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임씬 제로', 오늘(23일) 4개 에피소드 공개 작성일 09-23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넷플릭스 예능 '크라임씬 제로'<br>윤현준 PD "초심 돌아가 본질적 재미에 집중"</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gObFbBWEG"> <p contents-hash="2bd100b7ac8c94d2af6bbacc98dc84ce44c99d193cb8ee2f8236e7684eeb0461" dmcf-pid="6xjFyFtsDY"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크라임씬’ 새 시즌이 전 세계 시청자를 찾아간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5a64770a9b92db2ca6ce5d564aa89e766f14dc40833becbc0d9fffb31256a59" dmcf-pid="PMA3W3FOO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3/Edaily/20250923110650150heqx.jpg" data-org-width="670" dmcf-mid="2pzCcCIis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3/Edaily/20250923110650150heq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597e859dc17c5eb6a7f773fc5994e5dd258b047208c1c00a2b10e456a5db6fe" dmcf-pid="QRc0Y03IDy" dmcf-ptype="general"> 23일 첫 공개하는 넷플릭스 예능 ‘크라임씬 제로’는 국내 최초의 롤플레잉 추리 예능이자 새로운 이정표를 세운 ‘크라임씬’의 새로운 시즌으로, 용의자와 탐정이 된 플레이어가 그들 가운데 숨어있는 범인을 찾아내는 레전드 롤플레잉 추리 게임 예능이다. </div> <p contents-hash="ae6eb41dd17a29621fbb5cd3ce922ef3030254b6d9ef6f8417f0d9ff5df74aa0" dmcf-pid="xekpGp0CwT" dmcf-ptype="general">공개 전부터 각종 스틸과 플레이어 캐릭터를 선보이며 기대를 한껏 끌어올리고 있다. 이 가운데 윤현준 PD는 “‘초심’으로 돌아가 추리 예능 장르의 본질적인 재미에 집중했다. ‘크라임씬’ 시리즈의 근본적인 재미를 기반으로 진화한 스케일, 더 흥미로워진 사건을 보실 수 있을 것”이라고 관전 포인트를 전했다.</p> <p contents-hash="901cfe658fcf3911446bb1ece0dd19b78675d02cb4106fb1bc59909b9df45073" dmcf-pid="yG7jejNfrv" dmcf-ptype="general">넷플릭스와의 첫 만남이 ‘크라임씬’에도 새로운 재미를 가져다줄 것으로 보인다. 제작진은 그 시작으로 첫 에피소드를 주목해 줄 것을 꼽았다. 윤현준 PD는 “넷플릭스와 함께 이전 시즌에서 구현하기 힘든 여러 시도를 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f565549256716a7d5c46d9c29a0aee7c94849c0329c73fca156846a685543c74" dmcf-pid="WHzAdAj4sS" dmcf-ptype="general">이어 “특히 첫 에피소드에서는 추리와 재미 모든 면에서 ‘크라임씬’의 근본이 잘 드러난다. 넷플릭스 제작 첫 에피소드라는 면에서의 규모감과 반전 요소들까지 ‘크라임씬’이 넷플릭스를 통해 돌아왔음을 느끼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해 첫 공개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p> <p contents-hash="54c2481f307ee8097dcc1e21776d7c143cfa8863296f97be354497759ec7b116" dmcf-pid="YHzAdAj4Il" dmcf-ptype="general">‘레전드’ 플레이어 장진, 박지윤, 장동민, 김지훈, 안유진이 출격해 경력직만의 노련함이 담긴 치열한 추리 전쟁을 펼친다. 이들의 역할은 비단 캐릭터 플레이에만 국한되지 않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e7769509d2129baf3f666b10cfbb8531343f48967cecebd627328a8898a2ec8" dmcf-pid="GXqcJcA8m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3/Edaily/20250923110652529bnrb.jpg" data-org-width="670" dmcf-mid="VEUsNsmeI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3/Edaily/20250923110652529bnr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51683874f4d4e49c66a14da25f328b77338c1ec9643b3971808b274e053cc92" dmcf-pid="HZBkikc6DC" dmcf-ptype="general"> 윤 PD는 “사건의 줄기를 구성하면서 피해자와 용의자의 서사를 촘촘히 쌓아 출연자들이 인물 그 자체가 되어 몰입할 수 있도록 전사까지 디테일하게 구성했다”라며 “캐릭터의 성격이나 플레이 방향은 플레이어들과 논의해 발전시켰다. 캐릭터들은 살아있는 생명체와도 같아, 현장에서 플레이어들에 의해 재창조되기도 했다. 