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렌터카, 프로당구 PBA 팀리그 3R 8연승 마무리…강지은 MVP 작성일 09-23 4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9/23/NISI20250923_0001950834_web_20250923112031_20250923113914647.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프로당구 PBA 팀리그 3라운드를 8연승으로 마친 SK렌터카의 강지은이 팀 우승이 확정된 뒤 라운드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프로당구협회 제공) 2025.09.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서울=뉴시스]신유림 기자 = 프로당구 PBA 팀리그 3라운드 조기 우승을 확정한 SK렌터카가 마지막 날까지 승리를 더하며 8연승으로 라운드를 마무리했다.<br><br>SK렌터카는 지난 22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025~2026시즌 3라운드 최종전에서 에스와이를 풀세트 끝에 세트스코어 4-3으로 제압했다.<br><br>1위(8승 1패∙승점 23)로 라운드를 마무리한 SK렌터카는 1라운드 하나카드, 2라운드 웰컴저축은행에 이어 시즌 3번째로 포스트시즌 진출 티켓을 획득했다.<br><br>이번 라운드에서 11승 7패(단식 5승 1패·복식 6승 6패)로 맹활약한 강지은이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상금 100만원도 함께 수여됐다.<br><br>SK렌터카는 전날 조기 우승을 확정했음에도 에스와이와 치열한 접전을 벌였다.<br><br>1세트에서 에디 레펀스(벨기에)-조건휘 조가 황득희-최원준 조를 11-10(2이닝)으로 제압했으나, 2세트에서 히다 오리에(일본)-조예은 조가 한지은-이우경 조에 4-9(6이닝)로 패했다.<br><br>3세트에서는 응오딘나이(베트남)가 서현민을 15-12(9이닝)로 꺾고, 5세트에서 강동궁이 모리 유스케(일본)를 11-7(7이닝)로 물리쳤다.<br><br>그러나 4세트에서 응오-강지은 조가 서현민-한지은 조에 6-9(6이닝)로 패배하고, 6세트에 나선 강지은이 이우경에 4-9(5이닝)로 지면서 승부는 마지막 7세트까지 이어졌다.<br><br>7세트에선 '해결사' 레펀스가 최원준에게 1이닝 5점을 먼저 내주고도 2이닝째 하이런 7점으로 맞서는 등 5이닝 만에 11점을 채워 11-7로 팀 승리를 완성했다.<br><br>같은 날 열린 다른 경기에서는 NH농협카드가 하이원리조트를 4-3으로, 하나카드가 크라운해태를 4-2로 꺾었다.<br><br>이밖에 휴온스는 하림을 4-3으로, 우리금융캐피탈은 풀세트 접전 끝에 웰컴저축은행을 눌렀다.<br><br>3라운드 최종 순위는 SK렌터카에 이어 NH농협카드가 2위(7승 2패·승점 19), 하나카드가 3위(6승 3패·승점 18), 웰컴저축은행이 4위(6승 3패·승점 17)를 차지했다.<br><br>PBA 팀리그는 11월 중순에 다시 시작된다.<br><br>오는 28일부터는 9일 동안 시즌 5차 투어 크라운해태 'PBA-LPBA 챔피언십 한가위 2025'가 펼쳐진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9/23/NISI20250923_0001950841_web_20250923112258_20250923113914650.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프로당구 PBA 팀리그 2025-2026 3라운드 최종 순위표. (사진= 프로당구협회 제공) 2025.09.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관련자료 이전 투명도·효율 동시에 잡았다…GIST, 차세대 반투명 유기태양전지 기술 개발 09-23 다음 파주시,'경기도민 화합 잔치 제36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안전 점검 총력 09-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