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발라드' 전현무 "다작 이유? 내 개인 인생 없어서… " 작성일 09-23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SBS 예능 '우리들의 발라드' 제작발표회<br>전현무가 밝힌 다작 활동의 이유와 원동력</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Ey109KGi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8dc3931e1e0a04c155dc10a44633954abf003e172d0951a4298751a1377dd0c" dmcf-pid="PDWtp29Hi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전현무가 23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열린 '우리들의 발라드'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뉴시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3/hankooki/20250923114615328scst.jpg" data-org-width="640" dmcf-mid="8KtzKxQ0L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3/hankooki/20250923114615328scs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전현무가 23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열린 '우리들의 발라드'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뉴시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aad4511012be16388a6f046c75fe4ee21b21f8d0572ef5e3fc21850a3cba835" dmcf-pid="QwYFUV2XJf" dmcf-ptype="general">'우리들의 발라드' 방송인 전현무가 유독 오디션 서바이벌 프로그램의 진행을 선호하는 이유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ff2ae9f7d6dc048e333986d05950acc285bf32afa204455d4bf702a62f2c4054" dmcf-pid="xrG3ufVZLV" dmcf-ptype="general">23일 서울 양천구에 위치한 SBS 사옥에서는 새 예능 '우리들의 발라드'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정익승 PD와 정재형 차태현 전현무 대니 구 크러쉬 정승환이 참석했다. '우리들의 발라드'는 우리 기억 속 매 순간마다 함께 했던 인생 발라드를 공유하고 그 시절 나의 노래였던 발라드를 새롭게 불러줄 2025년의 새로운 목소리를 찾는 음악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SBS와 엔터테인먼트사 SM C&C 등이 함께 하는 대형 오디션 프로젝트로, 전현무를 필두로 화려한 출연진들이 탑백귀로 등장한다. </p> <p contents-hash="47630387ccddbc8f1af5a79de030ccb657a09c4b9554ec0c5efaab7a326a0b95" dmcf-pid="ybeacCIiJ2" dmcf-ptype="general">평균 나이 18.2세인 참가자들은 첫 소절만 들어도 가슴이 뛰는 레전드 곡, 숨은 명곡들을 부르며 세대를 아우르는 감동을 선사한다. 1980년대와 1990년대의 클래식 정통 발라드부터 2010년대와 2020년대 발라드 정서의 명곡들까지, 첫 방송이 확대 편성되는 만큼 다채로운 색을 가진 참가자들의 무대와 이야기를 더 깊이 있게 만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84fa51caecf0b971879de78c8fb2422c0f7bc498905709956b14da758df8c1af" dmcf-pid="W5KPRNaVL9" dmcf-ptype="general">특히 음악 전문가부터 대중픽 선구안을 가진 일반인들이 탑백귀로 뭉쳐 원석을 발굴하는 집단 오디션이 차별점이다. 정재형 차태현 추성훈 전현무 박경림 대니 구 크러쉬 정승환 오마이걸 미미를 포함한 150인의 탑백귀가 수많은 참가자 사이에서 원석을 발굴한다.</p> <p contents-hash="4e62f5e5671daeb9b24605f391bf405899401a944f7d0d34d038304568803b12" dmcf-pid="Y19QejNfJK" dmcf-ptype="general">그간 전현무는 유독 다양한 예능들, 오디션 서바이벌 진행을 맡았던 터다. 전현무는 "'슈퍼스타-K'와 '싱어게인'을 빼고 가장 많은 오디션을 본 사회자다. 민망하지만 탑백귀다. 탑백귀의 위력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다. 음악인들의 짧은 식견으로는 보지 못하는 대중의 힘을 보여줄 것"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673b3ca37284e939e0f4f89202b6510564dd2659b64975bcf67b7a766038290b" dmcf-pid="Gt2xdAj4db" dmcf-ptype="general">많은 방송활동을 돌아본 전현무는 "개인 인생이 없어서 그렇다. 놀면 뭐하냐. 방송으로 제 인생이 채워지는 느낌이다. 열애설도 내준다. 가상인지 현실인지 모르는 삶을 살면서 행복하다. 오디션 프로그램을 많이 진행하는 이유는 간절한 눈빛, 초심을 기억하게 하는 에너지에 중독된다.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려고 별짓을 다 했다. '우리들의 발라드'는 더더욱 그렇다. 간절한 꿈을 향해 달려간다. 몸이 힘들어도 방송이 스트레스가 아니라 에너지를 받는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e415fb9eefc7e6e3c5e05eb18327fb208801f38edb419f50f5b99a7ac17ee6a5" dmcf-pid="HFVMJcA8RB" dmcf-ptype="general">한편 '우리들의 발라드'는 이날 첫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fa8cb59dc273212badeb784861266d9309adcefed47351de6ad08c0b554ab8c0" dmcf-pid="X3fRikc6dq" dmcf-ptype="general">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현무, 오디션 MC부터 심사까지 섭렵…"중독됐다" (우리들의 발라드)[엑's 현장] 09-23 다음 최여진, ♥김재욱과 함께 김병만 결혼 축하 “영원히 응원하리라”[SNS는 지금] 09-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