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과 함께한 축제형 대회” 2025 경남고성군수배 전국당구대회 성료 작성일 09-23 4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9/23/0005563304_001_20250923112708549.jpg" alt="" /><em class="img_desc"> 올해로 5회째를 맞는 ‘2025 경남고성군수 전국당구대회’가 시민과 함께한 축제형 당구대회로 거듭나며 21일 경남 고성에서 폐막했다. 이번 대회에는 1,514명이 참가했으며 포토카드 간식, 락케스 공연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되며 호평을 받았다. (사진=MK빌리어드뉴스 DB)</em></span><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21일 경남 고성서 폐막,<br>조명우 김하은 이준호 임윤미,<br>박용준 허세양 경규민-이하린 우승,<br>시민과 함께한 축제형 대회로 마무리,<br>포토카드 간식, 특산물 경품, 락케스 공연 등</div><br><br>올해 세 번째 종합당구대회인 ‘2025 경남고성군수배전국당구대회’(이하 경남고성군수배)가 성황리에 마쳤다.<br><br>대한당구연맹(회장 서수길)은 ‘시민과 함께한 축제형 대회’로 거듭난 ‘경남고성군수배’가 21일 5일간의 대장정을 마쳤다고 밝혔다.<br><br>‘경남고성군수배’는 캐롬, 포켓, 스누커, 잉글리스빌리어드, 생활체육선수(동호인) 등 당구 전 종목이 열렸다. 특히 11월 ‘2025 광주3쿠션월드컵’을 앞두고 열리는 마지막 랭킹포인트 대회로 관심을 끌었다.<br><br>치열한 경합 끝에 전문선수부에서는 조명우(남3쿠션) 김하은(여3쿠션) 이준호(남 포켓10볼) 임윤미(여 포켓10볼) 박용준(스누커) 허세양(잉글리시빌리어드) 경규민-이하린(포켓9볼 복식)이 정상에 올랐다.<br><br>특히 한국 최연소 그랜드슬램(세계선수권, 아시아선수권, 3쿠션월드컵, 월드게임) 기록을 세운 조명우(서울시청, 실크로드시앤티)는 남자3쿠션 종목 정상에 오르며 6개대회(포르투3쿠션월드컵-남원전국당구선수권-Sh수협은행배서울오픈-안동전국3쿠션대회-청두월드게임-경남고성군수배)를 연속 제패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9/23/0005563304_002_20250923112708597.png" alt="" /><em class="img_desc"> 경남고성군수배 남자 3쿠션 결승전을 앞두고 SOOP의 대표적인 음악 콘텐츠인 ‘락케스’ 특별공연이 1시간 동안 라이브로 진행됐다. (사진=대한당구연맹)</em></span>올해로 5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에는 생활체육 선수 936명과 전문선수 578명 등 총 1514명이 참가했다. 관람객에게 팝콘과 슬러시 등 먹거리를 무료로 제공하고 포토카드 부스,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경품 행사, 프로암 친선 경기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되는 등 가족 친화적인 축제형 당구대회로 꾸며져 호평을 이어졌다.<br><br>한편, 이번 대회 주요 경기는 ‘SOOP’과 ‘SOOP TV’ 채널을 통해 생중계됐으며, 대한당구연맹 SOOP 공식 채널을 통해 다시보기도 가능하다. [김기영 MK빌리어드뉴스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2025 스포츠용품 해외인증 획득 지원 사업, 사전승인제도 도입 09-23 다음 이영애, 남편 투자 실패로 무너지더니…돈다발 들고 오열 ('은수 좋은 날') 09-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