이번 시즌에도 흥미로운 관전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짚었다. </div> <p contents-hash="5889ab3cbaa7819bf3933ed592d886b17396870eb28edde23390a402d1c77f76" dmcf-pid="X5bEnEkPwI" dmcf-ptype="general">예측 불가한 사건을 더 흥미진진하게 만드는 에피소드별 게스트도 부활했다. 연기파 배우 박성웅, 주현영, 황인엽, 하석진, 전소민이 펼치는 ‘과몰입 유발’ 활약이 어떤 변수로 작용할지 팬들의 기대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p> <p contents-hash="0db74d3fedac5a44641dcc121af7269c77252e4d5d66bec7787fdac84f5d2c62" dmcf-pid="Z1KDLDEQmO" dmcf-ptype="general">윤 PD는 “예상치 못한 의외성을 기대하며 게스트 체제를 부활시켰다. 기존 베테랑 플레이어들이 낼 수 없는 새로운 결을 보여줄 게스트가 필요했다”라면서 “물 만난 물고기처럼 캐릭터의 매력을 배가하고 시너지를 발휘한 게스트들의 활약이 대단했다. 그 어느 시즌보다 치열한 대결 기대해도 좋다”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813221d0e72441f795a0065203f14a2ba27c97322bd4dbaa187ba560b499df9e" dmcf-pid="5ypgxgo9rs" dmcf-ptype="general">이어 “오늘 공개되는 두번째 에피소드에서는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스토리와 더불어, 출연자들의 무르익은 케미스트리를 보는 재미가 있을 것”이라며 첫 주 관전포인트를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a442c27b58d29efa90d3875655007811c32bdaebb56b237b5a52b299bd2cf9c" dmcf-pid="1WUaMag2s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3/Edaily/20250923110654945kjxt.jpg" data-org-width="670" dmcf-mid="f4lgxgo9w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3/Edaily/20250923110654945kjx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3b09adc9c9067b6ac2f2962fcbb7dae57f5d38ac9e25abf909c6f861d975cd0" dmcf-pid="tYuNRNaVE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3/Edaily/20250923110657220arsa.jpg" data-org-width="670" dmcf-mid="4ODuXuUlw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3/Edaily/20250923110657220ars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da0921d589b081a6d533ed3b347e840464ef54029fe1ab362d7c4255a2b6823" dmcf-pid="FG7jejNfmw" dmcf-ptype="general"> 세트, 장치, 스케일 등 다양한 연출적 요소들도 한층 더 정교해졌다. 상상을 초월하는 사건 속 정교해진 트릭, 진화한 스케일은 플레이어뿐만 아니라 시청자들에게 추리 쾌감을 극대화한다. 윤 PD는 ‘초심’과 ‘진화’라는 두 가지 키워드를 마음에 두고 ‘크라임씬 제로’를 제작했다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5af113f38d98836334083ba4874c3081f84ff42312ce7d926b4a9d76757346fb" dmcf-pid="3HzAdAj4ID"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캐릭터 플레이를 하면서 추리까지 하기는 쉬운 일이 아니다. 때문에 플레이어들이 사건에 온전히 몰입할 수 있도록 생생한 사건 현장 구현에 공을 들였다”며 “특히 이전 시즌에서 볼 수 없었던 규모감을 기대해도 좋다. ‘이런 공간까지 있다고?’라는 놀라움을 시청자분들도 느끼시길 바랐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db5756d044e15d51391e177eb2c9d578deb0d0a23aec0523a964e0ef3b66083" dmcf-pid="0XqcJcA8wE" dmcf-ptype="general">기상천외한 사건이 매 에피소드마다 펼쳐진다는 점 또한 ‘크라임씬 제로’의 놓칠 수 없는 관전포인트다. 폐병원, 한강교, 카지노 등 다양한 배경에서 한층 정교해진 트릭과 궁극의 추리가 선사하는 재미를 맛볼 수 있을 전망이다.</p> <p contents-hash="88a4c2e43f2fee300cacde3a5938d05987e1004947f0f7bff7c76f04f3be9960" dmcf-pid="pZBkikc6Ek" dmcf-ptype="general">그는 “에피소드마다 자료조사는 물론, 전문가 자문 및 검증 등의 과정을 거치며 에피소드당 최소 한두 달의 시간을 소요했다”라면서 완성도에 대한 기대를 더했다.</p> <p contents-hash="526f1a01952384adc0a6a6cb8c5c47c495e524ceb3efb6178f7e550d1e909a14" dmcf-pid="U5bEnEkPmc" dmcf-ptype="general">최희재 (jupiter@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지혜, 새벽 응급실行… "몸 안좋아 여기까지" [RE:스타] 09-23 다음 에일리→시우민·청하, 가평 자라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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