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류’ 신예은 “로운, 겉으론 활기차 보여도 속은 단단” 작성일 09-23 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CmL6niBU0"> <div contents-hash="8a2aee70db30f548b840ac85895827abd8ba284babdae07561238c8abb33ed30" dmcf-pid="XqUWmyTNp3"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08f33b79258917f6d349ee750e16b81880a35dedbff2b557820b8400bb317b5" dmcf-pid="ZBuYsWyjU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3/sportsdonga/20250923114741733ukhi.jpg" data-org-width="1200" dmcf-mid="G3XONsme0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3/sportsdonga/20250923114741733ukh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뉴스1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dbc9699bf03e6739ed462cb2d29c7de46a9c0382aaa4ce308aeb70e43c538af" dmcf-pid="5b7GOYWApt" dmcf-ptype="general"> ‘탁류’ 신예은이 배우 로운, 박서함과 호흡을 맞춘 소감을 말했다. </div> <p contents-hash="471f09d22d36e8aeb2fad28d301ace4a4fcfbc779a21a04d4bfc9c65442f6ecd" dmcf-pid="1KzHIGYc01" dmcf-ptype="general">23일 오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엘리에나 호텔 그랜드볼룸에서는 디즈니+의 최초 오리지널 사극 시리즈 ‘탁류’ 제작발표회가 개최됐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배우 로운, 신예은, 박서함, 박지환, 최귀화, 김동원, 추창민 감독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73bfdbf42a3b82c3512f34d13a724cde3b7e8c23dc9d049b9f2bc20e4164d0d7" dmcf-pid="t9qXCHGku5" dmcf-ptype="general">이날 신예은은 현장 분위기에 대해 “저희 현장은 한 씬도 그냥 넘어가지 않고 한계를 두지 않았다. 테이크가 많이 가더라도 최선의 것을 끌어내려고 했다. 그 과정에서 감독님과 선배님들이 많은 도움을 주셨다. 또 직접 말씀하시지 않아도 현장에서 보여주시는 모습으로 많이 배웠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6b3bdbbeada2cc1bc194774ad673421de8faabab9fe390e087b0cd8754fa173" dmcf-pid="F2BZhXHEzZ" dmcf-ptype="general">또 함께 호흡을 맞춘 로운, 박서함에 대해 신예은은 “로운 씨는 저보다 훨씬 환경을 접해본 사람으로서, 나와 또래인데도 경험치가 많았다. 겉으로는 활기차보여도 속으로는 단단하다는 걸 느꼈다. 정말 많은 감동도 받고, 앞으로 더 커질 배우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박서함 배우는 뭔가 눈물 버튼처럼 이렇게 연기를 사랑하고 배우라는 직업을 스스로가 존경하는구나가 느껴지는 배우였다. 앞으로 어떤 작품에서 만날지 모르겠지만, 서함 씨에게는 무조건적인 응원을 해야겠다고 느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096443a73c7ced701c60257bf787407020451abe8a34e50903977e115228bd4b" dmcf-pid="3Vb5lZXD3X" dmcf-ptype="general">한편 ‘탁류’는 조선의 모든 돈과 물자가 모여드는 경강을 둘러싸고 혼탁한 세상을 뒤집고 사람답게 살기 위해 각기 다른 꿈을 꿨던 이들의 운명 개척 액션 드라마다. 9/26(금) 1~3회 공개를 시작으로 매주 2개의 에피소드를 공개, 총 9개의 에피소드로 만나볼 수 있다. </p> <p contents-hash="ee20742244144a1edc84b3c71c643501765af30150370c93898feb85ace1c34f" dmcf-pid="0fK1S5Zw7H" dmcf-ptype="general">최윤나 동아닷컴 기자 yyynnn@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금은 임윤아 시대…'폭군의 셰프'로 5주 연속 화제성 1위 09-23 다음 애엄마 천상지희 선데이, 깜짝 드레스입고 새 출발 알렸다 “한번 더 OK?” 09-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