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만 7번째 우승한 배드민턴 '최강' 안세영…상금 수입 8억원 작성일 09-23 39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황금 콤비' 김원호·서승재도 7번째 우승 합작…역시 8억원 수확</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9/23/PYH2025092219700001300_P4_20250923110712015.jpg" alt="" /><em class="img_desc">귀국하는 안세영-서승재-김원호<br>(영종도=연합뉴스) 이진욱 기자 = 2025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750 중국 마스터스에서 우승한 여자 단식 안세영(왼쪽부터), 남자복식 서승재, 김원호가 22일 인천국제공항으로 귀국하고 있다. 2025.9.22 cityboy@yna.co.kr</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오명언 기자 = 올해에만 7개의 국제 대회에서 정상에 오른 배드민턴 여자 단식 세계 최강 안세영(삼성생명)이 상금으로 8억원에 가까운 보너스를 챙겼다. <br><br> 안세영은 21일 중국 선전의 선전 아레나에서 끝난 2025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750 중국 마스터스에서 우승을 거두며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 <br><br> 총상금 125만달러(약 17억4천만원)가 걸린 이 대회에서 여자단식을 제패한 안세영은 BWF가 규정한 슈퍼 750 대회 상금 분배 기준에 따라 전체 상금의 7%인 8만750달러(1억2천만원)를 받게 된다. <br><br> 올해 안세영은 10번의 국제 대회에 출전해 7번 우승했고, 3위에 3번 올랐다.<br><br> 3개의 슈퍼 1000 시리즈(말레이시아오픈, 전영오픈, 인도네시아오픈), 3개의 슈퍼 750 시리즈(인도오픈, 일본오픈, 중국오픈)와 슈퍼 300 대회 오를레앙 마스터스에서 정상을 밟았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9/23/PXI20250921059401009_P4_20250923110712018.jpg" alt="" /><em class="img_desc">2025 중국 마스터스 시상대 오른 안세영<br>[신화통신=연합뉴스] </em></span><br><br> 올해 안세영이 각종 대회를 통해 벌어들인 상금은 57만1천달러(7억9천500만원)에 달한다.<br><br> BWF에 따르면 이로써 안세영의 커리어 통산 상금은 205만5천291달러(28억6천5백만원)로 늘어났다. <br><br> 한국 남자 복식의 '황금 계보'를 이어갈 주자로 주목받는 세계랭킹 1위 김원호, 서승재도 적잖은 상금을 챙겼다. <br><br> 지난 1월 처음 복식 조를 꾸린 이 둘은 안세영과 함께 이번 중국 마스터스에서 정상에 오르며 올해 7번째 국제 대회 우승을 자축했다. <br><br> 김원호와 서승재는 올해 2월부터 12개의 국제 대회에 함께 나서 7번 우승했고, 2위에 두 번, 3위에 한 번 올랐다. <br><br> 3개의 슈퍼 1000 시리즈(말레이시아오픈, 전영오픈, 인도네시아오픈), 2개의 슈퍼 750 시리즈(일본오픈, 중국 마스터스)와 슈퍼 300 대회인 독일오픈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br><br> 별도의 상금은 없지만, 올림픽과 함께 가장 권위 있는 대회로 꼽히는 세계선수권대회에서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br><br> 김원호와 서승재가 올해 대회에서 획득한 상금은 57만5천270달러(8억163만원)에 달한다. <br><br> 대한배드민턴협회 차원에서 수여하는 우승 포상금은 따로 없다. <br><br> 안세영, 김원호, 서승재는 이날부터 수원에서 열리는 2025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500 코리아오픈에 출전한다.<br><br> 코리아오픈 총상금은 47만5천달러(6억6천만원)다. 이 대회에서도 우승한다면 안세영은 상금 3만5천625달러(4천965만원)를, 김원호와 서승재는 3만7천525달러(5천229만원)를 챙기게 된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9/23/PXI20250922012201009_P4_20250923110712023.jpg" alt="" /><em class="img_desc">2025 중국 마스터스 제패한 김원호·서승재<br>[신화통신=연합뉴스] </em></span><br><br> coup@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점점 더 비싸지는 스마트폰…애플 아이폰, 전세계 평균가 140만원 갈 듯 09-23 다음 SOOP, 28일까지 열리는 '2025 IFSC 서울 스포츠클라이밍 세계선수권대회' 주요 경기 생중계 09-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