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용품 해외인증 획득 지원사업에 '사전승인제도' 도입 작성일 09-23 3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9/23/AKR20250923066500007_01_i_P4_20250923103418348.jpg" alt="" /><em class="img_desc">스포츠용품 해외인증 획득 지원사업 안내 포스터 이미지.<br>[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국민체육진흥공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시행하는 2025 스포츠용품 해외인증 획득 지원 사업에 '사전승인제도'를 도입한다고 23일 밝혔다.<br><br> '스포츠용품 해외인증 획득 지원 사업'은 중소 스포츠 기업의 해외 경쟁력 제고와 수출 판로 개척을 위해 2009년부터 추진됐다. <br><br> 올해 도입하는 사전인증제도는 내수 중심의 영세 스포츠 기업이 지원 여부에 대한 불확실성을 해소할 수 있도록 인증 획득 전 지원 여부와 규모를 사전에 승인받을 수 있게 한 것이다.<br><br> 기업이 자체적으로 획득한 인증에 대해 심사 후 지원하는 '패스트 트랙' 제도 또한 지난해에 이어 시행돼 기업이 상황에 따라 선택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br><br> 지원기업으로 선정되면 인증·시험·컨설팅·해외 배송 등 인증 획득에 지출한 비용 일부를 업체별로 최대 6천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br><br> 신청 등 자세한 사항은 스포츠산업지원 누리집(spobiz.kspo.or.kr)에서 확인하면 된다.<br><br> hosu1@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군포소식] 송정복합체육센터, 최우수 장애인친화 공공체육시설 선정 09-23 다음 이스타항공, 10월 26일 인도네시아 '마나도' 단독 노선 취항 09-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