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청 강보배, 한국주니어컬링선수권 믹스더블·단체전 우승 작성일 09-23 3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9/23/AKR20250923071900055_01_i_P4_20250923105428631.jpg" alt="" /><em class="img_desc">강보배(왼쪽)와 김학준<br>[전북도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전주=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청 소속의 강보배가 2025-2026 한국주니어컬링선수권대회에서 여자부와 믹스더블을 제패하며 주니어 국가대표에 선발됐다.<br><br> 23일 전북특별자치도체육회에 따르면 강보배는 전날 폐막한 한국주니어컬링선수권대회에서 김학준과 짝을 이룬 믹스더블에서 정상에 올랐다.<br><br> 앞서 강보배는 지난 20일 이 대회의 여자부 단체전에서도 전북도청 소속으로 우승을 차지했다.<br><br> 이에 따라 강보배는 전북도청 권영일 감독의 지휘 아래 김지수·김민서·심유정·이보영과 함께 내년 2월 덴마크에서 열리는 세계주니어컬링선수권대회에서 2연패에 도전한다. <br><br> 또한 김학준과 짝을 이뤄 내년 5월 열릴 세계주니어믹스더블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을 노린다.<br><br> kan@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조기 우승' SK렌터카, 8연승으로 PBA 팀리그 3라운드 마무리 09-23 다음 ‘경륜 8학군’ 동서울팀, 왕좌 탈환 향한 반격의 서막 09-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