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발라드’ 전현무 “정재형 탑백귀 아냐, 음악인 우대 없다” 팩폭 작성일 09-23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jz9PLnby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1da8ee3590c725c6948713a5cde91503fe95683ccb17f3cf8f8ed3572fa77ed" dmcf-pid="GAq2QoLKW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3/newsen/20250923115348578tjzj.jpg" data-org-width="650" dmcf-mid="WRfQikc6W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3/newsen/20250923115348578tjz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4219e3a9a0d9ba3f6ef9c4c2351bf6d4f4866939ffe7c50ac29a80b800987b0" dmcf-pid="HcBVxgo9va" dmcf-ptype="general"> [뉴스엔 글 이민지 기자/사진 표명중 기자]</p> <p contents-hash="6e7e943db0679b709ead9d3d06bb782d9089600bf83528250b67caf064a7527a" dmcf-pid="XkbfMag2yg" dmcf-ptype="general">탑백귀 출연진의 유쾌한 갈등이 예고됐다.</p> <p contents-hash="a8e3a5f652783b0d06021993cfdfb14085f5aa544c873be266bcf71dcfcf2a16" dmcf-pid="ZEK4RNaVho" dmcf-ptype="general">SBS '우리들의 발라드' 제작발표회가 9월 23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진행됐다. </p> <p contents-hash="e3409b1816d95f39e10dccb0027cdd2bcd08e776b5f23a14cff5874fd8b8cbb4" dmcf-pid="5Aq2QoLKWL" dmcf-ptype="general">앞서 전현무가 '런닝맨'만큼 케미가 좋다고 자신한 것에 대해 정재형은 "케미가 좋다. '런닝맨'은 다같이 어울려서 재밌어지는데 우리는 하나도 안 맞는다. 티격태격한다. '우리들의 발라드'가 지루할 틈이 없는게 한 노래를 듣고 '이렇게 다르다고?' 하는 재미가 있다. 우리가 탑백귀라고 불리지만 전현무랑은 정말 하나가 안 맞아서 그 재미가 굉장했다. 한 노래를 듣고 같은 감정을 느끼는게 더 이상하다. 그런 면에서 다른 오디션 프로그램이랑은 다른 면이고 재밌다. 친구들과 노래 듣고 이야기 하는 느낌일거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1555111dd17ecc54971921748b9a8dbafe114d0207ba11704f56421fca08b2e7" dmcf-pid="1cBVxgo9ln" dmcf-ptype="general">차태현은 "'런닝맨'에 가보면 거기도 석진이 형이 삐치지 않고 잘 받아준다. 여기도 재형이 형도 잘 받아준다. 좀 꿍하긴 하다. 갈 때는 얼굴 붉히지 않으신다"고 말했고 전현무는 "석진이 형과의 차이가 있다면 (정재형은) 삐친다. 몇분간다. 혼자 꿍하고 있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f6098121b3d1d7ab76e7573a11aed5bf67acb2bcab15191f30208af098ce05ca" dmcf-pid="tkbfMag2hi" dmcf-ptype="general">전현무는 "보통 심사위원들의 가중치가 있는데 우리는 한 표다. 음악인을 우대해주지 않는다. 정재형 형은 탑백귀도 아니다. 자기 음악 밖에 안 듣는다. 난 차트를 다 듣는다. 이 형은 자기 음악만 듣는다. 탑백귀 시선은 우리가 있다"고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d3cdaa9c38bece3c26f125cb4af528dccb571959194de3e647942c2248d80234" dmcf-pid="FEK4RNaVWJ" dmcf-ptype="general">정재형은 "사실이기도 하다. 내가 좋아하면 탑 안에 못 들어간다. 고백해본다. 그걸 즐겁고 유쾌하게 보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크러쉬는 "녹화장 안에서 심사할 때 각자만의 기준이 다 있다보니까 의견이 갈릴 수 있는 부분이 있는데 그게 유쾌한 방식으로 재밌게 전개됐던 것 같다. 어떤 무대들에서는 감동적인 모먼트도 있었다. 여러 사연들이 결합돼 진정성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b0025e031a018c8024351e0a9ed007abf9620751022819d8be6fd48f815dd4fa" dmcf-pid="3D98ejNfCd"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 / 표명중 acepyo@</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0w26dAj4Te"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4회 경기도지사배 전국휠체어테니스대회, 23일 개막 09-23 다음 박명수, 고현정·전지현에 '경고성 러브콜'… "일주일 준다. 두고 볼 거야" (라디오쇼)[종합] 09-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