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톡 안에 들어온 챗GPT…"탭 상단 눌러 묻고 채팅방에 바로 공유" 작성일 09-23 5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이프카카오 25] 챗GPT 대화 내역·생성 콘텐츠, 톡방서 공유 가능<br>AI 에이전트로 멜론·카카오맵 등 연결…AI 생태계 확대<br>온디바이스 AI 공개…보안 지키며 일정·검색 제안</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htBUV2XX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02090223dab67fad40586277eaf717c1b649603f08197925f9254599aca03df" dmcf-pid="plFbufVZG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카카오는 다음 달에 카카오톡에 오픈AI 인공지능(AI) 챗봇 '챗GPT'를 탑재한다. 2025.09.23. (사진=카카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3/newsis/20250923110139671anwi.jpg" data-org-width="602" dmcf-mid="tCfdQoLKY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3/newsis/20250923110139671anw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카카오는 다음 달에 카카오톡에 오픈AI 인공지능(AI) 챗봇 '챗GPT'를 탑재한다. 2025.09.23. (사진=카카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eddcefc047f942fdb21b2b38476a202f248565c041da4ebcc55f53f050e28fd" dmcf-pid="US3K74f5Xs" dmcf-ptype="general"><br> [용인=뉴시스]윤정민 기자 = 카카오톡 이용자는 다음 달부터 카카오톡에서 별도 앱 설치 없이 오픈AI 인공지능(AI) 챗봇 '챗GPT'를 이용할 수 있다. 챗GPT와 대화한 내역을 카카오톡 채팅방에도 바로 공유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fc64ef92c3b9e601c03d2637a2fb41944a982972dcdaf0f2831aa362af1780c7" dmcf-pid="uv09z841Xm" dmcf-ptype="general">카카오는 23일 오전 경기 용인시 카카오AI캠퍼스에서 열린 '이프카카오 25'에서 오픈AI와 함께 개발한 서비스를 공개했다.</p> <h3 contents-hash="a9844792a3a096e958359417f64564edbf22d0b02ee6987223ad1530dcf944f6" dmcf-pid="7Tp2q68tGr" dmcf-ptype="h3"><strong>챗GPT 대화, 톡방서 공유…카카오 에이전트로 서비스 즉시 실행</strong></h3> <div contents-hash="ddbc4a80710284e898e72eb55461aec08a6b8162af1edb0a88e3ecf6aa79bb2a" dmcf-pid="zAS5Y03IXw" dmcf-ptype="general"> <br> 카카오톡 이용자는 채팅 탭 상단 '챗GPT'를 눌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챗GPT로 주고 받은 대화와 생성된 콘텐츠를 카카오톡 채팅방에 바로 공유할 수 있으며 대화 중 챗GPT로 전환해 사용할 수 있다. </div> <p contents-hash="bb6019f6d20b27c4a84a2402ee9a83aa14a5f0084d5906b17c8015b17d37ea10" dmcf-pid="qcv1Gp0CHD" dmcf-ptype="general">카카오톡에서 사용하는 챗GPT는 오픈AI 최신 모델 GPT-5가 적용된다. 가장 진보된 멀티모달 성능을 갖춘 모델로 텍스트와 이미지 처리와 생성, 고도화된 컨텍스트 인지 능력을 갖췄다. 챗GPT에서 제공 중인 검색, 이미지·파일 게재와 인식, 이미지 생성 기능 등을 동일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된다.</p> <p contents-hash="3ef7568dfa847d1c3b190034de5128a68844fc09a11248aae720f0b77112ddfe" dmcf-pid="BkTtHUphYE" dmcf-ptype="general">챗GPT 도입과 함께 카카오 여러 서비스와 연결한 '카카오 에이전트'를 출시했다. "5만원대 괜찮은 선물 뭐가 있을지 추천해 줘", "드라이브 때 듣기 좋은 노래 알려줘", "판교역에서 가까운 베이커리 카페 찾아 줘" 등과 같은 이용자 요청을 인식하고 이에 맞는 서비스를 직접 호출하고 실행할 수 있도록 '툴 콜'을 연동했다. 이용자는 별도 앱 전환이나 메뉴 탐색 없이도 선물하기, 카카오맵, 예약하기, 멜론 등을 사용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844e2b560c84ebc584d5a1e318769cf5afaade22283cd3f4489412522d4d782a" dmcf-pid="bEyFXuUlHk" dmcf-ptype="general">카카오 에이전트는 향후 카카오톡의 다양한 기능과 편리한 연결로 범위를 더욱 확대할 예정이다. 계열사, 공공기관, 외부 파트너 등이 함께 참여하는 AI 서비스 생태계 플랫폼으로 확장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355dab7ac14962eb6e9cd134a6215ea315e65ad914f42014cac2e18c661e830a" dmcf-pid="KDW3Z7uSXc" dmcf-ptype="general">이를 위해 카카오는 지난달 AI 서비스를 위한 툴 제작과 등록을 직접 진행할 수 있게 지원하는 'PlayMCP' 플랫폼을 국내 최초로 개시했다. 이용자들이 이를 쉽게 발견할 수 있는 마켓 플레이스 '플레이툴즈(PlayTools)'를 통해 AI 서비스와 이용자를 연결하는 선순환 구조를 계획하고 있다.