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내 인생 없이 방송 활동…오디션서 초심·에너지 찾아"[N현장] 작성일 09-23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23일 SBS '우리들의 발라드'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UVvY03I5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0ed2b0e64ad2edb356d761e07c66c2bafaedc88b8a3efcf1334958035e1d56a" dmcf-pid="4RNzKxQ05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우리들의 발라드' 제작발표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3/NEWS1/20250923114517529cbqh.jpg" data-org-width="1058" dmcf-mid="Va0EmyTN1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3/NEWS1/20250923114517529cbq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우리들의 발라드' 제작발표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9b7f7ddc1915c843a5fbe84322aa7de2df3cf23b14c6fe42f6195bd61b32db2" dmcf-pid="8ejq9MxpYU"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방송 활동으로 에너지를 얻는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b3354b5126ff34ea26f8e5c84259350d8710d52731eb8ca66961ac1c5f86488e" dmcf-pid="6dAB2RMUZp" dmcf-ptype="general">SBS 새 예능 프로그램 '우리들의 발라드'는 23일 오전 11시 서울 목동 SBS 사옥에서 제작발표회를 열었다.</p> <p contents-hash="e901947414381560c4e3c15902e22c89322964cbfd2e38eede26f2b3603e7898" dmcf-pid="PJcbVeRut0" dmcf-ptype="general">전현무는 "'슈퍼스타K' '싱어게인'을 제외한 모든 오디션 프로그램을 진행한,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이 진행한 MC다"라면서 "MC 자격만이 아니라 심사위원도 된다, 음악인처럼 전문적인 식견은 없지만 '탑백귀'의 대중적인 견해를 담당하고 있다, 기대해달라"고 했다.</p> <p contents-hash="bacd131de410a48b3db0ce02a4e5d4c4df7194ceb002c87b8e1f999540bb7e58" dmcf-pid="QikKfde7G3" dmcf-ptype="general">다작 행보를 이어가는 전현무는 "개인 인생이 없어서 그렇다, '놀면 뭐 하니?' 같은 마음이다, 다 방송이 내 인생이 채워지는 느낌이다"라면서 "방송도 하고 기자님들이 가끔 열애설도 만들어주시고, 가상인지 현실인지 모르는 삶을 살면서 행복하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5454348f595fd6f687ea712857a1ce97cc79c0c87f537777b6cecf92cc01913" dmcf-pid="xnE94JdzYF" dmcf-ptype="general">이어 "'우리들의 발라드'를 비롯해 오디션을 진행하는 이유는 (출연자들의) 실력이 조금 아쉬워도 간절한 눈빛이 초심을 기억하게 해준다, 정말 어린 나이의 친구들이 그렇게 간절하게 임한다, 그 에너지에 중독이 된다"라며 "집에 혼자 있으면 뭐 하나, 몸이 힘들어도 나와서 이런 에너지를 얻으면 된다, 내겐 방송이 스트레스가 아니고 에너지를 주는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97903800c533a0c2774fdac1272949310df8e320965ce98ef417b2d6e23d348" dmcf-pid="y5zshXHEYt" dmcf-ptype="general">'우리들의 발라드'는 우리 기억 속 순간마다 함께했던 인생 발라드를 공유하고 그 시절 나의 노래였던 발라드를 새롭게 불러줄 2025년의 새로운 목소리를 찾는 음악 오디션 프로그램. 평균 나이 18.2세인 참가자들이 남녀노소를 사로잡은 시대별 발라드를 선보이며 색다른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dbdd0f6b0287ced8c5141a877397182ad64210990d2c4980a4b55b8ca8cb0bb5" dmcf-pid="W1qOlZXD51" dmcf-ptype="general">23일 밤 9시 첫 방송.</p> <p contents-hash="39abc0fe6de0d02f67dba8b27cf1eceb2736e22d5c46b4e93b318e5f2ef0e72e" dmcf-pid="YY0EmyTNH5" dmcf-ptype="general">ichi@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탁류' 로운 "분장에 많이 놀라, 감독님이 '멋있음' 빼앗고 싶다고" 09-23 다음 오마이걸 아린 "나를 좀 더 알아가는 시간 보내고 있어..즐겁고 새롭다" 09-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