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수정, 11세 子 홍콩 명문학교 보냈더니..."중학교 가서 그럴 줄 몰랐다" 작성일 09-23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JmV1qzTp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c262a5e4f07680aded62fdadca17973c60920c292b88bc15a212a7b706e6db4" dmcf-pid="9nO4FbBW0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3/SpoChosun/20250923105627042eptg.jpg" data-org-width="700" dmcf-mid="BiTRz841p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3/SpoChosun/20250923105627042ept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9f6d46607c57f577525d0d26149933c0608f908204c0fb1bd97193845df136f" dmcf-pid="2WzrdAj4uX"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방송인 강수정이 아들의 일상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b7891f73d49600e902d26af839f6fab14c3a7888f39c22937501997e8a7cb505" dmcf-pid="VYqmJcA8FH" dmcf-ptype="general">강수정은 23일 "어제 학교에서 사마귀 잡아온 우리 아들"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p> <p contents-hash="074e9c677e624f90082835d8a3d5912039c5c2f6629605714e2d7b8aa9d1afbc" dmcf-pid="fGBsikc6UG" dmcf-ptype="general">사진 속에는 사마귀가 든 곤충채집 통을 들고 엄마에게 자랑 중인 강수정의 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어 직접 잡은 사마귀에서 눈을 떼지 못한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아들의 모습에서 남다른 '곤충 사랑'이 느껴졌다.</p> <p contents-hash="ad3353f914cda9468fd2134530647b3b59dacba361af732c413b69737c0d305d" dmcf-pid="4HbOnEkPpY" dmcf-ptype="general">아들은 미소를 짓고 있는 반면 아들의 놀라운 곤충 사랑에 엄마의 표정은 점차 굳어졌다. 여기서 그치지 않고 아들이 아빠와 사마귀 먹이까지 잡으러 나간 것.</p> <p contents-hash="6a094f3e3e5e70cfadc334c2f775b01f14914a671e2555da7790617492331e06" dmcf-pid="8XKILDEQuW" dmcf-ptype="general">강수정은 "밤에 남편과 아들 둘이 먹이 잡으러 풀숲까지 뒤지고 오심"이라면서 "너의 곤충 사랑은 늘 놀랍다. 중학교 가서 그럴 줄 몰랐다"고 전해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5b048d1ee9d2a3eab2673557f9d919911c55b1357efe75da177febd1f4c9ebaa" dmcf-pid="6Z9CowDxuy" dmcf-ptype="general">한편 강수정은 2008년 재미교포 금융 종사자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현재 홍콩에서 거주 중이며, 한국과 홍콩을 오가며 활동 중이다. 또한 지난 2월 아들이 홍콩의 명문 학교에 입학한 사실을 알려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p> <p contents-hash="12c8ac90e4e9874ee95f225a17f47124580c758b716a76999c228e380c53aa96" dmcf-pid="P52hgrwMUT" dmcf-ptype="general">anjee85@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열정 100도’ 신인 신기성, 티빙 ‘1도 없는 남자’로 눈도장 09-23 다음 원팩트, 글로벌 행보 확장한다…8개 도시서 첫 북미 투어 09-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