기록한 강호 하키팀을 비롯해 △2025 라인루르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에서 단체전 우승을 차지한 펜싱팀의 박정호 선수 △2025 세계혼합단체 선수권대회 단체전 준우승을 달성한 배드민턴팀의 조건엽 선수 △2024 파리 패럴림픽에서 은메달 2개와 동메달 2개를 획득한 장애인 탁구팀의 윤지유, 문성혜 선수 등이 포함돼 있다. 금메달 20개 획득이 목표다.<br><br>신상진 시장은 "그동안 흘린 땀과 노력이 빛을 발하도록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고 돌아오길 바란다"면서 "선전을 기원하겠다"고 말했다. 관련자료 이전 샵링커, ‘2025 코리아이커머스페어’ 성황리 마무리 09-23 다음 F1 레드불, 호너 CEO와 결별 공식 발표…"퇴직금만 983억원" 09-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