</p> <p contents-hash="c378c8d8147bc6634e047f9676437896a5a731cff01a657ecac144799cb8cdb1" dmcf-pid="9wY05z7vZA" dmcf-ptype="general">유용하 카카오 AI에이전트 플랫폼 성과리더는 "양사 협업 시 카카오톡 이용자가 챗GPT를 안전하고 쉽게 이용할 수 있게 하고 챗GPT 안에 카카오와 외부의 서비스를 연결해 AI 생태계를 확장하는 것에 집중했다"며 "이용자들의 눈높이에 맞춰 글로벌 최고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a6d533a80f6c9e58fd0244aef75fd7d67e10db7574f508090057502e998cb87" dmcf-pid="2rGp1qzTXj" dmcf-ptype="general">올리버 제이 오픈AI 인터내셔널 비즈니스 총괄은 "카카오와 협력해 챗GPT를 새롭고 현지화된 방식으로 제공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챗GPT 경험을 카카오 생태계와 결합함으로써 사람들의 일상에서 AI가 더욱 유용하게 활용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p> <h3 contents-hash="982e07797c90c006f41e217b03df544609d038a13654c8eda8077844e403660e" dmcf-pid="VmHUtBqyGN" dmcf-ptype="h3"><strong>채팅방서 곧장 AI 호출…데이트·검색·예약 제안</strong></h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6d8b9ad4d2a7ababf1b5ef4a9a7917a33f0f650877572c920c7f3681d4c8a2b" dmcf-pid="fsXuFbBWt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카카오톡 '카나나 검색' (사진=카카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3/newsis/20250923110139822juye.jpg" data-org-width="719" dmcf-mid="FFcCrTva5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3/newsis/20250923110139822juy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카카오톡 '카나나 검색' (사진=카카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8194b505a6d29839187bb81b38d2f105a72f4f0bad25ac24d28842b66c1f3fb" dmcf-pid="4OZ73KbYZ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카카오톡 '카나나 대화요약' (사진=카카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3/newsis/20250923110139951fzoq.jpg" data-org-width="719" dmcf-mid="31lZW3FOG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3/newsis/20250923110139951fzo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카카오톡 '카나나 대화요약' (사진=카카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aa42663790a3c24b8dfdf2106dd31096df08e6a679f8e51083f6177a119f88b" dmcf-pid="8I5z09KGGo" dmcf-ptype="general"> <strong><br> 한편 강지훈 카카오 AI디스커버리 성과리더는 '온디바이스 AI, 카나나 인 카카오톡'을 공개했다. 카나나 인 카카오톡은 '필요한 순간 먼저 말을 걸어주는 AI'로 대화 속에서 필요한 맥락을 이해하고 먼저 카톡을 보내 일정관리, 예약, 구매, 지식검색 등 일상에 필요한 활동들을 제안한다.<br><br> 카나나 인 카카오톡은 카카오가 직접 개발한 온디바이스 AI 모델인 '카나나 나노'를 활용한다. 강 성과리더는 '프라이버시 퍼스트' 원칙 하에 이용자 프라이버시를 지키면서도 카나나가 똑똑하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으로 온디바이스를 선택했다고 밝혔다.<br><br> 카나나 웹사이트에서 베타 테스트 신청이 가능하며 선정된 인원은 다음 달 중순부터 테스트에 참여할 수 있다.<br><br> 채팅방에 탑재 예정인 '카나나 검색'은 대화 중 언제든 AI를 불러내 검색 서비스를 이용하고 검색 결과를 공유하며 대화를 확장할 수 있다. 단순 정보 검색을 넘어 유용한 정보를 공유하고 다양한 대화 소재를 발굴하는 역할로 수행할 예정이다.<br><br> 현재 베타 서비스 중인 앱 '카나나'는 다수가 AI와 함께 소통하며 경험을 나눌 수 있는 커뮤니티형 서비스로 업데이트 된다.<br><br> 김병학 카나나 성과리더는 자체 모델 '카나나'에 대해 글로벌 모델과 견줄 수 있는 성능과 효율성, 서비스 특성에 맞는 최적화, 보안과 안전성에 집중하고 있으며 온디바이스와 에이전틱 AI로 진화 중이라고 설명했다. <br><br> 현재 카나나 모델은 ▲온디바이스AI ▲통화 녹음 ▲통화·대화 요약 ▲상담 매니저 ▲숏폼 분석 ▲숏폼 생성 등에 적용돼 있다.<br><br> 김 성과리더는 "카카오톡뿐 아니라 다양한 카카오 서비스에서 카나나 모델을 자연스럽게 경험하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 에이전틱 AI 연구를 통해 이 경험을 확장하고 일상을 보다 편리하게 변화시켜 갈 것"이라고 말했다.<br><br><br><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alpaca@newsis.com </strong>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60억 추징금 논란' 이하늬, 10년간 소속사 미등록 운영..."인지 못했다" 09-23 다음 정은경 복지장관 “응급 의료가 시급 과제, 배후 진료 강화하겠다” 09-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