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수창 '7년만 파경' 입 열었다…"결혼은 미친 짓, 아들 빨리 낳을 걸" 작성일 09-23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3z4jqzTp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2710bcb703e66c1ab55c3b6c35770ac98806eb2dfe651f8357ac6d2b0c6aad5" dmcf-pid="GsSZVvSgu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심수창. 사진=스포츠조선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3/SpoChosun/20250923101423707lsfb.jpg" data-org-width="331" dmcf-mid="yCU2guUl3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3/SpoChosun/20250923101423707lsf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심수창. 사진=스포츠조선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0bf10aa0e7d320e212b12ca7ee4f41e7bb08d141ab038e9892ac590342d8c94" dmcf-pid="HOv5fTva3J"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전 야구선수 심수창이 최근 7년만의 이혼과 관련해 처음으로 심경을 밝혔다.</p> <p contents-hash="e80c26935c4375f176cb2d6a9ae433db3091984381cf9568acd38f68bc4d32e2" dmcf-pid="XIT14yTNzd" dmcf-ptype="general">심수창은 지난 22일 KBS 스포츠 유튜브 채널 '최강야구 첫 방송 전에 불꽃 같은 기자회견(?) [수근수근 최근야구] EP.23'에 출연해 2026 KBO 신인 드래프트 소식을 전하며 이혼 후 근황을 공개했다. 영상에서는 삼성 레전드 박석민 선수 아들의 전체 1순위 드래프트 지명 소식과 이종범-이정후 부자 이야기가 오갔으며, 심수창은 "나도 빨리 애를 낳을 걸"이라며 웃음을 보였다.</p> <p contents-hash="b60d8617d3ee2f3a325377e5fa3776686e31ed6fb02499738e69edb67db0a8a6" dmcf-pid="ZCyt8WyjFe" dmcf-ptype="general">이날 패널들은 심수창에게 "애를 낳기 전에 할 일이 있지 않냐"며 이혼 관련 심경을 간접적으로 물었다.</p> <p contents-hash="e4e90629347a175558bead95cb04abefae4162cb2a97c6a67205e1e7e3303468" dmcf-pid="5hWF6YWApR" dmcf-ptype="general">이에 심수창은 "괜찮다. 기사를 보고 깜짝 놀랐다. 내가 인터뷰한 것도 아닌데, 많은 분에게 연락이 왔다. 전화 한 통도 안 받았다"며 솔직하게 말했다. 이어 그는 "결혼은 미친 짓이다"라며 진지한 분위기를 웃음으로 넘기기도 했다.</p> <p contents-hash="67df9e86328412f6a6a41fab59b543b7212fa068d78d232e702ebc996731f39a" dmcf-pid="1lY3PGYc3M" dmcf-ptype="general">또한 "새로운 사람을 만나 아들을 낳게 된다면 야구를 시킬 것이냐"는 질문에 심수창은 "무조건 시켜야지. 축구도 시켜야지. 프리미어리그는 가야지, 메이저리그는 안 된다"고 답하며 특유의 입담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2e27fcce505ae6e4ca4f528904cd6b0f49c7aeedf96cb2523f41864b2602ae56" dmcf-pid="tSG0QHGk0x" dmcf-ptype="general">한편, 심수창은 2018년 12월 비연예인 주얼리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최근 결혼 7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이혼은 한쪽의 귀책 사유가 없는 원만한 합의로 진행됐으며 두 사람 사이에 자녀는 없다. 심수창은 지난 22일부터 방송을 재개한 JTBC 야구 예능 '최강야구'를 통해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p> <p contents-hash="eaa2c421a66ffa066d5744e441eb73297e1f32a005b40b389754f4d454a50dbd" dmcf-pid="FvHpxXHE7Q" dmcf-ptype="general">lyn@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금쪽같은내스타’ 이엘 굴욕 분노 09-23 다음 ‘코리아 드라마 어워즈’ 투표 종료...트로피의 주인공은? 09-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