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 제주소녀 노래에 차태현 울었다..“창피하지만 진심” (‘우리들의 발라드’) 작성일 09-23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Lnffde7W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1378aab78a3e4936b66c7464f2eb75116381dba0fe8563fc60e26af6436b600" dmcf-pid="boL44JdzC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3/poctan/20250923115541731yvra.jpg" data-org-width="530" dmcf-mid="quRbbQP3h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3/poctan/20250923115541731yvr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c2643d69db8dd7ef5632fcd3686c6632563781c28d0eb7f8eb3a1f260939625" dmcf-pid="Kgo88iJqTz" dmcf-ptype="general">[OSEN=목동, 김채연 기자] 차태현이 ‘우리들의 발라드’에서 눈물을 보였다.</p> <p contents-hash="0d511e19f8fa253facff5e7d9bdd061fa644af7431bbc0019ad69ac10f1b3420" dmcf-pid="9ag66niBT7" dmcf-ptype="general">23일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새 예능 프로그램 ‘우리들의 발라드’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제작발표회에는 정익승 PD와 함께 정재형, 차태현, 전현무, 대니 구, 크러쉬, 정승환이 참석해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3f9e366bece649f6cb2b4d0729a65a9b10a0e61bb80c67c94755117fd76ec9aa" dmcf-pid="2NaPPLnbWu" dmcf-ptype="general">‘우리들의 발라드’는 기억 속 매 순간마다 함께 했던 인생 발라드를 공유하고 그 시절 너와 나의 노래였던 발라드를 새롭게 불러줄 요즘 아이들의 새 목소리를 찾는 음악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정재형, 차태현, 추성훈, 전현무, 박경림, 대니 구, 크러쉬, 정승환, 오마이걸 미미 등 다양한 스펙트럼으로 구성된 탑백귀 대표단을 포함한 150인이 평균 나이 18.2세인 참가자 등 사이에서 원석을 찾아낼 예정이다.</p> <p contents-hash="b6b41930a84547cbbeb5efac8b0f359e7fd0fd5e8e13a28e40039ab5d2f02f50" dmcf-pid="VjNQQoLKTU" dmcf-ptype="general">제작발표회에서 공개된 선공개 영상에서는 제주에서 올라온 19세 소녀 이예지 양의 노래가 공개되기도 했다. ‘너를 위해’를 선곡한 이예지 양은 “학창시절 아버지 출근길과 등교길이 겹쳤다. 트럭을 타면 노래 4곡이 무한 반복 되는데, 그 중 한 곡이 ‘너를 위해’였다”고 선곡 이유를 설명했다.</p> <p contents-hash="5b03c25ae530ab68edb7add500e8fabcba19e842d81596af73edaa95c8d422c7" dmcf-pid="fAjxxgo9hp" dmcf-ptype="general">이예지 양의 노래는 탑백귀 대표 9인의 선택을 받으며 현장을 감동시키게 했다. 노래를 들은 차태현은 눈물을 흘리기도. 차태현에 눈물의 이유를 묻자 그는 “해변의 아빠가 떠올랐다. 그 아빠가 나거든”이라고 표현하며 감동을 전했다.</p> <p contents-hash="f75d71c1e2b5df230b275e78c53379a27248635a8899986bcf45b7416f3ed2e1" dmcf-pid="4Mxqq68tv0"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현장에서 차태현은 “본의 아니게 선공개가 되어서 창피하다. 저때는 진심이었다. 눈물이 저도 모르게 나더라”고 입을 열었다. 차태현은 “저도 촬영을 하면서 되게 지루하지 않을까? 걱정을 했는데, 막상 촬영하니 그런 건 없더라. 우리 9명의 케미도 재밌게 잘 맞아서, 그 부분도 재미 충족이 될 것 같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05495c917871666d7c6f974c6485a366d4c73e76a85257c49b7e0fe1f597327" dmcf-pid="8RMBBP6FT3" dmcf-ptype="general">한편, SBS ‘우리들의 발라드’는 23일 오후 9시 첫 방송된다. /cykim@osen.co.kr</p> <p contents-hash="7e7c1fc370e065cb2273227e19f888bdf556be891e24901eb09fd42554e0e0d5" dmcf-pid="6eRbbQP3lF" dmcf-ptype="general">[사진] SB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탁류’ 로운 “입대 미뤄져 축복…건강히 잘 돌아올 것” 09-23 다음 차태현 "발라드 오디션, '누가 볼까?' 했는데 눈물…진심이었다" [엑's 현장] 09-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