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발라드' 전현무 "심사위원 가중치 없어, '탑백귀' 대중성 자신" [TD현장] 작성일 09-23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iLEElhLT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8c3319ef084f030a81cb3a10e626f422eeac6ef046023922af1bb8a17880f2b" dmcf-pid="qV4ddAj4T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우리들의 발라드, 전현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3/tvdaily/20250923115739689ueom.jpg" data-org-width="658" dmcf-mid="73U22RMUS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3/tvdaily/20250923115739689ueo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우리들의 발라드, 전현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02057cd419a56935b4c6e8c7337cc7a37301513ac2c752e5650afd9a60b4146" dmcf-pid="Bf8JJcA8v4"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K팝스타' 신화를 만들어 냈던 제작진이 이번에는 장르를 콕 집어 '발라드' 오디션을 선보인다. 평균 나이 18.2세,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참가자들의 목소리로 듣게 될 발라드 무대는 어떤 모습일까.</p> <p contents-hash="e8b1ac1dbcbf2ac4eb444093c675d0a256508b658f086daabc417f10bbf44e02" dmcf-pid="b46iikc6Cf" dmcf-ptype="general">23일 오전 SBS 예능프로그램 '우리들의 발라드' 제작발표회가 서울 양천구 SBS 사옥에서 진행됐다. 현장에는 박성훈 PD, 정익승 PD, 전현무 차태현 정재형 크러시 정승환 대니구가 참석해 프로그램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f35c675fd4d63bfa2664347e6521bb0a5c40f00f65c8802f8ea4cc306a10a942" dmcf-pid="K8PnnEkPCV" dmcf-ptype="general">'우리들의 발라드'는 우리 기억 속 매 순간마다 함께 했던 인생 발라드를 공유하고 그 시절 나의 노래였던 발라드를 새롭게 불러줄 2025년의 새로운 목소리를 찾는 음악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K팝스타' 박성훈 CP, 정익승 PD와 넷플릭스 글로벌 히트작 '흑백요리사' 모은설 작가, '미운 우리 새끼'를 이끌던 안정현 PD가 의기투합해 '믿고 보는' 제작진 라인업을 완성했다. 또한 오디션 명가 SBS, 케이팝 명가 SM엔터테인먼트, 콘텐츠 명가이자 매니지먼트사인 SM C&C가 뭉쳐 새로운 발라드 붐을 일으킬 전망이다.</p> <p contents-hash="e6116eb3592ad0f3de1750de986820995f7735310753b728a4ab0995dff1195c" dmcf-pid="96QLLDEQW2" dmcf-ptype="general">또한 '우리들의 발라드'는 전현무 차태현 정재형 박경림 추성훈 크러시 미미 정승환 대니구까지 9명의 연예인 심사단, '탑백귀' 141명의 일반인 심사단까지 150명의 심사단이 각각 한 표를 던져 심사를 하는 독특한 구조를 띄고 있다. 연예인 패널들의 티키타카를 듣는 것도 프로그램의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93632978fc528f3e447c19c45de9855c11a1939387a1f8b2c37d225fb412e716" dmcf-pid="2PxoowDxT9" dmcf-ptype="general">앞서 전현무는 9명의 케미스트리가 '런닝맨' 이상이라는 인터뷰를 한 바 있다. 이에 대해 정재형은 "케미스트리는 정말 좋은데, 아이러니하게도 '런닝맨'은 멤버들이 다 어우러져서 재밌는 건데 우리는 하나도 맞지가 않는다"라고 자평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4631b8918212ed14aca72eca0ce56bd214454e8cf661186fe36c523e29b2d819" dmcf-pid="VQMggrwMSK" dmcf-ptype="general">정재형은 "혹시 많은 분들이 지겹지 않을까 싶었는데 지루함을 느낄 틈이 없다. '한 노래를 이렇게 다르게 다룬다고?' 하는 재미가 있다. 하나의 노래를 듣고 다 같은 감정을 느낀다는 것이 오히려 이상하지 않나. 타 오디션과는 굉장히 다른 포인트가 될 것 같고, 친구들과 맥주 한 잔 마시면서 노래를 듣는 느낌일 것"이라고 자신했다.</p> <p contents-hash="c5d2dafbaeaa2f310186adedf47d3d3236a13598bfd3330fe7d2868587e78c25" dmcf-pid="fxRaamrRhb" dmcf-ptype="general">차태현 또한 "제가 '런닝맨'도 자주 가보고 했는데 거기도 지석진 형이 잘 받아준다. 삐지지 않는다. 여기서는 정재형 형이 삐지지 않고 잘 받아준다"라고 말했다. 전현무는 "석진이 형과 차이가 있다면 이 형은 삐진다. 한 20분 간다. 혼자 꽁하다"라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8bf3d298cf8e96cb9c17b29867128f94f3a98830a3246d9137a1c597613c5a19" dmcf-pid="4MeNNsmevB" dmcf-ptype="general">전현무는 "전체적으로 보면 예능인과 뮤지션 라인으로 나뉘어있다. 보통은 심사위원 가중치가 있는데 우리는 각자 1표다. 한 사람 당 1점이고 관객들도 다 1표다. 음악인을 특별히 우대해주지 않는다"라며 "정재형은 엄밀히 말하면 '탑백귀'도 아니고 자기 음악만 듣는 사람이다. 나는 정말 탑백 차트를 듣고 언제까지 '골든'이 1등이었는지 다 알고 있다. 대중성은 우리에게 있다"라고 자신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8125b7cc04e887824fa7420175d67333c5f467044a1ec2d0d4c63f1ed1df319d" dmcf-pid="8RdjjOsdTq" dmcf-ptype="general">'우리들의 발라드'는 이날 밤 9시 첫 방송한다.</p> <p contents-hash="2ea4fc8053382081becbeeef365a98c86fcd026d522c45dfb57c157379b4e1ba" dmcf-pid="6eJAAIOJyz"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송선미 기자]</p> <p contents-hash="8855fc8ab79de55181f4f34fc95e8b08161e9e3d4a99e661e7f431de9c273b6e" dmcf-pid="PiLEElhLl7"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우리들의 발라드</span> | <span>전현무</span> </p> <p contents-hash="8f2e4c4addab9741166ad860a5269fe15a789269266080c7030f2c371b04abdb" dmcf-pid="QnoDDSloSu"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탁류' 추창민 감독 "시즌제? 뒤를 염두하지 않았지만 확장 가능" [ST현장] 09-23 다음 박서함 “제대 후 ‘탁류’, 감사한 마음에 울컥” 09-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